살 때와 팔 때 차이 16.3% 살 때 858,400원 · 팔 때 718,800원 (순금 1돈)
순금 g당 191,680 1돈 = 3.75g
고시처 폭 1,000 5곳 최고−최저 · 0.14%

순도별 매입가

순도금 함량1돈 매입가설명
순금 24K (999)99.9%718,800원골드바·순금열쇠·돌반지 대부분. 고시가가 바로 적용됩니다.
골드바·순금열쇠·돌반지 대부분. 고시가가 바로 적용됩니다.
18K (750)75%528,520원반지·목걸이 등 장신구에 흔합니다. 살 때 표준 시세가 없어 "제품시세 적용"으로 표기됩니다.
반지·목걸이 등 장신구에 흔합니다. 살 때 표준 시세가 없어 "제품시세 적용"으로 표기됩니다.
14K (585)58.5%409,940원가벼운 장신구에 많습니다. 함량이 낮아 같은 무게라도 금액 차가 큽니다.
가벼운 장신구에 많습니다. 함량이 낮아 같은 무게라도 금액 차가 큽니다.

고시가와 수령액 사이에 있는 것

순도 감정 — 각인이 없거나 도금이 섞이면 실제 함량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세공비 차감 — 반지·목걸이처럼 가공이 들어간 제품은 그만큼 빼고 쳐줍니다. 골드바·순금열쇠가 고시가에 가장 가깝습니다. 중량 계량 — 표기 무게와 실중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장식이 붙은 제품일수록 차이가 납니다.

이 정도면 얼마쯤 받나 — 예시

제품고시가 환산비고
순금 골드바 10돈 7,188,000원 세공이 없어 고시가에 가장 가깝습니다
세공이 없어 고시가에 가장 가깝습니다
돌반지 1돈 718,800원 장식이 있으면 실중량이 표기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장식이 있으면 실중량이 표기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18K 반지 5g 704,693원 세공비 차감이 붙는 대표적인 형태입니다
세공비 차감이 붙는 대표적인 형태입니다
14K 목걸이 10g 1,093,173원 체인류는 마디가 많아 차감 폭이 큰 편입니다
체인류는 마디가 많아 차감 폭이 큰 편입니다

고시가 환산은 g당 시세 × 무게입니다. 여기서 세공비가 빠진 금액이 실제 수령액인데, 얼마나 빠지는지는 이 표에 적지 않았습니다 — 세공비를 공시하는 곳이 없어 저희가 댈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차감 폭은 업체와 제품 형태에 따라 가게가 직접 정하고, 정확한 금액은 방문 감정에서 확정됩니다. 그 자리에서 물어볼 문장은 아래 전화로 물어볼 것에 있습니다.

발품과 세공비, 어느 쪽이 큰가

오늘 고시처 5곳의 순금 1돈 매입가는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이 1,000원(0.14%) 차이입니다. 손에 쥐는 값을 가르는 것은 이 폭이 아니라 매장이 무게에서 얼마를 빼느냐인데, 세공비는 어느 곳도 공시하지 않아 이 사이트는 숫자로 말하지 않습니다. 방문 전에 직접 물어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순금 1돈에서금액누가 정하나
고시처를 바꿔 버는 돈가장 높은 곳 − 가장 낮은 곳 1,000원0.14% 체인 본사가 매일 공시합니다. 가맹점은 본사 값을 그대로 따르니 지점을 바꿔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체인 본사가 매일 공시합니다. 가맹점은 본사 값을 그대로 따르니 지점을 바꿔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체인 밖으로 나가서 버는 돈동네 거래소 최고 − 체인 최저 12,000원고시가 기준 홈페이지에 고시가를 올리는 동네 거래소들입니다. 체인은 본사 마진이 값에 얹히는 구조라 이 자리가 생깁니다 — 어디가 그런 곳인지 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고시가를 올리는 동네 거래소들입니다. 체인은 본사 마진이 값에 얹히는 구조라 이 자리가 생깁니다.
세공비로 빠지는 돈가게가 정합니다 공시 없음물어봐야 압니다 개인 귀금속점이 가게마다 따로 정합니다. 어디도 공시하지 않아 이 사이트도 숫자로 적지 않습니다.
개인 귀금속점이 가게마다 따로 정합니다. 어디도 공시하지 않아 이 사이트도 숫자로 적지 않습니다.

