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바 가격
순금(24K) 고시가 기준. 브랜드 골드바의 실제 판매가는 여기에 수수료가 붙습니다 — 금값 부분은 어디서 사나 같습니다.
시세 기준일 2026년 9월 4일 · 하루 4회 갱신
중량별 골드바 금값순금 24K · 2026년 9월 4일
| 중량 | 살 때 금값 | 팔 때 고시가 |
|---|---|---|
| 3.75g (1돈) | 863,400원 | 727,800원 |
| 10g (2.67돈) | 2,302,400원 | 1,940,800원 |
| 37.5g (10돈) | 8,634,000원 | 7,278,000원 |
| 100g (26.7돈) | 23,024,000원 | 19,408,000원 |
| 1kg (266.7돈) | 230,240,000원 | 194,080,000원 |
'살 때 금값'은 고시 기준 금 자체의 값입니다. 시중 브랜드 골드바는 실제 판매가 = 이 금값 + 제작·유통 수수료이고, 수수료는 판매처·중량마다 다릅니다(중량이 클수록 g당 수수료는 낮아지는 경향). 견적은 '수수료 포함 총액'으로 받아 이 표의 금값과 견줘 보세요.
최근 흐름38일 · 골드바 팔 때
오늘 727,800원 — 38일 기록에서 아래에서 47% 지점입니다. 이 기간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골드바 팔 때 값은 최근 29일 중 10번째로 높습니다.최근 추이 →
07.29 701,000원에서 시작해 38일 동안 62,900원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지금 파는 쪽이 기간 초입보다 유리합니다. 전체 추이 보기 →
내 지역 매입처36곳
금 고시가는 전국 공통이라 값 자체는 어디나 같습니다. 지역마다 갈리는 것은 매입처가 얼마나 모여 있는가입니다 — 골목이 있는 곳은 걸어서 비교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은 체인 가맹점 고시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고시처별 순금 1돈 시세5곳
골드바는 세공이 없어 되팔 때 위 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는 형태입니다. 표의 '살 때' 는 고시처가 공시한 값이고, 판매처의 제작·유통 수수료는 여기에 더해집니다.
사자마자 되팔면 얼마가 빠지나
오늘 1돈 살 때 863,400원 · 팔 때 727,800원 사자마자 되팔면 135,600원(15.7%) 내려갑니다 — 부가세 10%와 유통 마진이 살 때 가격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간격은 시간이 지나 금값이 그만큼 오르기 전까지는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골드바는 단기 차익이 아니라 장기 실물 보유 수단입니다. 단기 매매가 목적이면 부가세가 없는 KRX 금시장이 구조적으로 유리합니다 — 경로별 비교는 금 투자 어디에 하나에 있습니다.
되팔 때는 골드바가 가장 유리한 형태입니다
골드바는 세공이 없어 매입 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습니다. 반지·목걸이가 세공비 차감을 거치는 것과 달리, 골드바는 그 차감이 사실상 없는 형태입니다. 형태별 차감 비교는 골드바와 금반지, 되팔 때 뭐가 유리한가에 정리돼 있습니다.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 밀봉(패키지)을 뜯지 않은 상태여야 제 값을 받기 쉽습니다. 밀봉이 뜯긴 골드바는 진위 감정을 거치게 되고, 그 절차만큼 값이나 시간이 빠질 수 있습니다. 보관할 때 패키지째 두세요.
오늘 사면 몇 % 올라야 본전인가
오늘 살 때 863,400원에 산 골드바를 되팔아 본전이 되려면 매입 고시가가 18.6% 올라야 합니다(오늘 팔 때 727,800원 기준). '사자마자 되팔면 15.7% 빠진다'와 같은 값이 아닙니다 — 빠진 폭을 되찾으려면 낮아진 기준에서 더 큰 비율로 올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10g이면 2,302,400원에 사서 팔 때 값이 2,302,400원에 닿아야 본전이고, 100g도 비율은 같습니다. 투자금과 목표 수익률을 넣어 손익분기를 보려면 금테크 계산기에 있습니다. 이 비율은 고시가가 움직이면 함께 바뀝니다.
살 때 값 안에 부가세가 얼마나 들어 있나
오늘 살 때 고시가 1돈 863,400원이 부가세 포함가라면, 그 안의 부가세 몫은 78,491원(10/110)입니다. 사고팔 때 차이 135,600원 중 58%가 부가세이고, 나머지가 고시처의 매매 마진입니다. 되팔 때는 부가세를 돌려받지 못하므로 이 몫은 살 때 그대로 사라집니다.
그래서 같은 금이라도 부가세가 없는 KRX 금시장은 사고팔 때 폭이 구조적으로 작습니다. 실물로 손에 쥐어야 하는 이유(선물·상속·시스템 밖 보유)가 없다면 그쪽이 유리하고, 있다면 이 부가세는 실물의 값입니다 — 경로별 비교는 금 투자 어디에 하나, 세금 구조는 금 부가세 10% 정리에 있습니다.
금값은 어디서 사나 같습니다 — 갈리는 것은 수수료
오늘 순금 살 때 고시가는 고시처 5곳이 5,000원 안에 붙어 있습니다. 고시처끼리 이 정도로 붙어 있으니, 판매처마다 골드바 값이 다르게 보인다면 그 차이는 금값이 아니라 제작·유통 수수료입니다.
그래서 골드바 견적은 총액이 아니라 총액 − 오늘 금값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100g이라도 브랜드·규격에 따라 그 값이 다르고, 중량이 클수록 g당 수수료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규격별 차이는 골드바 규격 고르기에 있습니다.
포장을 뜯지 마세요되팔 때 여기서 갈립니다
골드바는 순금 자체는 어디서 사도 같지만, 되팔 때는 상태가 값을 가릅니다. 밀봉된 포장과 보증서가 그대로 있으면 순도 감정을 다시 할 이유가 없어 고시가에 가깝게 받습니다. 포장을 뜯었거나 보증서를 잃어버렸으면, 파는 쪽에서 순도를 다시 확인해야 해서 그만큼 시간과 차감이 붙습니다.
- 밀봉 포장제조사 카드에 밀봉된 상태 그대로 두십시오. 만져 보고 싶어 뜯는 순간 '개봉품'이 됩니다.
- 보증서·일련번호바에 새겨진 번호와 보증서 번호가 맞는지 살 때 한 번 확인하고, 보증서는 바와 같이 보관하십시오.
- 영수증산 곳·날짜·중량이 적힌 영수증은 되팔 때 출처 확인을 빠르게 만듭니다. 사진으로도 남겨 두십시오.
- 흠집표면 흠집이 금 함량을 바꾸지는 않지만, 개봉품으로 분류되는 순간 확인 절차가 늘어납니다.
오늘 순금 1돈 파는 값은 727,800원입니다. 같은 무게라도 포장·보증서가 갖춰진 골드바와 낱개로 들고 간 금붙이는 확인 절차부터 다릅니다 — 골드바를 고르는 이유의 절반이 이 '되팔기 쉬움'에 있습니다. 형태별로 얼마나 갈리는지는 품목별 시세에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