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금거래소 · 한국표준금거래소 · 한국금거래소 · 한국조폐공사 공식 홈페이지 제품 페이지에 적힌 판매가를 그대로 옮겼습니다(하루 여러 번 확인, 배송비·포장 옵션 제외).
한국금거래소는 페이지의 가격 수정일, 나머지는 시세보다가 확인한 날 기준이고 3일 넘은 값은 뺍니다.
고시가와의 차이는 제작·인증 비용이라 무게가 클수록 줄어듭니다. 동네 금은방은 값이 다를 수 있어 구매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표기에 문제가 있다면 정정·삭제 요청을 보내 주세요.
'살 때 금값'은 고시 기준 금 자체의 값입니다. 시중 브랜드 골드바는
실제 판매가 = 이 금값 + 제작·유통 수수료이고, 수수료는 판매처·중량마다
다릅니다(중량이 클수록 g당 수수료는 낮아지는 경향). 견적은 '수수료 포함 총액'으로 받아
이 표의 금값과 비교해 보세요.
규격별로 보면1돈 · 10돈 · 100g · 1kg — 오늘 금값 기준
골드바 1돈(3.75g)·미니골드바 1g
살 때 금값 787,333원팔 때 고시가 676,500원차이 110,833원
돌·백일 선물로 반지 대신 고르는 규격입니다. 세공이 없어 되팔 때 세공비 차감이 없다는 것이 반지와 다른 점이고, 대신 중량이 작아 g당 제작 수수료 비중은 가장 큽니다. 1g 카드형(미니골드바)은 그 비중이 더 큽니다.
골드바 10돈(37.5g)
살 때 금값 7,873,330원팔 때 고시가 6,765,000원차이 1,108,330원
돈 단위가 기본인 국내 시장 특유의 규격입니다. 해외 표준(1oz=31.1g)과 달라 국제 시세와 비교할 때는 g으로 환산해서 보세요. 예물·자산용으로 가장 흔히 오가는 크기라 매입처 어디서나 바로 받아 줍니다.
오늘은 금사랑금거래소 한 곳이 나머지보다 10,000원 높아 평균이 그쪽으로 당겨져 있습니다. 나머지 5곳은 1,000원 안에 붙어 있습니다 — 줄마다 적힌 '평균 대비'를 볼 때 감안해서 보세요.
골드바는 세공이 없어 되팔 때 위 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는 형태입니다. 표의 '살 때' 는 고시처가 공시한 값이고, 판매처의 제작·유통 수수료는 여기에 더해집니다.
사고 바로 되팔면 빠지는 돈
오늘 1돈 살 때 787,333원 · 팔 때 676,500원사자마자 되팔면 110,833원(14.1%) 내려갑니다. 부가세 10%와 유통 마진이 살 때 가격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간격은 시간이 지나 금값이 그만큼 오르기 전까지는 회복되지 않습니다.
실물이 아닌 KRX 금시장은 부가세가 없고 증권사 매매 수수료가 붙어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경로별 비교는 금 투자 어디에 하나에 있습니다.
되팔 때는 골드바가 가장 유리한 형태입니다
골드바는 세공이 없어 매입 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습니다. 반지·목걸이가
세공비 차감을 거치는 것과 달리, 골드바는 그 차감이 사실상 없는 형태입니다. 형태별 차감
비교는 골드바와 금반지, 되팔 때 뭐가 유리한가에
정리돼 있습니다.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밀봉(패키지)을 뜯지 않은 상태여야 제 값을
받기 쉽습니다. 밀봉이 뜯긴 골드바는 진위 감정을 거치게 되고, 그 절차만큼 값이나 시간이
빠질 수 있습니다. 보관할 때 패키지째 두세요.
오늘 사면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
오늘 살 때 787,333원에 산 골드바를 되팔아 본전이 되려면 매입 고시가가 16.4% 올라야
합니다(오늘 팔 때 676,500원 기준). '사자마자 되팔면 14.1% 빠진다'와 같은 값이 아닙니다.
빠진 폭을 되찾으려면 낮아진 기준에서 더 큰 비율로 올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10g이면 2,099,555원에 사서 팔 때 값이 2,099,555원에 닿아야 본전이고,
100g도 비율은 같습니다. 투자금을 넣어 손익분기를 보는 계산은
금테크 계산기에 있습니다. 이 비율은 고시가가 움직이면 함께 바뀝니다.
살 때 값에 든 부가세
오늘 살 때 고시가 1돈 787,333원이 부가세 포함가라면, 그 안의 부가세 몫은 71,576원(10/110)입니다.
사고팔 때 차이 110,833원 중 65%가 부가세이고, 나머지가 고시처의 매매 마진입니다.
되팔 때는 부가세를 돌려받지 못하므로 이 몫은 살 때 그대로 사라집니다.
