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순금 1돈 · 팔 때 727,800 g당 194,080원
38일 사이 변화 +26,800 3.82%
기간 최고·최저 폭 62,900 최고 08.26 · 최저 07.31

오늘 팔 때 값은 최근 29일 중 10번째로 높습니다.

순금(24K) 흐름 한눈에38일 · 1돈

최저 698,500원 ~ 최고 761,400원 +26,800원 (3.82%) 38일 전 대비 · 고점보다 −33,600원
07.2909.04

각 점은 그날 값을 공시한 고시처의 평균입니다 — 공시한 곳이 날마다 2~6곳으로 달랐습니다(2곳뿐이던 날 10일 포함). 이 기간 38일 가운데 값이 새로 기록된 날은 29일이라, 점 사이가 하루씩 고르지 않습니다.

오늘은 기간 한가운데쯤입니다. 38일 사이 698,500원에서 761,400원 사이를 오갔고, 오늘은 727,800원 — 그 폭에서 아래로부터 47% 되는 자리입니다. 이 값은 지나간 기록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살 때와 팔 때순금 1돈

살 때 863,400원 · 팔 때 727,800원 벌어짐 135,600원(15.7%) — 오늘 사서 오늘 되팔면 이만큼 내려갑니다

추이 그래프의 며칠치 등락보다 이 벌어짐이 큰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언제 파느냐'보다 '어디에 어떤 조건으로 파느냐'가 결과를 더 크게 가릅니다. 벌어짐이 왜 생기는지는 금 부가세 정리에, 시점 판단은 파는 시점 잡기에 있습니다.

금값이 오르면 벌어짐도 커질까29일 기록

아니요 — 벌어짐은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07.29부터 09.04까지 순금 1돈 팔 때 값은 +3.8% 움직였지만, 살 때와 팔 때의 벌어짐은 14.62%~16.91% 안에서만 오갔습니다 (금액으로는 120,000원~147,750원). 값이 오르면 벌어짐도 금액으로는 같이 커지지만, 비율은 자리를 지킵니다 — 시세를 기다린다고 이 폭이 좁아지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날짜살 때팔 때벌어짐
09.04 863,400 727,800 15.71%
09.03 858,250 725,750 15.44%
09.02 847,000 714,400 15.66%
09.01 865,800 729,200 15.78%
08.31 867,400 729,800 15.86%
08.29 868,400 725,800 16.42%
08.28 894,400 749,000 16.26%
08.27 900,000 755,200 16.09%
08.26 907,200 761,400 16.07%
08.24 904,750 757,000 16.33%
08.22 897,250 750,200 16.39%
08.21 880,000 738,800 16.05%
08.20 875,750 735,600 16.00%
08.19 861,000 723,333 15.99%
08.18 863,000 722,000 16.34%
08.17 863,000 721,500 16.40%
08.15 861,667 722,333 16.17%
08.14 864,000 723,333 16.28%
08.13 863,500 721,000 16.50%
08.12 865,000 721,000 16.65%
08.11 863,667 720,000 16.63%
08.10 860,500 715,000 16.91%
08.08 857,667 714,333 16.71%
08.06 852,400 711,500 16.53%
08.05 828,500 702,000 15.27%
08.04 819,000 698,500 14.71%
08.01 820,500 698,500 14.87%
07.31 820,000 698,500 14.82%
07.29 821,000 701,000 14.62%

가장 벌어졌던 날은 08.10(16.91%), 가장 좁았던 날은 07.29(14.62%)입니다. 두 날의 차이는 2.29%p — 같은 기간 금값이 움직인 폭보다 훨씬 작습니다. 벌어짐의 대부분은 부가세와 유통 단계에서 나오는 구조적인 몫이라 날짜를 고른다고 줄어드는 종류가 아닙니다. 줄일 수 있는 쪽은 어디에 파느냐입니다 — 같은 날 고시가도 곳마다 다릅니다. 이 벌어짐이 내 투자금에서 얼마인지는 금테크 계산기에 넣어 보면 바로 나옵니다.

