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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처 5곳 평균 · 2026년 9월 4일 기준. 품목을 누르면 고시처별 값과 중량별 금액이 나옵니다.

1예물은 대부분 18K입니다

금 75% 합금이라 순금과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오늘 1돈 기준 순금 727,800원 · 18K 535,120원입니다.

디자인·브랜드 값은 되팔 때 반영되지 않습니다. 매입은 금 함량과 중량을 기준으로 이뤄집니다.

2살 때와 팔 때 차이가 큰 이유

살 때 가격에는 세공비·브랜드 가치·부가세가 들어 있습니다. 팔 때는 그중 금 값만 남습니다.

체인·장식이 복잡할수록 세공비 비중이 커서 차감이 큽니다. 단순한 밴드형이 상대적으로 회수율이 좋습니다.

무게를 이미 알고 계시면 금목걸이·금반지 파는 가격에서 2~20g 실수령 범위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보석이 박혀 있다면

다이아몬드 등 보석은 금과 별도로 평가되며, 매입처에 따라 아예 취급하지 않기도 합니다.

감정서가 있으면 보석 부분을 따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없다면 금 부분만 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리 과정에서 손상 가능성이 있어, 진행 전에 어떻게 처리되는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4금액이 크면 비교가 값어치를 합니다

세트 전체면 중량이 상당해, 업체별 차감 차이가 금액으로 크게 벌어집니다.

고시가는 어디나 비슷하므로 차감 조건을 기준으로 두세 곳을 비교하시면 됩니다. 도보권에 여러 곳이 모인 구역은 매입처 지도에 표시해 두었습니다.

5세트 구성별로 무게 감각

반지 — 커플링 한 쌍이면 합쳐 2~4g 선이 흔합니다. 밴드가 두꺼우면 더 나갑니다.

목걸이 — 체인 길이와 두께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5~15g 범위가 흔하고, 세트 중 무게 비중이 가장 큰 경우가 많습니다.

귀걸이 — 가볍습니다. 한 쌍 1~3g 선이라 금액 기여가 작습니다.

팔찌 — 목걸이와 비슷하거나 더 나가기도 합니다.

집 저울로라도 전체를 한 번 재 보면 기대치가 현실적으로 잡힙니다. 오늘 18K 1돈은 535,120원입니다.

예물 구성대략 중량오늘 18K 기준세공비 뺀 뒤
반지 한 점3~5g약 428,096~713,493원가게가 정합니다
반지 한 쌍7~9g약 998,891~1,284,288원가게가 정합니다
목걸이8~12g약 1,141,589~1,712,384원가게가 정합니다
팔찌10~15g약 1,426,987~2,140,480원가게가 정합니다
세트(반지쌍·목걸이·팔찌)25~35g약 3,567,467~4,994,453원가게가 정합니다

⚠ 중량은 제품마다 크게 다릅니다 — 위 값은 감을 잡기 위한 어림치이고, 실제 금액은 저울에 올려야 정해집니다. 표의 금액은 18K 매입 고시가로 환산한 상한이며, 여기서 세공비 차감이 더 빠집니다. 오른쪽 칸에 금액을 적지 않은 이유는 세공비를 공시하는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 차감률은 업체·제품마다 다르고 표준이 없어, 저희가 숫자를 지어내면 그 숫자가 매장에서 물어볼 말을 대신해 버립니다. 세공이 없는 바(bar)는 차감이 붙지 않습니다. 확정 금액은 방문 감정에서 정해집니다.

!브랜드 예물이라면 한 번 더 생각하세요

금 매입처에서는 브랜드 가치가 0으로 계산됩니다. 까르띠에든 무명이든 18K 몇 그램이면 같은 값입니다.

그런데 브랜드 주얼리는 중고 시장이 따로 있습니다. 정품 보증서·박스가 남아 있고 상태가 좋다면, 그쪽에서 금 무게 기준보다 훨씬 높은 값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녹여 파는 것이 항상 최선은 아닙니다. 브랜드 제품이라면 중고 시세를 먼저 확인하고, 그쪽이 낮을 때 금으로 넘기는 순서가 맞습니다. 금은 어차피 없어지지 않으니 순서를 바꿔도 손해가 없습니다.

7옛날 예물은 순금일 수 있습니다

요즘 예물은 18K가 많지만, 이전 세대의 예물에는 순금(24K) 제품이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지·목걸이·노리개 같은 것들입니다.

순금이면 계산 기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오늘 1돈 기준 순금 727,800원, 18K 535,120원입니다.

각인을 확인하세요. 999·24K면 순금, 750·18K면 18K입니다. 각인이 닳아 안 보이면 감정에서 갈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물을 한 번에 다 팔아야 하나요?
나눠 팔아도 됩니다. 다만 총 중량이 클수록 협의 여지가 생기는 편이라, 정리할 생각이면 함께 가져가는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구매 영수증이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니지만 순도·중량 확인이 빨라집니다. 보석이 있다면 감정서가 도움이 됩니다.
보석(다이아)이 박힌 반지는 빼고 파는 게 나은가요?
대부분의 매입처는 금 부분만 중량으로 계산하고 보석은 별도로 봅니다. 빼는 데도 비용이 들 수 있으니 우선 그대로 가져가 감정을 받아 보시고, 보석 값을 따로 쳐주는지 물어보세요. 값이 나가는 보석이라면 보석 전문점과 나눠 알아보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한 세트인데 반지만 남기고 팔아도 되나요?
됩니다. 중량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일부만 파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감정과 차감이 방문 건별로 붙기 때문에, 나눠서 여러 번 가는 것보다 한 번에 정리하는 쪽이 조금 유리합니다.
몇 년 전에 산 값의 절반도 안 된다는데 정상인가요?
18K 예물이라면 흔한 결과입니다. 살 때 가격에는 금값 외에 세공비·브랜드·부가세가 들어 있는데 되팔 때는 금 함량만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18K는 금이 75%라 순금 시세에 그 비율이 먼저 곱해지고, 거기서 세공비 차감이 또 붙습니다.
이혼·파혼으로 정리하는 경우 절차가 다른가요?
매입 절차 자체는 같습니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본인 명의로 거래하시면 됩니다. 소유권이 다툼 중인 물건이라면 정리 전에 당사자 간 합의를 먼저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까운 금 매입처매장 수가 많은 지역

방문 전에 그 지역 매장의 위치·연락처와 골목 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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