KRX 금시장은 부가세가 없어(실물 인출 시에는 붙습니다) 사고팔 때 이 몫이 빠지지 않고, 대신 증권사 매매 수수료가 붙습니다.
실물로 가지면 이 부가세가 실물의 값입니다. 경로별 비교는 금 투자 어디에 하나,
세금 구조는 금 부가세 10% 정리에 있습니다.
오늘은 고시처끼리 값이 달라집니다
오늘 순금 살 때 고시가를 보면 5곳은 2,000원 안에 붙어 있고, 가운데값(788,000원)에서 국제표준금거래소 −4,000원 떨어져 있습니다. 한 곳이 무리에서 떨어져 있습니다. 그 폭을 빼고도 판매처마다 골드바
값이 다르게 보인다면 그 차이는 금값이 아니라 제작·유통 수수료입니다.
그래서 골드바 견적은 총액이 아니라 총액 − 오늘 금값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100g이라도 브랜드·규격에 따라 그 값이 다르고, 중량이 클수록 g당 수수료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규격별 차이는 골드바 규격 고르기에 있습니다.
포장을 뜯지 마세요되팔 때 여기서 달라집니다
골드바는 순금 자체는 어디서 사도 같지만, 되팔 때는 상태가 값을 가릅니다.
밀봉된 포장과 보증서가 그대로 있으면 순도 감정을 다시 할 이유가 없어 고시가에 가깝게 받습니다.
포장을 뜯었거나 보증서를 잃어버렸으면, 파는 쪽에서 순도를 다시 확인해야 해서 그만큼 시간과 차감이 붙습니다.
밀봉 포장제조사 카드에 밀봉된 상태 그대로 두십시오. 만져 보고 싶어 뜯는 순간 '개봉품'이 됩니다.
보증서·일련번호바에 새겨진 번호와 보증서 번호가 맞는지 살 때 한 번 확인하고, 보증서는 바와 같이 보관하십시오.
영수증산 곳·날짜·중량이 적힌 영수증은 되팔 때 출처 확인을 빠르게 만듭니다. 사진으로도 남겨 두십시오.
흠집표면 흠집이 금 함량을 바꾸지는 않지만, 개봉품으로 분류되는 순간 확인 절차가 늘어납니다.
오늘 순금 1돈 파는 값은 676,500원입니다.
같은 무게라도 포장·보증서가 갖춰진 골드바와 낱개로 들고 간 금붙이는 확인 절차부터 다릅니다.
골드바를 고르는 이유의 절반이 이 '되팔기 쉬움'에 있습니다.
형태별로 얼마나 달라지는지는 품목별 시세에 모아 두었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기준 순금 살 때 고시가로 환산하면 100g에 20,995,547원입니다(고시처 6곳 평균). 이 값은 금값 부분이고, 시중 브랜드 골드바는 제작·유통 수수료가 붙어 이보다 높습니다. 수수료는 판매처마다 달라 '금값 대비 얼마가 붙는지'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골드바를 되팔면 얼마나 받나요?
팔 때는 매입 고시가 기준으로, 오늘 g당 180,400원입니다. 골드바는 세공이 없어 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는 형태입니다. 반지·목걸이처럼 세공비 차감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밀봉(패키지)이 뜯긴 골드바는 감정을 거치므로 뜯지 않은 상태가 유리합니다.
골드바는 사자마자 되팔면 손해인가요?
오늘 기준 살 때와 팔 때가 14.1% 차이 납니다. 살 때 가격에 부가가치세 10%와 유통 마진이 들어 있고 되팔 때 부가세는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간격은 금값이 그만큼 오르기 전까지는 메워지지 않습니다. 실물이 아닌 KRX 금시장은 부가세가 없고 증권사 매매 수수료가 붙어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골드바 살 때 낸 부가세 10%는 되팔 때 돌려받나요?
돌려받지 못합니다. 오늘 살 때 고시가 1돈 787,333원이 부가세 포함가라면 그 안의 부가세 몫은 71,576원(10/110)이고, 되팔 때는 순수 금값 기준이라 이 몫이 그대로 사라집니다. 사고팔 때 차이 110,833원 중 65%가 부가세입니다. 부가세가 없는 경로가 필요하면 KRX 금시장이 그쪽입니다.
골드바는 어디서 사는 게 좋은가요?
금값 부분은 어디서 사든 오늘 고시가로 같으므로, 비교할 것은 수수료와 정품 인증(제조사 각인·보증서·밀봉)입니다. 고시처(금거래소)와 은행이 대표적인 구매처이고, 은행은 수수료가 높은 대신 접근성이 좋습니다. 되팔 생각이 있다면 살 때부터 매입 조건(어디서 되사 주는지)을 함께 확인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