살 때·팔 때 모두 고시처 평균이며, 이력이 남은 날만 셉니다. 매장 실제 정산액은 고시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순금(24K) 일자별 기록1돈 · 팔 때

날짜1돈전 기록 대비기간 내 위치
09.04 727,800원 ▲2,050 47
09.03 725,750원 ▲11,350 43
09.02 714,400원 ▼14,800 25
09.01 729,200원 ▼600 49
08.31 729,800원 ▲4,000 50
08.29 725,800원 ▼23,200 43
08.28 749,000원 ▼6,200 80
08.27 755,200원 ▼6,200 90
08.26 761,400원 ▲4,400 100
08.24 757,000원 ▲6,800 93
08.22 750,200원 ▲11,400 82
08.21 738,800원 ▲3,200 64
08.20 735,600원 ▲12,267 59
08.19 723,333원 ▲1,333 39
08.18 722,000원 ▲500 37
08.17 721,500원 ▼833 37
08.15 722,333원 ▼1,000 38
08.14 723,333원 ▲2,333 39
08.13 721,000원 변동 없음 36
08.12 721,000원 ▲1,000 36
08.11 720,000원 ▲5,000 34
08.10 715,000원 ▲667 26
08.08 714,333원 ▲2,833 25
08.06 711,500원 ▲9,500 21
08.05 702,000원 ▲3,500 6
08.04 698,500원 변동 없음 0
08.01 698,500원 변동 없음 0
07.31 698,500원 ▼2,500 0
07.29 701,000원 4

'기간 내 위치'는 이 기간 최저(698,500원)를 0, 최고(761,400원)를 100으로 둔 상대 위치입니다. 0원부터 그리면 며칠 사이 변동이 눈에 보이지 않아 구간을 좁혀 그립니다. 값이 없는 날은 채우지 않고 비워 둡니다 — 이전 값으로 메우면 실제보다 평탄해 보입니다.

품목별 같은 기간 흐름

품목기록시작오늘변화순금 대비
순금 24K 29일 701,000원 727,800원 ▲26,800 (3.82%) 기준
18K 29일 516,050원 535,120원 ▲19,070 (3.7%) 73.53% · 폭 0.16%
14K 29일 400,300원 415,040원 ▲14,740 (3.68%) 57.04% · 폭 0.16%
백금 23일 263,000원 273,000원 ▲10,000 (3.8%) 37.88% · 폭 6.3%
24일 9,420원 10,017원 ▲597 (6.34%) 1.393% · 폭 7.1%

순금 대비 칸은 같은 날 순금 값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여기서 항목이 둘로 갈립니다. 18K·14K— 폭이 1%도 안 됩니다. 고시처가 이 값을 따로 매기는 게 아니라 순금값에서 순도 비율로 환산해 내놓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항목들의 변화율이 순금과 거의 같습니다. 반대로 백금·은— 금과 별개 시장이라 폭이 눈에 띄게 큽니다. 금 시세를 보고 이 항목의 시점을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품목마다 기록 일수가 다른 것은 고시처가 그 품목을 공시하지 않은 날이 있기 때문입니다. 백금·은은 취급하지 않는 곳이 있어 기록이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시세를 볼 때 유의할 점

이 표는 지나간 값입니다. 시세보다는 금값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오르내림을 보고 시점을 맞추려는 시도는 정보 우위가 없는 쪽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값이 왜 움직이는지는 금 시세를 움직이는 요인에 정리돼 있습니다. 파는 시점은 필요한 때에 맞추고, 지금 통제할 수 있는 부분—순도 확인, 세공비 차감 조건, 여러 곳 비교—에 집중하는 편이 결과가 확실합니다.

고시가와 실수령액은 다릅니다. 위 숫자는 고시 매입가이고, 실제로 받는 금액은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쳐 줄어듭니다. 며칠 사이 시세 변동보다 차감 조건 차이가 더 큰 경우도 흔합니다. 팔기 전 확인 목록감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파는 게 나을까요?
38일 흐름만 보면 2026-07-29 701,000원 → 2026-09-04 727,800원 로 오른 상태입니다. 다만 이 표는 지나간 값이고 앞으로를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시세보다는 시세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 파는 시점은 필요 시점에 맞추고, 대신 세공비 차감처럼 지금 통제 가능한 부분을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어느 값을 기준으로 그린 건가요?
각 회차에 수집한 고시처들의 평균 매입가(팔 때, 1돈 기준)입니다. 국내 금 고시가는 곳마다 폭이 매우 좁아 평균이 대표값으로 적절합니다.
왜 매일 값이 있지는 않나요?
고시처가 값을 갱신하지 않거나 수집이 실패한 날은 기록이 빠집니다. 빠진 날을 이전 값으로 채우면 실제보다 평탄해 보이므로, 채우지 않고 그대로 비워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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