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열쇠 가격
순금(24K) 고시가 기준. 실제 판매가는 여기에 세공비가 붙습니다. 금값 부분은 고시가 기준이라 매장마다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돈수별 순금열쇠 금값순금 24K · 2026년 10월 19일
| 돈수 | 살 때 금값 | 되팔 때 고시가 |
|---|---|---|
| 1돈 (3.75g) | 787,333원 | 676,500원 |
| 2돈 (7.5g) | 1,574,666원 | 1,353,000원 |
| 3돈 (11.25g) | 2,361,999원 | 2,029,500원 |
| 5돈 (18.75g) | 3,936,665원 | 3,382,500원 |
| 10돈 (37.5g) | 7,873,330원 | 6,765,000원 |
'살 때 금값'은 고시 기준 금 자체의 값입니다. 매장의 순금열쇠는 실제 판매가 = 이 금값 + 세공비이고, 세공비는 디자인과 판매처마다 다릅니다. 견적은 '세공비 포함 총액'으로 받아 이 표의 금값과 비교해 보세요 — 그 차이가 그 매장의 세공비입니다.
최근 흐름83일 · 순금열쇠 팔 때
오늘 순금열쇠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5번째로 낮습니다.
- 직전 고시일10.17
- +5,000원+0.74%
- 7일 전10.12
- −3,167원-0.47%
- 30일 전09.19
- −42,300원-5.88%
- 기록 시작07.29
- −24,500원-3.5%
달력으로 83일, 값이 올라온 날은 66일치입니다(고시처는 영업일에만 올립니다). 시작한 07.29보다 24,500원 낮습니다. 전체 추이 보기 →
내 지역 매입처36개 지역
금 고시가는 전국 공통이라 값 자체는 어디나 같습니다. 지역마다 달라지는 것은 매입처가 얼마나 모여 있는가입니다. 골목이 있는 곳은 걸어서 비교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은 체인 가맹점 고시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다른 지역 28곳
고시처별 순금 1돈 시세6곳
오늘은 금사랑금거래소 한 곳이 나머지보다 10,000원 높아 평균이 그쪽으로 당겨져 있습니다. 나머지 5곳은 1,000원 안에 붙어 있습니다 — 줄마다 적힌 '평균 대비'를 볼 때 감안해서 보세요.
순금열쇠는 24K로 만들기 때문에 위 표의 순금 고시가가 그대로 기준이 됩니다. 되팔 때 계산되는 것은 이 금값과 저울 위 무게뿐입니다.
세공비는 되팔 때 사라집니다
순금열쇠를 되팔 때는 금값만 계산됩니다. 살 때 낸 세공비는 인정되지 않고, 디자인이 아무리 좋아도 저울의 무게와 오늘 고시가가 값을 정합니다. 그래서 "얼마 주고 샀는데 왜 이것밖에 안 되나"의 차이 대부분은 세공비와 그날의 금값 변동입니다.
대신 열쇠는 세공 차감이 사실상 없는 형태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지·목걸이가 되팔 때 세공 상태에 따라 차감이 붙는 것과 달리, 열쇠·골드바는 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습니다. 형태별 차감은 순금 매입가의 형태별 수령액 표에 정리돼 있습니다.
자리별로 많이 고르는 돈수
동료·지인의 기념 자리는 1돈, 승진·전역·졸업은 1~3돈, 퇴직·개업·회갑처럼 격식이 있는 자리는 3~5돈이 많이 오갑니다. 법인 명의의 감사 선물은 5~10돈까지 갑니다. 정해진 법은 없습니다. 예산을 먼저 정하고 위 표에서 맞는 돈수를 고르는 순서가 실속 있습니다.
받는 사람 입장까지 생각하면: 간직할 물건이면 열쇠가, 언젠가 현금화할 물건이면 같은 돈수의 골드바가 유리합니다. 되팔 값은 같지만 살 때 세공비 구조가 다릅니다.
받은 사람이 되팔면 — 돈수별 오늘 값
선물을 고르는 쪽이 한 번은 생각하게 되는 질문입니다. 위 표의 '되팔 때 고시가'가 그 답이고, '살 때 금값'과의 차이가 사자마자 되팔 때 내려가는 폭입니다. 오늘 기준 1돈은 살 때 787,333원 · 되팔 때 676,500원으로 110,833원(14.1%) 벌어져 있고, 3돈이면 332,499원·5돈이면 554,165원입니다.
이 간격은 살 때 값에 부가세 10%와 유통 마진이 들어 있고, 되팔 때는 순수 금값 기준으로만 계산되기 때문에 생깁니다. 여기에 선물한 쪽이 낸 세공비는 계산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열쇠는 시세 차익용이 아니라 기념 + 실물 금 보유입니다. 받는 분이 현금화할 가능성이 높다면 같은 돈수의 골드바가 세공비 없이 같은 금값이라 실속 있습니다. 부가세 구조는 금 부가세 10% 정리에 있습니다.
오늘은 고시처끼리 값이 달라집니다
오늘 순금 살 때 고시가를 보면 5곳은 2,000원 안에 붙어 있고, 가운데값(788,000원)에서 국제표준금거래소 −4,000원 떨어져 있습니다. 한 곳이 무리에서 떨어져 있습니다. 그 폭을 빼고도 매장마다 열쇠 값이 다르게 보인다면 그 차이는 금값이 아니라 세공비입니다.
그래서 견적을 비교할 때는 총액이 아니라 총액 − 오늘 금값을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3돈 열쇠라도 세공이 정교한 것과 단순한 것은 그 값이 다르고, 공시되지 않는 값이라 매장에 직접 물어야 합니다. 물어볼 말은 금 어디에 팔까에 정리돼 있습니다.
받은 순금열쇠, 지금 확인해 둘 것
① 각인 — 손잡이 뒷면·옆면에 999 또는 24K. 기념품 열쇠 중에는 도금(GP 표기 또는 각인 없음)이 섞여 있고, 도금은 금 무게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② 보증서의 중량 — '3돈'이라고 적힌 돈수가 실제 무게와 같은지 저울로 한 번 재 두세요. 케이스·받침 무게가 섞이면 안 됩니다. ③ 보증서·케이스 보관 — 되팔 때 감정이 빨라지고, 보증서가 있으면 매장에 따라 시금석 검사를 생략하기도 합니다.
열쇠는 보통 몇 년 뒤에 꺼내집니다. 그때 가장 흔한 문제가 중량 모름과 보증서 분실입니다. 받은 김에 중량을 메모하고 보증서를 열쇠와 같은 곳에 두세요. 보관 방법은 금 보관법에 있습니다.
각인을 넣을지 말지
순금열쇠는 이름·날짜·문구를 새겨 주는 곳이 많습니다. 받는 자리에서는 각인이 있는 쪽이 훨씬 좋지만, 되팔 때 각인은 값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무게와 순도로만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나중에 팔 때 손해 보나"는 걱정 때문에 각인을 포기할 이유는 없습니다.
대신 보증서와 케이스는 챙겨 두십시오. 금 매입에서는 값에 영향이 없지만, 선물로 다시 전달하거나 중고로 넘길 때는 값이 붙습니다. 산 곳·날짜·중량이 적힌 영수증도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순도를 설명할 일이 줄어듭니다.
보관은 습기만 피하면 됩니다. 순금은 녹슬지 않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고, 표면 흠집도 금 함량을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무른 금속이라 다른 금붙이와 한 봉지에 넣어 두면 서로 눌린 자국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