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 본문의 시세는 오늘 고시가로 자동 갱신됩니다

오늘 시세이 글과 관련된 품목

고시처 6곳 평균 · 2026년 10월 19일 기준. 품목을 누르면 고시처별 값과 중량별 금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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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금이 기본입니다

선물용 금붙이는 순금(24K⁠·⁠999) 이 기본입니다. 되팔 때 기준이 명확하고, 세공비 차감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18K⁠·⁠14K는 장신구로 쓸 때의 실용성(단단함)⁠이 장점이지만, 합금이라 되팔 때 계산 기준이 낮아집니다.

오늘 순금 1돈 살 때 가격은 787,333원 안팎입니다(고시처 6곳 평균 기준). 여기에 제품 형태에 따라 공임이 붙습니다.

18K와 비교하면 차이가 보입니다. 아래는 되팔 때 기준 값인데, 선물로 주는 금은 받는 사람이 나중에 정리할 수도 있는 물건이라 이 줄을 한 번 보고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품목1돈 팔 때1g순금 대비
순금 24K676,500원180,400원기준
18K497,600원132,693원73.6%

오른쪽 칸은 오늘 고시가끼리의 비율이지 금 함량이 아닙니다. 18K는 함량이 75%인데 고시가 비율은 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순도별 고시가에는 합금에서 금을 회수하는 비용 등이 따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2반지냐, 골드바냐

돌반지: 전통적인 선택입니다. 세공이 단순해 공임이 비교적 적고, 반 돈⁠·⁠한 돈 단위로 고르기 쉽습니다. 오늘 값은 돌반지 가격에 정리돼 있습니다.

돌팔찌: 이름을 새겨 간직하는 선물입니다. 금값은 돌반지와 같은 고시가이고, 잠금장치⁠·⁠각인 공임이 더 붙습니다. 돈수별 값은 돌팔찌 가격에 있습니다.

미니 골드바: 공임이 적고 되팔기 기준이 가장 명확합니다. 다만 "선물"의 형태감은 반지보다 덜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캐릭터⁠·⁠장식 제품: 같은 한 돈이라도 공임이 훨씬 큽니다. 공임은 되팔 때 돌려받지 못하는 돈이라, 실물 가치 기준으로는 가장 불리한 선택입니다. 디자인 가치를 아는 상대에게만 고르세요.

3사는 곳

금은방⁠·⁠금거래소 매장, 백화점 귀금속 코너, 은행(골드바), 온라인 몰까지 선택지가 넓습니다. 같은 한 돈이라도 파는 곳에 따라 공임⁠·⁠프리미엄이 다르니, 최소 두 곳의 총액(금값+공임)⁠을 비교해 보세요.

살 때와 팔 때 가격 차이는 오늘 기준 14.1% 안팎입니다. 이 차이에는 부가가치세와 유통 마진이 들어 있어, 사자마자 되팔면 그만큼이 그대로 손실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4보증서는 챙겨 두세요

제품과 함께 주는 보증서(품질보증서)에는 순도⁠·⁠중량⁠·⁠판매처가 적혀 있습니다. 되팔 때 필수는 아니지만 감정이 빨라지고, 분쟁의 여지를 줄여 줍니다. 받는 사람에게 보증서까지 함께 전달하는 것이 완성된 선물입니다.

5예산별로 정리하면

반 돈(1.875g) — 금값만 약 393,667원이고 여기에 공임이 붙습니다. 금액이 작을수록 공임 비중이 커지므로 단순한 디자인이 유리합니다.

한 돈(3.75g) — 금값만 약 787,333원이고 여기에 공임이 붙습니다. 가장 흔한 선택이고 되팔 때 기준도 명확합니다.

그 이상 — 미니 골드바를 고려할 만합니다. 같은 금액에서 실물 금 함량이 가장 많이 남습니다.

오늘 순금 1돈 살 때 가격은 787,333원 안팎입니다(고시처 6곳 평균 기준). 여기에 형태별 공임이 붙습니다.

예산보통 고르는 것되팔 때
반 돈 (금값만 약 393,667원)반 돈 반지⁠·⁠1g 안팎 미니 골드바금액이 작아 이동 비용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모아서 한 번에 파는 편이 낫습니다.
한 돈 (금값만 약 787,333원)한 돈 반지⁠·⁠1g⁠~3.75g 골드바가장 흔한 구간이고 되팔 때 기준도 명확합니다.
그 이상골드바 위주세공이 없어 회수율이 가장 높습니다. 포장을 뜯지 않은 쪽이 유리합니다.
선물이 목적디자인⁠·⁠각인이 있는 제품세공비가 붙는 만큼 되팔 때 덜 나옵니다. 그걸 알고 고르는 것과 모르고 고르는 것은 다릅니다.

