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돈 · 살 때 금값 787,333원 고시처 6곳 평균 · 세공비 별도
−24,500원 순금 1돈 · 83일 사이 −3.5%
5돈 · 살 때 금값 3,936,665원 18.75g
되팔 때 · 1돈 676,500원 매입 고시가 기준

돈수별 순금열쇠 금값순금 24K · 2026년 10월 19일

돈수살 때 금값되팔 때 고시가
1돈 (3.75g) 787,333원 676,500원
2돈 (7.5g) 1,574,666원 1,353,000원
3돈 (11.25g) 2,361,999원 2,029,500원
5돈 (18.75g) 3,936,665원 3,382,500원
10돈 (37.5g) 7,873,330원 6,765,000원

'살 때 금값'은 고시 기준 금 자체의 값입니다. 매장의 순금열쇠는 실제 판매가 = 이 금값 + 세공비이고, 세공비는 디자인과 판매처마다 다릅니다. 견적은 '세공비 포함 총액'으로 받아 이 표의 금값과 비교해 보세요 — 그 차이가 그 매장의 세공비입니다.

최근 흐름83일 · 순금열쇠 팔 때

오늘 순금열쇠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5번째로 낮습니다.

직전 고시일10.17
+5,000원+0.74%
7일 전10.12
−3,167원-0.47%
30일 전09.19
−42,300원-5.88%
기록 시작07.29
−24,500원-3.5%
최고 761,400원08.26최저 671,500원10.17
07.29 701,000원07.31 698,500원08.01 698,500원08.04 698,500원08.05 702,000원08.06 711,500원08.08 714,333원08.10 715,000원08.11 720,000원08.12 721,000원08.13 721,000원08.14 723,333원08.15 722,333원08.17 721,500원08.18 722,000원08.19 723,333원08.20 735,600원08.21 738,800원08.22 750,200원08.24 757,000원08.26 761,400원08.27 755,200원08.28 749,000원08.29 725,800원08.31 729,800원09.01 729,200원09.02 714,400원09.03 725,750원09.04 727,800원09.05 715,800원09.07 715,000원09.08 714,800원09.09 711,400원09.10 716,000원09.11 708,800원09.12 706,800원09.14 706,000원09.15 705,800원09.16 708,200원09.17 708,800원09.18 715,800원09.19 718,800원09.21 717,600원09.22 707,800원09.23 702,800원09.24 702,800원09.25 702,833원09.26 695,833원09.28 686,333원09.29 682,333원09.30 690,667원10.01 687,167원10.03 679,000원10.05 681,000원10.06 680,833원10.07 679,000원10.08 672,833원10.09 677,000원10.10 684,000원10.12 679,667원10.13 680,667원10.14 676,000원10.15 674,000원10.16 676,833원10.17 671,500원10.19 676,500원
07.29 701,000원10.19 676,500원

달력으로 83일, 값이 올라온 날은 66일치입니다(고시처는 영업일에만 올립니다). 시작한 07.29⁠보다 24,500원 낮습니다. 전체 추이 보기 →

내 지역 매입처36개 지역

금 고시가는 전국 공통이라 값 자체는 어디나 같습니다. 지역마다 달라지는 것은 매입처가 얼마나 모여 있는가입니다. 골목이 있는 곳은 걸어서 비교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은 체인 가맹점 고시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고시처별 순금 1돈 시세6곳

금사랑금거래소
살 때 787,000원
685,000원평균 +8,500원
한국공인금거래소
살 때 788,000원
675,000원평균 −1,500원
한국감정금거래소
살 때 788,000원
675,000원평균 −1,500원
한국표준금거래소
살 때 788,000원
675,000원평균 −1,500원
국제표준금거래소
살 때 784,000원
675,000원평균 −1,500원
한국금거래소
살 때 789,000원
674,000원평균 −2,500원

오늘은 금사랑금거래소 한 곳이 나머지보다 10,000원 높아 평균이 그쪽으로 당겨져 있습니다. 나머지 5곳은 1,000원 안에 붙어 있습니다 — 줄마다 적힌 '평균 대비'를 볼 때 감안해서 보세요.

