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돈 · 살 때 금값 863,400 고시처 5곳 평균 · 공임 별도
+26,800원 순금 1돈 · 38일 사이 3.82%
반 돈 · 살 때 금값 431,700 1.875g
한 돈 · 팔 때 727,800 매입 고시가 상한

내 돌반지, 오늘 얼마쯤 되나두 번만 고르면 됩니다

몇 개인가요?
1개
한 개에 얼마짜리인가요?

중량별 돌반지 금값순금 24K · 2026년 9월 4일

중량살 때 금값팔 때 고시가
반 돈 (1.875g)431,700원363,900원
한 돈 (3.75g)863,400원727,800원
두 돈 (7.5g)1,726,800원1,455,600원

'살 때 금값'은 고시 기준 금 자체의 값입니다. 돌반지 완제품 가격 = 이 금값 + 공임이고, 공임은 매장·디자인에 따라 몇만원 단위로 다릅니다. 케이스·각인 비용이 따로 붙는 곳도 있으니 견적은 '공임 포함 총액'으로 받아 비교하세요.

최근 흐름38일 · 돌반지 팔 때

698,500원 최저 07.31761,400원 최고 08.26

오늘 727,800원 — 38일 기록에서 아래에서 47% 지점입니다. 이 기간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돌반지 팔 때 값은 최근 29일 중 10번째로 높습니다.최근 추이 →

07.29 701,000원에서 시작해 38일 동안 62,900원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지금 파는 쪽이 기간 초입보다 유리합니다. 전체 추이 보기 →

내 지역 매입처36곳

금 고시가는 전국 공통이라 값 자체는 어디나 같습니다. 지역마다 갈리는 것은 매입처가 얼마나 모여 있는가입니다 — 골목이 있는 곳은 걸어서 비교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은 체인 가맹점 고시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고시처별 순금 1돈 시세5곳

돌반지는 순금(24K)으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라 위 표의 순금 고시가를 그대로 씁니다. 고시처끼리는 폭이 좁고, 실제로 손에 쥐는 값을 가르는 것은 매장이 저울 위 무게에서 얼마를 빼느냐입니다.

매장에서 부르는 값은 이렇게 짜입니다

  1. 1금값오늘 한 돈 863,400원 — 어느 매장이나 같습니다
  2. 2공임(세공비)디자인·브랜드에 따라 갈립니다. 여기가 매장 간 차이의 거의 전부입니다
  3. 3부속 비용케이스·각인·보증서를 따로 받는 곳이 있습니다

1번은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가면 되고, 견적에서 실제로 비교할 것은 2·3번입니다. 그래서 전화로 물을 때 "돌반지 얼마예요"보다 "한 돈짜리 공임 포함 총액이 얼마예요"가 답을 빨리 받습니다. 금값은 오늘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요.

살 때와 팔 때, 왜 이렇게 차이 나나

오늘 한 돈 살 때 863,400원 · 팔 때 727,800원 사자마자 되팔면 135,600원(15.7%) 내려갑니다

살 때 가격에는 부가세와 유통 마진이 들어 있고, 팔 때는 순수 금값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돌반지는 시세 차익용이 아니라 기념 + 실물 금 보유로 보는 게 맞습니다. 부가세 구조는 금 부가세 10% 정리에, 되팔 때 단계별 계산은 돌반지 파는 법에 있습니다.

요즘은 반 돈이 표준입니다

금값이 오르면서 돌 선물의 중량 기준이 한 돈에서 반 돈으로 내려왔습니다. 오늘 기준 반 돈 금값은 431,700원, 한 돈은 863,400원입니다. 0.5g·1g짜리 미니 반지를 파는 곳도 늘었는데, 이건 중량이 워낙 작아 되팔 때 공임 차감 비중이 커집니다 — 기념 목적이 분명할 때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받는 쪽 관점에서는 반 돈 두 개보다 한 돈 하나가 낫습니다. 되팔 때 중량 기준으로 계산되는 건 같지만, 감정·차감이 건별로 붙어 여러 개일수록 조금씩 더 빠집니다.

받은 돌반지, 지금 챙겨 둘 것

돌반지는 보통 십수 년 뒤에 꺼내집니다. 그때 가장 흔한 문제가 각인 마모중량 모름입니다. 받은 김에 보증서·영수증을 반지와 같은 곳에 두고, 중량(돈/그램)을 메모해 두면 나중에 감정이 훨씬 빨라집니다. 보관 방법은 금 보관법에 정리돼 있습니다.

여러 개 모였다면 순금(999·24K)과 18K(750)를 미리 나눠 두세요. 계산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 각인 읽는 법은 금 순도 각인에 있습니다.

반 돈 두 개를 한 돈 하나로 바꾸면

바꾸기는 팔고 다시 사기입니다. 오늘 기준 반 돈 두 개(한 돈어치)를 팔면 매입 고시가로 727,800원을 받고, 한 돈짜리 하나를 사면 살 때 금값 863,400원에 세공비가 붙습니다. 금값 차액만 135,600원(15.7%)이 들고, 세공비는 별도입니다.