오늘 순금 1돈은 787,333원(살 때)입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공임이 적은 형태일수록 되팔 때 남는 비율이 높습니다.

6돌⁠·⁠백일 말고도

환갑⁠·⁠칠순, 입학⁠·⁠졸업, 개업 선물로도 금이 쓰입니다. 이 경우 반지보다 골드바나 순금 카드형이 무난합니다. 착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업 기념품이나 상패용 순금 제품은 공임 비중이 특히 큽니다. 실물 가치보다 상징이 목적이라면 상관없지만, 받는 사람이 나중에 되팔 것을 염두에 둔다면 감안해야 합니다. 각인⁠·⁠상패⁠·⁠12지신 골드바는 골드바 선물⁠·⁠각인⁠·⁠상패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7받는 사람 입장에서 한 번 더

선물한 금은 대개 몇 년 뒤에 팔립니다. 그때 기준이 되는 건 순도와 무게 두 가지뿐입니다. 디자인이나 브랜드는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뻐서 비싼 것"보다 "같은 값에 금이 더 많은 것"이 받는 사람에게 남는 게 많습니다. 다만 그건 실물 가치 기준이고, 선물의 의미는 별개입니다.

보증서를 함께 전달하세요. 몇 년 뒤 되팔 때 순도 확인이 빨라집니다.

8온라인 주문의 청약철회와 각인의 관계

온라인으로 산 금붙이는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계약 내용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공급이 늦었으면 상품을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청약철회가 됩니다. 단순히 마음이 바뀌어도 되는 권리라, 받아 보고 중량⁠·⁠각인이 설명과 다르면 그 안에 돌려보내면 됩니다.

예외가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재화'입니다. 이름과 날짜를 새긴 돌반지가 여기에 해당할 수 있는데, 판매자가 이 예외를 쓰려면 사전에 그 거래에 대해 따로 고지하고 소비자의 서면(전자문서 포함)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상세 페이지 아래 작은 글씨로 '주문제작 환불 불가'라고만 적은 것은 그 요건을 갖췄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 법률 해설의 설명입니다.

그래서 각인은 순서가 중요합니다. 각인 전이면 재판매가 가능해 환불이 쉽고, 각인 뒤에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름 표기와 날짜를 확정한 뒤 주문하고, 각인 문구를 주문 화면에서 한 번 더 보는 것이 되돌릴 수 없는 단계 앞에서 할 일입니다. 각인은 되팔 때 중량 계산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9매장에서 결제할 때 받을 수 있는 종이

귀금속 소매업은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입니다. 건당 10⁠만 원 이상 현금 거래면 손님이 요구하지 않아도 발행해야 하고, 미발급에는 20% 가산세가 붙습니다. 돌반지 한 돈이면 이 기준을 넘으므로 현금영수증을 받는 것이 정상이고, 그 종이에 부가세 몫이 나뉘어 적힙니다.

카드로 내도 같은 값이어야 합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은 카드 결제 거절과 카드 결제자에 대한 불리한 대우, 가맹점 수수료를 손님에게 넘기는 것을 금지합니다. 현금가와 카드가를 따로 부르는 매장이 있는데, 그 대응은 금 살 때 카드 결제에 정리했습니다.

품질보증서에는 순도⁠·⁠중량⁠·⁠판매처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받는 자리에서 보증서의 중량과 제품 표기가 같은지, 순도가 999인지 보고, 영수증과 함께 묶어 두면 몇 년 뒤 되팔 때 감정이 짧아집니다. 보관 요령은 금 보관하는 법에 있습니다.

10눈앞의 값을 고시가와 맞춰 보는 순서

살 때 기준선은 고시처의 '살 때' 고시가입니다. 오늘 순금 1돈 살 때 값은 787,333원이고, 이 값에는 부가세가 들어 있는 것으로 표기하는 고시처가 있습니다. 매장 가격은 여기에 공임을 더한 값이므로, 금값과 공임을 나눠 묻고 금값 부분이 고시가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보면 됩니다.

같은 1돈이라도 형태에 따라 공임이 다르고, 골드바는 작을수록 g당 값이 높습니다. 1g 골드바 몇 개보다 3.75g 하나가 g당 값이 낮다는 뜻이라, 선물의 개수가 아니라 금의 총량이 목적이면 큰 단위 하나가 유리합니다. 규격별 차이는 골드바 규격 고르기에 있습니다.

