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시세 추이
순금(24K) 1돈 매입가 07.29~09.04 기록입니다. 고시처 5곳 평균 기준.
시세 기준일 2026년 9월 4일 · 하루 4회 갱신
오늘 팔 때 값은 최근 29일 중 10번째로 높습니다.
순금(24K) 흐름 한눈에38일 · 1돈
각 점은 그날 값을 공시한 고시처의 평균입니다 — 공시한 곳이 날마다 2~6곳으로 달랐습니다(2곳뿐이던 날 10일 포함). 이 기간 38일 가운데 값이 새로 기록된 날은 29일이라, 점 사이가 하루씩 고르지 않습니다.
오늘은 기간 한가운데쯤입니다. 38일 사이 698,500원에서 761,400원 사이를 오갔고, 오늘은 727,800원 — 그 폭에서 아래로부터 47% 되는 자리입니다. 이 값은 지나간 기록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살 때와 팔 때순금 1돈
살 때 863,400원 · 팔 때 727,800원 벌어짐 135,600원(15.7%) — 오늘 사서 오늘 되팔면 이만큼 내려갑니다
추이 그래프의 며칠치 등락보다 이 벌어짐이 큰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언제 파느냐'보다 '어디에 어떤 조건으로 파느냐'가 결과를 더 크게 가릅니다. 벌어짐이 왜 생기는지는 금 부가세 정리에, 시점 판단은 파는 시점 잡기에 있습니다.
금값이 오르면 벌어짐도 커질까29일 기록
아니요 — 벌어짐은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07.29부터 09.04까지 순금 1돈 팔 때 값은 +3.8% 움직였지만, 살 때와 팔 때의 벌어짐은 14.62%~16.91% 안에서만 오갔습니다 (금액으로는 120,000원~147,750원). 값이 오르면 벌어짐도 금액으로는 같이 커지지만, 비율은 자리를 지킵니다 — 시세를 기다린다고 이 폭이 좁아지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 날짜 | 살 때 | 팔 때 | 벌어짐 |
|---|---|---|---|
| 09.04 | 863,400 | 727,800 | 15.71% |
| 09.03 | 858,250 | 725,750 | 15.44% |
| 09.02 | 847,000 | 714,400 | 15.66% |
| 09.01 | 865,800 | 729,200 | 15.78% |
| 08.31 | 867,400 | 729,800 | 15.86% |
| 08.29 | 868,400 | 725,800 | 16.42% |
| 08.28 | 894,400 | 749,000 | 16.26% |
| 08.27 | 900,000 | 755,200 | 16.09% |
| 08.26 | 907,200 | 761,400 | 16.07% |
| 08.24 | 904,750 | 757,000 | 16.33% |
| 08.22 | 897,250 | 750,200 | 16.39% |
| 08.21 | 880,000 | 738,800 | 16.05% |
| 08.20 | 875,750 | 735,600 | 16.00% |
| 08.19 | 861,000 | 723,333 | 15.99% |
| 08.18 | 863,000 | 722,000 | 16.34% |
| 08.17 | 863,000 | 721,500 | 16.40% |
| 08.15 | 861,667 | 722,333 | 16.17% |
| 08.14 | 864,000 | 723,333 | 16.28% |
| 08.13 | 863,500 | 721,000 | 16.50% |
| 08.12 | 865,000 | 721,000 | 16.65% |
| 08.11 | 863,667 | 720,000 | 16.63% |
| 08.10 | 860,500 | 715,000 | 16.91% |
| 08.08 | 857,667 | 714,333 | 16.71% |
| 08.06 | 852,400 | 711,500 | 16.53% |
| 08.05 | 828,500 | 702,000 | 15.27% |
| 08.04 | 819,000 | 698,500 | 14.71% |
| 08.01 | 820,500 | 698,500 | 14.87% |
| 07.31 | 820,000 | 698,500 | 14.82% |
| 07.29 | 821,000 | 701,000 | 14.62% |
가장 벌어졌던 날은 08.10(16.91%), 가장 좁았던 날은 07.29(14.62%)입니다. 두 날의 차이는 2.29%p — 같은 기간 금값이 움직인 폭보다 훨씬 작습니다. 벌어짐의 대부분은 부가세와 유통 단계에서 나오는 구조적인 몫이라 날짜를 고른다고 줄어드는 종류가 아닙니다. 줄일 수 있는 쪽은 어디에 파느냐입니다 — 같은 날 고시가도 곳마다 다릅니다. 이 벌어짐이 내 투자금에서 얼마인지는 금테크 계산기에 넣어 보면 바로 나옵니다.