순금열쇠는 24K로 만들기 때문에 위 표의 순금 고시가가 그대로 기준이 됩니다. 되팔 때 계산되는 것은 이 금값과 저울 위 무게뿐입니다.

세공비는 되팔 때 사라집니다

순금열쇠를 되팔 때는 금값만 계산됩니다. 살 때 낸 세공비는 인정되지 않고, 디자인이 아무리 좋아도 저울의 무게와 오늘 고시가가 값을 정합니다. 그래서 "얼마 주고 샀는데 왜 이것밖에 안 되나"의 차이 대부분은 세공비와 그날의 금값 변동입니다.

대신 열쇠는 세공 차감이 사실상 없는 형태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지⁠·⁠목걸이가 되팔 때 세공 상태에 따라 차감이 붙는 것과 달리, 열쇠⁠·⁠골드바는 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습니다. 형태별 차감은 순금 매입가의 형태별 수령액 표에 정리돼 있습니다.

자리별로 많이 고르는 돈수

동료⁠·⁠지인의 기념 자리는 1돈, 승진⁠·⁠전역⁠·⁠졸업은 1⁠~⁠3돈, 퇴직⁠·⁠개업⁠·⁠회갑처럼 격식이 있는 자리는 3⁠~⁠5돈이 많이 오갑니다. 법인 명의의 감사 선물은 5⁠~⁠10돈까지 갑니다. 정해진 법은 없습니다. 예산을 먼저 정하고 위 표에서 맞는 돈수를 고르는 순서가 실속 있습니다.

받는 사람 입장까지 생각하면: 간직할 물건이면 열쇠가, 언젠가 현금화할 물건이면 같은 돈수의 골드바가 유리합니다. 되팔 값은 같지만 살 때 세공비 구조가 다릅니다.

받은 사람이 되팔면 — 돈수별 오늘 값

선물을 고르는 쪽이 한 번은 생각하게 되는 질문입니다. 위 표의 '되팔 때 고시가'가 그 답이고, '살 때 금값'과의 차이가 사자마자 되팔 때 내려가는 폭입니다. 오늘 기준 1돈은 살 때 787,333원 · 되팔 때 676,500원으로 110,833원(14.1%) 벌어져 있고, 3돈이면 332,499원⁠·​5돈이면 554,165원입니다.

이 간격은 살 때 값에 부가세 10%⁠와 유통 마진이 들어 있고, 되팔 때는 순수 금값 기준으로만 계산되기 때문에 생깁니다. 여기에 선물한 쪽이 낸 세공비는 계산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열쇠는 시세 차익용이 아니라 기념 + 실물 금 보유입니다. 받는 분이 현금화할 가능성이 높다면 같은 돈수의 골드바가 세공비 없이 같은 금값이라 실속 있습니다. 부가세 구조는 금 부가세 10% 정리에 있습니다.

오늘은 고시처끼리 값이 달라집니다

오늘 순금 살 때 고시가를 보면 5곳은 2,000원 안에 붙어 있고, 가운데값(788,000원)⁠에서 국제표준금거래소 −4,000원 떨어져 있습니다. 한 곳이 무리에서 떨어져 있습니다. 그 폭을 빼고도 매장마다 열쇠 값이 다르게 보인다면 그 차이는 금값이 아니라 세공비입니다.

그래서 견적을 비교할 때는 총액이 아니라 총액 − 오늘 금값을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3돈 열쇠라도 세공이 정교한 것과 단순한 것은 그 값이 다르고, 공시되지 않는 값이라 매장에 직접 물어야 합니다. 물어볼 말은 금 어디에 팔까에 정리돼 있습니다.