온라인몰 값은 고시가 위에 케이스⁠·⁠배송⁠·⁠몰 수수료가 더 얹혀 판매자마다 폭이 다릅니다. 눈앞의 값이 고시가에서 몇 % 위인지 계산해 보고, 그 차이가 무엇에 붙는지 설명되지 않으면 다른 곳과 비교할 자리입니다. 어디서 사는지에 따른 차이는 순금 1돈 골드바 사는 곳에 정리했습니다.

11선물 뒤 받는 사람이 하면 좋은 일

선물로 받은 금은 대개 몇 년 뒤에 정리됩니다. 받은 날 보증서⁠·⁠영수증과 함께 각인이 보이게 사진을 찍고 무게를 적어 두면, 그때 어느 것이 순금이고 어느 것이 18K였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오늘 1돈 기준 순금 676,500원과 18K 497,600원은 계산 기준이 다른 값입니다.

아이 이름이 새겨진 돌반지는 되팔 때 각인 때문에 깎이지 않습니다. 중량과 순도만 계산되므로 각인은 금액에 들어가지 않고, 그대로 녹여 정리됩니다. 돌반지를 파는 쪽의 순서는 돌반지 파는 법에 있습니다.

되팔지 않고 두는 경우에도 가끔 현재 가치를 보면 됩니다. 보유 중량을 금 계산기에 넣으면 오늘 고시가로 바로 나오고, 기준값에 닿으면 알려 주는 금 가격 알림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 돈 선물은 너무 약소한가요?
금값이 오르면서 반 돈(1.875g) 선물이 표준에 가까워졌습니다. 오늘 기준 반 돈은 금값만 약 393,667원입니다. 예산에 맞추는 것이 중요하지, 무게 자체가 예의의 기준은 아닙니다.
온라인 구매는 믿을 만한가요?
순도⁠·⁠중량이 명시되고 정식 사업자가 운영하는 곳이라면 온라인 구매 자체는 일반적입니다. 시세 대비 지나치게 싸다면 그 이유(중량 미달⁠·⁠도금 여부)⁠를 의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골드바에는 부가세가 붙나요?
실물 금을 살 때는 부가가치세 10%⁠가 붙고, 되팔 때 돌려받지 못합니다. 자세한 구조는 금 부가세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돌잔치 전에 미리 사 둬도 되나요?
금값 부분은 산 시점의 시세로 정해지므로 미리 사면 그때 값으로 굳습니다. 다만 각인을 넣는 경우 이름⁠·⁠날짜가 필요하니 그 일정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각인은 넣는 게 나은가요?
기념 목적이면 넣는 쪽이 의미가 있습니다. 되팔 때 중량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각인이 금액을 깎지는 않습니다. 다만 각인 비용이 따로 붙는 곳이 있어 견적에 포함해 물어보세요.
요즘은 얼마짜리를 하나요?
금값이 오르며 반 돈이 사실상 표준이 됐습니다. 오늘 기준 순금 한 돈 금값이 787,333원, 반 돈이 그 절반이고 여기에 공임이 붙습니다. 관계와 예산에 맞추시면 되고, 금액대별 정리는 본문 '예산별로 정리하면' 에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산 돌반지는 환불이 되나요?
받은 날부터 7일 안에는 청약철회가 됩니다. 이름⁠·⁠날짜를 새긴 제품은 '개별 생산 재화' 예외가 적용될 수 있지만, 판매자가 사전에 따로 고지하고 서면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그렇습니다. 각인 전이면 환불이 쉽고 각인 뒤에는 어려워질 수 있어, 문구를 확정한 뒤 주문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금은방에서 카드로 내면 더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은 카드 결제 거절과 카드 결제자에 대한 불리한 대우, 수수료 전가를 금지합니다. 현금가와 카드가를 따로 부르면 그 법에 어긋나는 쪽이고, 결제 거부는 여신금융협회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1g 골드바 여러 개가 한 돈 하나보다 비싼가요?
같은 총량이면 작은 골드바 쪽이 g당 값이 높습니다. 작은 단위일수록 제작⁠·⁠포장 비용의 비중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금의 총량이 목적이면 큰 단위 하나가, 여러 사람에게 나눠 줄 선물이면 작은 단위가 맞습니다.
돌반지 살 때 현금영수증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고, 10⁠만 원 이상 현금 거래면 요구하지 않아도 발행해야 하는 의무발행 업종입니다. 발급을 거부하면 거래일부터 5년 안에 국세청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현금영수증에 부가세 몫이 나뉘어 적히니 살 때 값의 구조를 보는 데도 쓸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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