고시가를 비교하는 일이 쓸모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체인끼리 비교하는 발품은 폭이 작습니다 — 체인 밖의 동네 거래소까지 넓히면 그 폭이 훨씬 커지고, 그다음으로 큰 손잡이가 세공비입니다. 체인 가맹점은 본사 고시가를 따르므로 물어볼 것이 거의 없지만, 시세를 공시하지 않는 개인 귀금속점은 차감 기준을 직접 정합니다 — 같은 골목의 두 가게가 같은 물건을 두고 다른 금액을 부르는 것은 거의 이 지점에서 생깁니다.

형태에 따라 얼마나 빠지나

차감 폭은 금의 함량이 아니라 가공이 얼마나 들어갔는지로 갈립니다. 순도가 달라도 가공이 비슷하면 차감 성향은 비슷합니다. 몇 %인지는 적지 않습니다 — 공시하는 곳이 없어 근거를 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어느 쪽이 더 빠지는지 순서만 적습니다.

형태차감 성향이유
세공이 없는 것골드바 · 순금열쇠 차감 없음 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습니다. 개인 귀금속점과 체인의 값 차이도 여기서 가장 작습니다.
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습니다. 개인 귀금속점과 체인의 값 차이도 여기서 가장 작습니다.
세공이 단순한 것돌반지 · 민자 반지 적은 편 차감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장식이 붙어 있으면 실중량이 표기보다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차감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장식이 붙어 있으면 실중량이 표기보다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세공이 들어간 것반지 · 펜던트 · 귀걸이 큰 편 가공이 들어간 대표적인 형태입니다. 차감 기준이 가게마다 가장 크게 갈리는 구간입니다.
가공이 들어간 대표적인 형태입니다. 차감 기준이 가게마다 가장 크게 갈리는 구간입니다.
마디가 많은 것목걸이 · 팔찌 · 체인 큰 편 연결 부위마다 다른 금속이 섞여 있어 순금 회수율이 떨어집니다. 차감 폭이 큰 편입니다.
연결 부위마다 다른 금속이 섞여 있어 순금 회수율이 떨어집니다. 차감 폭이 큰 편입니다.

차감률은 공개된 표준이 없습니다. 위 값은 개인 귀금속점 매입 안내에서 흔히 제시되는 폭을 가정한 것이고, 가게·제품·거래 금액에 따라 이보다 낮을 수도 높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형태라도 브랜드 각인이나 보석이 박혀 있으면 계산이 또 달라집니다. 확정 금액은 전화나 방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 귀금속점에 전화로 물어볼 것

다섯 마디면 충분합니다. 앞의 두 개만 물어도 그 가게의 기준선이 드러납니다.

  1. “18K 반지 5g인데 세공비 몇 % 빼세요?”가장 중요한 한 마디입니다. %로 답하는 곳과 “보고 정한다”는 곳이 갈립니다. %로 답하면 그 자리에서 비교가 됩니다.
  2. “오늘 순금 1돈 얼마에 쳐주세요?”개인점은 고시가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체인 고시가와 비교해 보면 그 가게의 기준선이 드러납니다.
  3. “무게는 어떻게 재세요? 저울 볼 수 있나요?”실중량은 표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계량을 보여 주는지 여부가 그 가게의 태도를 보여 줍니다.
  4. “감정하고 마음에 안 들면 그냥 가져가도 되나요?”녹이거나 긁어서 재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장비를 대 보는 방식(비파괴 감정)인지 함께 물어보세요.
  5. “현금인가요, 얼마부터 신분증 필요한가요?”금액이 크면 신분증·한도 조건이 붙습니다. 헛걸음을 막는 확인입니다.

전화로 %를 알려주지 않는 곳도 많습니다. 그 자체가 정보입니다 — 기준을 미리 말해 주는 가게와 그렇지 않은 가게 중 어디를 먼저 갈지는 그것만으로도 갈립니다. 가까운 개인 귀금속점은 매입처 지도에서 골목 단위로 묶어 두었습니다.

살 때와 팔 때가 16.3% 차이 나는 이유

오늘 기준 살 때 858,400원, 팔 때 718,800원입니다. 실물 금을 살 때는 부가가치세 10%와 유통 마진·공임이 붙고, 되팔 때는 부가세를 돌려받지 못합니다. 사자마자 되팔면 이 차이만큼이 그대로 손실입니다.

은·백금은 어디서 파나

고시처 5곳 가운데 은·백금까지 함께 공시하는 곳은 3곳입니다. 나머지는 금만 공시하므로, 은·백금은 애초에 비교할 수 있는 값이 적습니다.

