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처 5곳 매일 자동 수집
매입처 1,942곳
지역 36개

한 줄 요약

금 시세보다는 금 고시처 5곳의 공시가전국 36개 지역 매입처 1,942곳을 모아 비교해 보여주는 정보 서비스입니다. 금을 직접 사거나 팔지 않습니다.

왜 만들었나

금 시세를 찾는 사람이 실제로 알고 싶은 것은 “오늘 국제 금값”이 아니라 “내가 가진 금붙이를 지금 어디에 팔면 얼마를 받나” 입니다.

그런데 고시처는 자기 숫자만 올리고, 동네 금은방은 대부분 시세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파는 사람은 매장 몇 곳을 직접 돌아 물어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두 가지를 한 화면에 놓으면 그 발품의 출발점이라도 만들 수 있다고 봤습니다.

지금 지도에 실린 매입처 1,942곳 가운데 방문 전에 값을 미리 알 수 있는 곳은 261곳(13%) 입니다. 나머지는 전화나 방문으로 물어봐야 합니다 — 이 숫자 자체가 이 시장의 현실이고, 저희가 매장 등록을 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시세를 어떻게 모으나

고시처 5곳이 자기 사이트에 공개한 값을 하루 4회 자동으로 읽어 옵니다. 사람이 그때그때 손으로 적어 넣는 자리가 없습니다.

화면의 대표값은 이 5곳의 평균입니다. 한 곳만 보면 그날 그 업체의 사정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고시처별 원값은 금 시세 비교 표에 그대로 열어 두었고, 날짜별 흐름은 시세 추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집은 각 사이트의 robots.txt 를 확인한 뒤에만 합니다. 막아 둔 곳은 읽지 않습니다.

매입처는 어떤 기준으로 싣나

  • 본사 고시가를 따르는 가맹점 — 위 고시처의 지점이면 그 본사 값을 그대로 붙입니다. 방문 전에 값을 알 수 있는 곳이 여기입니다.
  • 개별 매장 — 상호·주소·전화가 공개 정보로 확인되는 곳만 싣습니다. 시세를 공개하지 않는 곳은 값 없이 위치와 연락처만 나옵니다.

매장 등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등록비도 광고비도 받지 않습니다.

순위는 어떻게 정해지나

표의 순서는 그날 확인된 값 순입니다. 값이 같으면 사업자정보가 확인된 곳을 먼저 놓고, 그래도 같으면 매일 동일하게 고정된 순서를 씁니다. 돈을 받고 순서를 올려 드리지 않습니다.

거래 중개와의 차이

금 시세보다는 금을 매입하거나 판매하지 않고, 거래를 중개하지도 않습니다. 거래는 이용자와 매장 사이에서 직접 이뤄지며, 저희는 공개된 값을 모아 비교해 보여주는 일만 합니다.

면책 사항

표시 시세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매입가는 순도 감정·세공비 차감·중량 계량에 따라 달라지고, 매장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특히 반지·목걸이 같은 세공품은 고시가 그대로 받기 어렵습니다. 거래 전 매장에 직접 확인하세요.

고시처가 값을 바꾸거나 페이지 구조를 바꾸면 수집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화면에 적힌 기준 시각을 함께 보시고, 값이 실제와 다르면 알려주세요 — 확인 후 고칩니다.

문의

매장 등록, 시세 보정, 제휴 문의는 매장 등록 · 문의 에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