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때 본문의 시세는 오늘 고시가로 자동 갱신됩니다

오늘 시세이 글과 관련된 품목

고시처 5곳 평균 · 2026년 9월 4일 기준. 품목을 누르면 고시처별 값과 중량별 금액이 나옵니다.

1돌반지 한 돈은 3.75g 순금입니다

한국에서 "한 돈"은 3.75g을 말합니다. 돌반지는 대부분 순금(24K·999)으로 만들어지므로 오늘 고시가가 그대로 기준이 됩니다.

오늘 순금 1돈 매입 고시가는 727,800원, g당 194,080원입니다(고시처 5곳 평균). 반 돈이면 절반, 두 돈이면 두 배로 계산합니다 — 무게만 알면 금 계산기가 대신 곱해 줍니다.

다만 이 값은 상한선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은 아래 차감을 거칩니다.

돌반지중량고시가 환산세공비 뺀 뒤
반 돈1.875g363,900원가게가 정합니다
한 돈1돈 (3.75g)727,800원가게가 정합니다
두 돈2돈 (7.5g)1,455,600원가게가 정합니다
세 돈3돈 (11.25g)2,183,400원가게가 정합니다
다섯 돈5돈 (18.75g)3,639,000원가게가 정합니다

돌반지는 대부분 순금(24K)이라 고시가가 그대로 기준이 됩니다. 다만 장식이 붙은 제품은 표기 중량보다 실중량이 적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 저울에 올려야 확정됩니다. 오른쪽 칸에 금액을 적지 않은 이유는 세공비를 공시하는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 차감률은 업체·제품마다 다르고 표준이 없어, 저희가 숫자를 지어내면 그 숫자가 매장에서 물어볼 말을 대신해 버립니다. 세공이 없는 바(bar)는 차감이 붙지 않습니다. 확정 금액은 방문 감정에서 정해집니다.

2고시가에서 무엇이 빠지나

순도 확인: 반지 안쪽에 999 또는 24K 각인이 있으면 순금입니다. 각인이 지워졌으면 비파괴 감정을 거치는데, 이때 순도가 낮게 나오면 그만큼 금액이 내려갑니다.

세공비 차감: 반지 형태로 만드는 데 든 공임은 되팔 때 돌려받지 못합니다. 돌반지는 세공이 단순한 편이라 차감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장식이 붙은 제품은 더 빠집니다.

중량 계량: 집에서 잰 무게와 매입처 저울이 다를 수 있습니다. 0.1g 단위까지 재는 곳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3실제로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한 돈짜리 돌반지를 예로 들면, 고시가 727,800원에서 감정과 차감을 거쳐 그보다 얼마간 낮은 금액을 제시받습니다. 얼마나 낮아지는지는 업체마다 다르고, 이 차이가 고시처 사이의 시세 차이보다 큽니다.

그래서 "어느 거래소가 고시가가 높나"보다 "세공비를 얼마나 떼나" 를 묻는 편이 실질적입니다. 전화로 물어볼 때도 그 표현이 통합니다 — 금 계산기의 전화 스크립트가 그 문장을 만들어 줍니다.

4보관함에 여러 개 있다면

돌반지가 여러 개면 한 번에 가져가는 편이 유리합니다. 총 중량이 늘수록 협의 여지가 생기고, 방문 횟수도 줄어듭니다.

순금과 18K가 섞여 있으면 미리 나눠 두세요. 각인이 999인 것과 750인 것은 계산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5한 돈이 아닌 돌반지도 많습니다

돌반지는 한 돈(3.75g)이 표준처럼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반 돈(1.875g), 0.3돈(1.125g), 심지어 0.5g대 미니 반지도 흔합니다. 금값이 오른 뒤 선물된 것일수록 가벼운 경향이 있습니다.

무게는 눈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주방 저울(0.1g 단위)로 재 보면 대략 감이 오고, 정확한 값은 매입처 저울에서 확정됩니다. 집 저울과 0.1~0.2g 차이는 흔하니 그 정도는 오차로 보시면 됩니다.

중량 × g당 매입가로 대략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오늘은 1돈 727,800원, g당 194,080원입니다(고시처 5곳 평균).

6살 때 가격과 팔 때 가격은 다른 페이지에서 봅니다

이 글은 팔 때 기준입니다. 지금 돌반지를 선물하려고 가격을 알아보는 중이라면 중량별 시세와 공임 구조를 정리한 돌반지 금값 페이지를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같은 한 돈이라도 살 때 863,400원 · 팔 때 727,800원으로 차이가 납니다(스프레드 약 15.7%). 여기에 완제품이면 공임이 더 붙으므로, "산 값에 되판다"는 기대는 맞지 않습니다.

7어디에 가져가면 되나

한두 개 정도면 동네 금은방이 가장 편하고, 여러 개거나 총 중량이 나가면 금거래소·체인 매장 두세 곳을 비교하는 쪽이 차이가 큽니다. 지역별로 어디가 있는지는 금 매입처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물을 때는 "순금 돌반지 O돈, 오늘 얼마 쳐주시나요"보다 "고시가에서 몇 % 떼시나요" 가 정확합니다. 앞의 질문에는 대개 고시가를 그대로 답하고, 차감은 방문 후에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신분증을 가져가세요. 금액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매입처가 신원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돌반지에 각인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매입처에서 비파괴 감정으로 순도를 확인합니다. 오래된 제품은 각인이 마모된 경우가 많아 흔한 일입니다. 감정 결과에 따라 순금이 아닌 것으로 나올 수도 있으니, 결과를 확인하고 금액을 협의하시면 됩니다.
보증서가 없어도 파나요?
팔 수 있습니다. 다만 보증서나 구매 영수증이 있으면 순도·중량 확인이 빨라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금 판 돈에 세금이 붙나요?
개인이 소유하던 금붙이를 파는 것은 일반적으로 사업 소득이 아니라 별도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반복적·대량 거래는 성격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규모가 크다면 세무 상담을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세보다는 세무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아기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값이 깎이나요?
깎이지 않습니다. 중량과 순도로 계산되므로 각인은 금액에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각인을 지워 달라는 요청은 대개 받지 않고, 그대로 녹여서 정리됩니다.
돌반지 여러 개를 한 번에 파는 게 나은가요?
한 번에 가져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총 중량이 늘면 협의 여지가 생기고, 감정·차감이 방문 건별로 붙기 때문에 나눠 가면 그만큼 더 빠집니다.
아이 것인데 부모가 팔아도 되나요?
미성년 자녀 명의 물건을 정리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법정대리인이 처리합니다. 다만 매입처에 따라 확인 절차가 다를 수 있으니, 가시기 전에 전화로 필요한 서류를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가까운 금 매입처매장 수가 많은 지역

방문 전에 그 지역 매장의 위치·연락처와 골목 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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