살 때·팔 때 모두 고시처 평균이며, 이력이 남은 날만 셉니다. 매장 실제 정산액은 고시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순금(24K) 일자별 기록1돈 · 팔 때
| 날짜 | 1돈 | 전 기록 대비 | 기간 내 위치 |
|---|---|---|---|
| 09.04 | 727,800원 | ▲2,050 | |
| 09.03 | 725,750원 | ▲11,350 | |
| 09.02 | 714,400원 | ▼14,800 | |
| 09.01 | 729,200원 | ▼600 | |
| 08.31 | 729,800원 | ▲4,000 | |
| 08.29 | 725,800원 | ▼23,200 | |
| 08.28 | 749,000원 | ▼6,200 | |
| 08.27 | 755,200원 | ▼6,200 | |
| 08.26 | 761,400원 | ▲4,400 | |
| 08.24 | 757,000원 | ▲6,800 | |
| 08.22 | 750,200원 | ▲11,400 | |
| 08.21 | 738,800원 | ▲3,200 | |
| 08.20 | 735,600원 | ▲12,267 | |
| 08.19 | 723,333원 | ▲1,333 | |
| 08.18 | 722,000원 | ▲500 | |
| 08.17 | 721,500원 | ▼833 | |
| 08.15 | 722,333원 | ▼1,000 | |
| 08.14 | 723,333원 | ▲2,333 | |
| 08.13 | 721,000원 | 변동 없음 | |
| 08.12 | 721,000원 | ▲1,000 | |
| 08.11 | 720,000원 | ▲5,000 | |
| 08.10 | 715,000원 | ▲667 | |
| 08.08 | 714,333원 | ▲2,833 | |
| 08.06 | 711,500원 | ▲9,500 | |
| 08.05 | 702,000원 | ▲3,500 | |
| 08.04 | 698,500원 | 변동 없음 | |
| 08.01 | 698,500원 | 변동 없음 | |
| 07.31 | 698,500원 | ▼2,500 | |
| 07.29 | 701,000원 | — |
'기간 내 위치'는 이 기간 최저(698,500원)를 0, 최고(761,400원)를 100으로 둔 상대 위치입니다. 0원부터 그리면 며칠 사이 변동이 눈에 보이지 않아 구간을 좁혀 그립니다. 값이 없는 날은 채우지 않고 비워 둡니다 — 이전 값으로 메우면 실제보다 평탄해 보입니다.
품목별 같은 기간 흐름
| 품목 | 기록 | 시작 | 오늘 | 변화 | 순금 대비 |
|---|---|---|---|---|---|
| 순금 24K | 29일 | 701,000원 | 727,800원 | ▲26,800 (3.82%) | 기준 |
| 18K | 29일 | 516,050원 | 535,120원 | ▲19,070 (3.7%) | 73.53% · 폭 0.16% |
| 14K | 29일 | 400,300원 | 415,040원 | ▲14,740 (3.68%) | 57.04% · 폭 0.16% |
| 백금 | 23일 | 263,000원 | 273,000원 | ▲10,000 (3.8%) | 37.88% · 폭 6.3% |
| 은 | 24일 | 9,420원 | 10,017원 | ▲597 (6.34%) | 1.393% · 폭 7.1% |
순금 대비 칸은 같은 날 순금 값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여기서 항목이 둘로 갈립니다. 18K·14K— 폭이 1%도 안 됩니다. 고시처가 이 값을 따로 매기는 게 아니라 순금값에서 순도 비율로 환산해 내놓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항목들의 변화율이 순금과 거의 같습니다. 반대로 백금·은— 금과 별개 시장이라 폭이 눈에 띄게 큽니다. 금 시세를 보고 이 항목의 시점을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품목마다 기록 일수가 다른 것은 고시처가 그 품목을 공시하지 않은 날이 있기 때문입니다. 백금·은은 취급하지 않는 곳이 있어 기록이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시세를 볼 때 유의할 점
이 표는 지나간 값입니다. 시세보다는 금값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오르내림을 보고 시점을 맞추려는 시도는 정보 우위가 없는 쪽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값이 왜 움직이는지는 금 시세를 움직이는 요인에 정리돼 있습니다. 파는 시점은 필요한 때에 맞추고, 지금 통제할 수 있는 부분—순도 확인, 세공비 차감 조건, 여러 곳 비교—에 집중하는 편이 결과가 확실합니다.
고시가와 실수령액은 다릅니다. 위 숫자는 고시 매입가이고, 실제로 받는 금액은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쳐 줄어듭니다. 며칠 사이 시세 변동보다 차감 조건 차이가 더 큰 경우도 흔합니다. 팔기 전 확인 목록과 감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