그래서 여러 개 받은 돌반지는 바꾸지 말고 그대로 두는 편이 대개 낫습니다 — 되팔 때는 어차피 무게 합으로 계산되고, 감정·차감이 건별로 붙는 만큼만 손해입니다. 정말 한 돈으로 만들고 싶다면 '팔고 사기' 가 아니라 차액을 내고 교환해 주는 곳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그 차액이 위 금값 차액보다 작다면 그쪽이 낫습니다.

팔 때 금값은 어디나 붙어 있습니다 — 갈리는 것은 차감

오늘 순금 매입 고시가는 고시처 5곳이 1,000원 안에 붙어 있습니다. 고시처끼리 이 정도로 붙어 있으니, 돌반지를 팔 때 손에 쥐는 금액을 가르는 것은 금값이 아니라 매장이 무게에서 얼마를 빼느냐입니다.

돌반지는 세공이 단순한 쪽이라 차감이 적은 편이지만, 장식이 붙어 있으면 실중량이 표기보다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차감은 공시되지 않으므로 이 사이트는 숫자로 말하지 않습니다 — 두 곳 이상에서 견적을 받아 보는 것이 답이고, 물어볼 말은 금 어디에 팔까에 정리돼 있습니다.

돌반지 말고 — 같은 자리의 다른 선물

돌·백일 자리에 오가는 순금 선물은 반지만이 아닙니다. 순금 팔찌는 잠금장치와 이름 각인 세공이 들어가고, 금거북이·순금열쇠는 어르신·개업 자리에 더 어울립니다. 금값 부분은 넷 다 같은 순금 고시가라 오늘 한 돈 863,400원으로 같고, 갈리는 것은 세공비와 되팔 때 세공 취급입니다.

받는 쪽이 언젠가 현금화할 물건이라면 세공이 단순한 쪽(반지·열쇠)이, 간직할 물건이라면 상징이 있는 쪽(거북이·이름 새긴 팔찌)이 값을 합니다. 자리별로 무엇을 고를지는 처음 금 살 때에 정리돼 있습니다.

언제 파는 게 나은가

돌반지는 대개 몇 개씩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팔까"보다 "한 번에 얼마나 들고 갈까"가 실제 질문입니다. 금값은 하루 사이에 크게 뛰지 않지만, 매입처를 한 번 가는 데는 시간이 들기 때문입니다.

① 모아서 한 번에. 반 돈짜리 여러 개를 따로 가져가면 점당 확인이 반복됩니다. 같은 순도끼리 모아 한 번에 재는 편이 빠르고 손해도 적습니다. ② 케이스는 빼고 무게만. 반지함·보증서는 금값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무게만 미리 재 두십시오. ③ 두세 곳에 전화부터. 순도와 총 그램을 말하면 방문 전에 대략의 총액이 나옵니다.

"값이 오를 때까지 기다릴까"는 실물 금에서는 답이 잘 안 나오는 질문입니다 — 시세가 올라도 되팔 때 빠지는 폭은 그대로 붙기 때문입니다. 아이 이름으로 남겨 둘 물건이라면 팔지 않는 쪽이 낫고, 쓸 돈이 필요해서라면 오늘 값으로 계산하는 편이 맞습니다.

이어서 볼 것

자주 묻는 질문

오늘 돌반지 한 돈 가격은 얼마인가요?
2026년 9월 4일 기준 순금(24K) 한 돈(3.75g) 금값은 살 때 863,400원, 팔 때 727,800원입니다(고시처 5곳 평균). 돌반지 완제품을 살 때는 여기에 공임이 붙어 매장마다 몇만원 차이가 납니다.
돌반지는 반 돈과 한 돈 중 뭘 사야 하나요?
요즘은 금값 부담 때문에 반 돈(1.875g)이 사실상 표준이 됐습니다. 오늘 기준 반 돈 금값은 431,700원입니다. 받는 쪽 입장에서는 나중에 팔 때 중량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반 돈 두 개보다 한 돈 하나가 세공비 차감에서 조금 유리합니다.
받은 돌반지를 팔면 얼마나 받나요?
한 돈 기준 오늘 매입 고시가 727,800원이 상한이고, 실제 수령액은 매장의 감정·세공비 차감을 거쳐 조금 내려갑니다. 단계별 계산은 돌반지 파는 법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반 돈 두 개를 한 돈 하나로 바꿀 수 있나요?
바꾸기는 '팔고 다시 사기' 입니다. 오늘 기준 반 돈 두 개(한 돈어치)를 팔면 매입 고시가로 727,800원을 받고, 한 돈짜리를 사면 살 때 금값 863,400원에 세공비가 붙습니다. 금값 차액만 135,600원(15.7%)이 들고 세공비는 별도입니다. 그래서 바꾸는 것보다 그대로 두는 편이 대개 낫고, 정말 바꾸려면 두 개를 판 돈으로 한 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차액을 내고 교환해 주는 곳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돌반지는 어디서 사는 게 좋은가요?
완제품 가격 = 금값 + 공임이므로, 같은 한 돈이면 공임 차이가 곧 가격 차이입니다. 백화점 브랜드는 공임이 높은 대신 디자인·보증이 좋고, 종로 같은 귀금속 상가는 공임이 낮은 편입니다. 어느 쪽이든 금값 부분은 오늘 고시가로 같으니, 이 페이지의 오늘 값을 기준으로 공임만 비교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