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전 시세
오늘 환율에 은행 수수료까지 더해 실제로 낼 돈을 보여드립니다. 은행 16곳의 수수료율과 앱 우대 조건을 한 곳에서 비교하세요.
미국 달러 환전, 처음이면 이것만
- 오늘 환율1달러 = 1,345.3원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지폐로 사면 보통 1,368.84원쯤 냅니다. 은행이 수수료를 따로 받지 않고 환율에 얹어서 받기 때문입니다.
- 앱 우대은행 앱에서 "우대 90%"를 받으면 1,347.65원입니다. 1,000달러면 21,190원을 덜 냅니다. ‘우대 90%’는 환율을 90% 깎아 준다는 말이 아니라, 수수료의 90%를 깎아 준다는 말입니다.
- 공항은 피하세요인천공항 창구는 1,000달러에 수수료 56,500원으로 시내 창구(23,540원)의 2.4배입니다. 공항에서 받아야 한다면 며칠 전에 앱으로 신청하고 공항 지점에서 찾으세요. 시내 우대를 그대로 주는 은행이 많습니다.
미국 달러는 최대 우대를 받았을 때 내는 수수료가 0.175%로 같은 은행이 8곳입니다. 어느 은행이냐보다 그 은행 앱에서 우대 조건(로그인·특정 앱)을 채웠는지가 중요합니다. 우대 없이 창구에서 바꾸면 1,000달러에 23,540원을 더 냅니다.
최근 30영업일을 싼 순서로 놓으면 오늘이 5번째입니다. 기간 최저 1,337.9원(09/10)까지 7.4원 남았습니다. 어제보다 1.1원 내렸습니다. 지난 값을 줄 세운 자리일 뿐, 내일 값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1,000달러 바꾸면 은행에 얼마를 내는가
은행은 수수료를 따로 받지 않고 환율에 얹어서 받습니다. 그래서 같은 1,000달러라도 어디서 바꾸느냐에 따라 내는 돈이 이만큼 달라집니다. 오늘 고시 기준입니다.
은행 16곳 중 8곳이 앱에서 최대 90% 우대를 줍니다. 창구 수수료율만 보면 한국산업은행 1.5%(공시 2026-08-06)가 가장 낮지만, 우대까지 넣으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환전 말고 한 가지 더 여행 가기 전에 한 번 더 오늘 하나투어 여행상품권은 액면가의 96.5%에 삽니다. 패키지·항공·숙박을 그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3.5%를 아낍니다 — 환전에서 아끼는 것과는 따로, 여행비에서 한 번 더 아끼는 몫입니다. 여행상품권 오늘 값 보기살 때·팔 때는 우대 없이 은행 창구에서 지폐(현찰)로 바꿀 때 값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은행별, 우대율별로 볼 수 있고, 통화별 환율에서는 통화마다 1위 은행까지 한 표로 봅니다.
오늘 달러, 어디서 바꾸는 게 쌀까
각 은행에서 최대 우대를 받았을 때 남는 수수료 순서입니다. 같은 값은 한 줄로 묶었습니다. 1위가 8곳 동률이라, 달러는 어느 은행이냐보다 그 은행 앱에서 우대 조건을 채웠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1+5신한·제주·하나 외 5곳 (8곳 동률)수수료 1.75% × 우대 90% · 앱 조건 충족 시0.175%1,000달러 2,350원
- 2한국씨티·NH농협·SC제일 (3곳 동률)수수료 1.75% × 우대 80% · 앱 조건 충족 시0.35%1,000달러 4,710원
- 3Sh수협은행수수료 1.90% × 우대 80% · 인터넷뱅킹0.38%1,000달러 5,110원
- 4우리은행수수료 1.75% × 우대 75% · 우리WON뱅킹0.438%1,000달러 5,890원
- 5한국산업은행수수료 1.50% × 우대 70% · 인터넷뱅킹0.45%1,000달러 6,050원
달러, 최근 30영업일
08/04 1,429.9원 → 오늘 1,345.3원, 84.6원 내렸습니다. 최고 1,429.9원(08/04) · 최저 1,337.9원(09/10).
우대율에 따라 달러 살 때 값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앱 쿠폰이나 주거래 우대를 받으면 수수료 일부를 덜 냅니다. 같은 날 같은 은행이라도 우대율에 따라 받는 값이 다릅니다. 은행 공시 보통 수수료율 1.75% 기준입니다.
| 우대 | 1,000달러 수수료덜 내는 돈 | 현찰 환율 |
|---|---|---|
| 우대 없음 | 23,540원기준 | 살 때 1,368.84원팔 때 1,321.76원 |
| 50% 우대 | 11,770원−11,770원 | 살 때 1,357.07원팔 때 1,333.53원 |
| 80% 우대 | 4,710원−18,830원 | 살 때 1,350.01원팔 때 1,340.59원 |
| 90% 우대 | 2,350원−21,190원 | 살 때 1,347.65원팔 때 1,342.95원 |
'1,000달러 수수료'는 1,000달러를 살 때 환율에 얹혀 나가는 원화입니다. '덜 내는 돈'은 우대 없이 살 때보다 얼마나 적게 내는지입니다. 송금은 보낼 때 1,358.75원, 받을 때 1,331.84원입니다. 다른 통화는 위 카드에서 보세요.
은행별 앱 환전 최대 우대율
달러 기준 최대치입니다. 엔·위안 같은 다른 통화는 우대율을 낮게 두는 은행이 많으니, 통화 페이지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
이 숫자는 어디서 왔을까
살 때·팔 때는 은행 창구와 같은 공식(환율에 수수료율을 얹고 우대만큼 깎기)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시세보다는 환전을 중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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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자주 묻는 질문
- 오늘 달러 환율은 얼마인가요?
- 한국수출입은행 2026-09-15 고시 매매기준율은 1달러 1,345.3원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지폐로 살 때는 여기에 환전 수수료(은행 공시 보통값 1.75%)가 붙어 1,368.84원, 앱 90% 우대를 받으면 1,347.65원입니다.
- 환전 우대율 90%는 무슨 뜻인가요?
- 환율의 90%를 깎아 주는 게 아니라, 은행이 환율에 얹는 수수료(공시 용어로는 스프레드)의 90%를 깎아 준다는 뜻입니다. 1,000달러 기준 우대 없이 23,540원, 90% 우대면 2,350원을 수수료로 냅니다.
- 어느 은행에서 환전하는 게 가장 싼가요?
- 미국 달러는 최대 우대를 받았을 때 내는 수수료가 0.175%로 같은 은행이 8곳입니다. 어느 은행이냐보다 그 은행 앱에서 우대 조건(로그인·특정 앱)을 채웠는지가 중요합니다. 우대 없이 창구에서 바꾸면 1,000달러에 23,540원을 더 냅니다.
시세보다의 다른 시세
같은 방식으로 오늘 값을 비교합니다. 값은 매일 다시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