품목팔 때살 때고시처끼리최고−최저
순금 (24K)5곳 공시 718,800원 858,400원 0.14%1,000원
은 (Ag)3곳 공시 10,187원 12,373원 3.88%400원
백금 (Pt)2곳 공시 279,000원 350,000원 3.52%10,000원

1돈(3.75g) 기준입니다. '고시처끼리'는 같은 날 같은 품목을 두고 고시처들이 매긴 값의 최고와 최저 차이입니다. 은·백금 공시처는 한국금거래소 · 한국공인금거래소 · 한국감정금거래소입니다.

같은 날인데 순금은 고시처끼리 1,000원(0.14%)밖에 차이 나지 않는 반면, 은 400원(3.88%) 갈립니다. 금은 어디를 가도 출발점이 비슷하지만, 은·백금은 한 곳 값만 보고 가면 그만큼을 그대로 손해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가기 전에 오늘 고시가에서 고시처별 값을 한 번 비교해 보세요.

금 가이드 27편

팔 때 지금 갖고 있는 걸 정리하려는 분 12편

나머지 6편 더보기
은 팔기 — 은수저·실버바가 생각보다 적게 나오는 이유 은은 금과 셈법이 다릅니다. 단가가 낮아 차감의 비중이 크고, 순도(999·925)에 따라 기준이 갈립니다. 은 제품별 현실적인 기대치를 정리했습니다. 금 목걸이·팔찌 팔기 — 체인이 더 깎이는 이유 같은 무게여도 반지보다 목걸이·팔찌가 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체인 구조와 부속 때문인데, 무엇이 빠지는지 미리 알고 가면 현장에서 덜 당황합니다. 물려받은 금 정리하기 — 감정부터 나누기까지 유품이나 예물로 받은 금붙이를 정리할 때, 감정을 어떻게 받고 형제간에 어떻게 나누며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부러진 금·한 짝 남은 귀걸이 — 상태가 나빠도 팔립니다 찌그러지거나 끊어진 금붙이, 짝을 잃은 귀걸이도 매입 대상입니다. 고쳐서 팔 필요가 없는 이유와, 상태가 값에 영향을 주는 경우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내 금이 몇 돈인지 미리 알기 — 저울 없이 가늠하는 법 매장에 가기 전에 대략의 무게를 알면 제시받은 금액이 맞는지 판단이 섭니다. 집에서 재는 법과, 흔한 물건들의 대략적인 중량대를 정리했습니다. 금 팔 때 신분증·세금·현금영수증 — 실제로 필요한 것 쓰던 금붙이를 파는 개인은 세금을 낼 일이 거의 없습니다. 신분증은 법이 금액을 정해 둔 것이 아니라 매입처가 매입 증빙을 갖추려는 것이고, 현금영수증은 살 때 이야기입니다.

기본 돈·K·각인 같은 기본 표기부터 5편

시장 값이 왜 움직이는지, 언제 파는지 5편

살 때 새로 사려는 분 — 세금과 형태 고르기 5편

읽는 글 말고, 바로 쓰는 도구

자주 묻는 질문

금 1돈은 몇 그램인가요?
3.75g입니다. 국내 금시세는 관행적으로 1돈 단위로 고시됩니다. g당 가격은 1돈 가격을 3.75로 나눈 값입니다 — 오늘 순금 기준 g당 약 191,680원입니다.
고시가가 718,800원인데 왜 그만큼 못 받나요?
고시가는 순금 999 기준입니다. 실제 제품은 순도 감정을 거치고, 세공이 들어간 제품은 세공비가 차감됩니다. 반지·목걸이·팔찌는 형태마다 차감 폭이 다릅니다. 골드바나 순금열쇠처럼 세공이 거의 없는 제품이 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습니다.
살 때와 팔 때 가격이 왜 이렇게 차이 나나요?
실물 금을 살 때는 부가가치세 10%와 유통 마진·공임이 붙고, 되팔 때는 부가세를 돌려받지 못합니다. 오늘 기준 약 16.3% 차이가 납니다. 사자마자 되팔면 그만큼이 바로 손실이 됩니다.
18K인지 14K인지 모르면 어떡하나요?
제품 안쪽에 각인(750, 585, 18K, 14K)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인이 없거나 지워졌으면 매입처에서 비파괴 감정으로 확인합니다. 감정 결과에 동의하지 않으면 거래하지 않아도 됩니다.
돌반지는 순금인가요?
대부분 순금(24K)입니다. 다만 무게가 1돈(3.75g)이 아니라 반돈·한돈 등으로 나뉘고, 최근 제품은 장식이 들어가 실중량이 표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무게는 매입처에서 계량해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는 매입 시세와 거래 구조를 설명하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금 가격의 향후 방향이나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