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환전 시세
오늘 달러는 1,335.3원(2026-10-30 고시)이고, 앱 최대 우대를 받으면 신한은행 외 9곳에서 1,000달러 수수료가 2,340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우대 없이 창구에서 바꾸는 것보다 21,030원 덜 냅니다.
미국 달러 환전, 처음이면 이것만
- 오늘 환율1달러 = 1,335.3원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지폐로 사면 보통 1,358.67원쯤 냅니다. 은행이 수수료를 따로 받지 않고 환율에 얹어서 받기 때문입니다.
- 앱 우대은행 앱에서 "우대 90%"를 받으면 1,337.64원입니다. 1,000달러면 21,030원을 덜 냅니다. "우대 90%"는 환율을 90% 깎아 준다는 말이 아니라, 수수료의 90%를 깎아 준다는 말입니다.
- 공항은 피하세요인천공항 창구는 1,000달러에 수수료 56,080원으로 시내 창구(23,370원)의 2.4배입니다. 공항에서 받아야 한다면 며칠 전에 앱으로 신청하고 공항 지점에서 찾으세요. 시내 우대를 그대로 주는 은행이 많습니다.
미국 달러는 최대 우대를 받으면 수수료가 0.175%인 은행이 10곳입니다. 어느 은행이냐보다 그 은행 앱에서 우대 조건(로그인·특정 앱)을 채웠느냐로 값이 달라집니다.
최근 30영업일을 싼 순서로 놓으면 오늘이 8번째입니다. 기간 최저 1,322.6원(10/27)까지 12.7원 남았습니다. 어제보다 1원 내렸습니다.
1,000달러 바꿀 때 은행에 내는 돈
은행은 수수료를 따로 받지 않고 환율에 얹어서 받습니다. 그래서 같은 1,000달러라도 어디서 바꾸느냐에 따라 내는 돈이 이만큼 달라집니다. 오늘 고시 기준입니다.
은행 16곳 중 10곳이 앱에서 최대 90% 우대를 줍니다. 창구 수수료율만 보면 한국산업은행 1.5%(공시 2026-10-07)가 가장 낮지만, 우대까지 넣으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여행상품권 오늘 할인오늘 구매가 기준패키지·항공·숙박을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그만큼 덜 냅니다| 국민관광 | 액면가 96.45% | 3.5% |
|---|---|---|
| 하나투어 | 액면가 96.5% | 3.5% |
| 모두투어 | 액면가 97% | 3.0% |
통화별 오늘 환율
살 때·팔 때는 우대 없이 은행 창구에서 지폐(현찰)로 바꿀 때 값입니다. ▲▼ 는 최근 30영업일 사이 매매기준율 변화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은행별·우대율별 값을 봅니다. 통화마다 가장 싼 은행은 통화별 환율 표에 모았습니다.
동남아·그 밖의 통화
이 통화들은 은행별 비교 공시가 없어, 살 때·팔 때는 신한은행 창구 고시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금액별 환산과 여행 경비 표를 봅니다.
오늘 달러 싸게 바꾸는 곳
각 은행에서 최대 우대를 받았을 때 내는 수수료가 적은 순서입니다. 같은 값은 묶거나 '공동' 순위로 적었습니다. 1위가 10곳 동률이라, 달러는 어느 은행이냐보다 그 은행 앱에서 우대 조건을 채웠는지에서 차이가 납니다.
- 1위은행 10곳 같은 값0.175%1,000달러 2,340원
수수료 1.75% × 우대 90% · 앱 조건 충족 시
- 2공동한국씨티은행0.35%1,000달러 4,670원수수료 1.75% × 우대 80% · 인터넷뱅킹
- 2공동SC제일은행0.35%1,000달러 4,670원수수료 1.75% × 우대 80% · 모바일뱅킹
- 3Sh수협은행0.38%1,000달러 5,070원수수료 1.90% × 우대 80% · 인터넷뱅킹
- 4한국산업은행0.45%1,000달러 6,010원수수료 1.50% × 우대 70% · 인터넷뱅킹
- 5전북은행0.875%1,000달러 11,680원수수료 1.75% × 우대 50% · 고객등급
달러, 최근 30영업일
10/30 고시는 09/15 고시보다 10원(0.74%) 내렸습니다. 이 기간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61.7원입니다.
우대율에 따라 달러 살 때 값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앱 쿠폰이나 주거래 우대를 받으면 수수료 일부를 덜 냅니다. 같은 날 같은 은행이라도 우대율에 따라 받는 값이 다릅니다. 은행 공시 보통 수수료율 1.75% 기준입니다.
| 우대 | 1,000달러 수수료덜 내는 돈 | 현찰 환율 |
|---|---|---|
| 우대 없음 | 23,370원기준 | 살 때 1,358.67원팔 때 1,311.93원 |
| 50% 우대 | 11,680원−11,690원 | 살 때 1,346.98원팔 때 1,323.62원 |
| 80% 우대 | 4,670원−18,700원 | 살 때 1,339.97원팔 때 1,330.63원 |
| 90% 우대 | 2,340원−21,030원 | 살 때 1,337.64원팔 때 1,332.96원 |
'1,000달러 수수료'는 1,000달러를 살 때 환율에 얹혀 나가는 원화입니다. '덜 내는 돈'은 우대 없이 살 때보다 얼마나 적게 내는지입니다. 송금은 보낼 때 1,348.65원, 받을 때 1,321.94원입니다. 다른 통화는 위 카드에서 보세요.
은행별 앱 환전 최대 우대율
달러 기준 최대치입니다. 엔·위안 같은 다른 통화는 우대율을 낮게 두는 은행이 많고, 통화별 조건은 각 통화 페이지에 있습니다.
자료 출처
살 때·팔 때는 은행 창구와 같은 공식(환율에 수수료율을 얹고 우대만큼 깎기)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시세보다는 환전을 중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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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자주 묻는 질문
- 오늘 달러 환율은 얼마인가요?
- 한국수출입은행 2026-10-30 고시 매매기준율은 1달러 1,335.3원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지폐로 살 때는 여기에 환전 수수료(은행 공시 보통값 1.75%)가 붙어 1,358.67원, 앱 90% 우대를 받으면 1,337.64원입니다.
- 환전 우대율 90%는 무슨 뜻인가요?
- 환율의 90%를 깎아 주는 게 아니라, 은행이 환율에 얹는 수수료(공시 용어로는 스프레드)의 90%를 깎아 준다는 뜻입니다. 1,000달러 기준 우대 없이 23,370원, 90% 우대면 2,340원을 수수료로 냅니다.
- 어느 은행에서 환전하는 게 가장 싼가요?
- 미국 달러는 최대 우대를 받으면 수수료가 0.175%인 은행이 10곳입니다. 어느 은행이냐보다 그 은행 앱에서 우대 조건(로그인·특정 앱)을 채웠느냐로 값이 달라집니다. 우대 없이 창구에서 바꾸면 1,000달러 수수료가 23,370원으로, 21,030원을 더 냅니다.
시세보다의 다른 시세
상품권·금·환전·기름값도 같은 방식으로 매일 오늘 값을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