받은 순금열쇠, 지금 확인해 둘 것

① 각인 — 손잡이 뒷면⁠·⁠옆면에 999 또는 24K. 기념품 열쇠 중에는 도금(GP 표기 또는 각인 없음)⁠이 섞여 있고, 도금은 금 무게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② 보증서의 중량 — '3돈'이라고 적힌 돈수가 실제 무게와 같은지 저울로 한 번 재 두세요. 케이스⁠·⁠받침 무게가 섞이면 안 됩니다. ③ 보증서⁠·⁠케이스 보관 — 되팔 때 감정이 빨라지고, 보증서가 있으면 매장에 따라 시금석 검사를 생략하기도 합니다.

열쇠는 보통 몇 년 뒤에 꺼내집니다. 그때 가장 흔한 문제가 중량 모름과 보증서 분실입니다. 받은 김에 중량을 메모하고 보증서를 열쇠와 같은 곳에 두세요. 보관 방법은 금 보관법에 있습니다.

각인을 넣을지 말지

순금열쇠는 이름⁠·⁠날짜⁠·⁠문구를 새겨 주는 곳이 많습니다. 받는 자리에서는 각인이 있는 쪽이 훨씬 좋지만, 되팔 때 각인은 값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무게와 순도로만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나중에 팔 때 손해 보나"는 걱정 때문에 각인을 포기할 이유는 없습니다.

대신 보증서와 케이스는 챙겨 두십시오. 금 매입에서는 값에 영향이 없지만, 선물로 다시 전달하거나 중고로 넘길 때는 값이 붙습니다. 산 곳⁠·⁠날짜⁠·⁠중량이 적힌 영수증도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순도를 설명할 일이 줄어듭니다.

보관은 습기만 피하면 됩니다. 순금은 녹슬지 않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고, 표면 흠집도 금 함량을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무른 금속이라 다른 금붙이와 한 봉지에 넣어 두면 서로 눌린 자국이 남습니다.

이어서 볼 것

자주 묻는 질문

오늘 순금열쇠 1돈은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19일 기준 순금 살 때 고시가로 1돈(3.75g)⁠에 787,333원입니다(고시처 6곳 평균). 이 값은 금값 부분이고, 실제 판매가는 여기에 세공비가 붙습니다. 세공비는 디자인⁠·⁠판매처마다 달라 '금값 대비 얼마가 붙는지'로 견적을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순금열쇠를 되팔면 얼마나 받나요?
되팔 때는 매입 고시가 기준으로, 오늘 g당 180,400원 — 1돈이면 676,500원 선입니다. 순금열쇠는 골드바와 함께 세공 차감이 사실상 없는 형태로 쳐 주는 곳이 많지만, 살 때 낸 세공비는 되팔 때 인정되지 않습니다. 금값만 남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선물용 순금열쇠는 몇 돈이 적당한가요?
자리의 격과 예산이 기준입니다. 동료⁠·⁠지인 기념 선물은 1돈, 퇴직⁠·⁠개업⁠·⁠회갑처럼 격식 있는 자리는 3⁠~⁠5돈이 많이 오갑니다. 오늘 금값 기준 3돈 2,361,999원⁠·​5돈 3,936,665원(세공비 별도)이니, 예산을 먼저 정하고 돈수를 맞추는 순서가 편합니다.
받은 순금열쇠를 바로 팔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오늘 기준 1돈은 살 때 금값 787,333원⁠·⁠되팔 때 676,500원으로 110,833원(14.1%) 차이가 납니다. 살 때 값에 부가세 10%⁠와 유통 마진이 들어 있고 되팔 때는 순수 금값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선물한 쪽이 낸 세공비는 아예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열쇠는 시세 차익용이 아니라 기념 + 실물 금 보유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순금열쇠 각인은 어디를 보나요?
열쇠 손잡이 뒷면이나 옆면에 999 또는 24K가 찍혀 있어야 순금입니다. 기념품으로 나온 열쇠 중에는 도금(GP 표기 또는 각인 없음)⁠이 섞여 있고, 도금은 금 무게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보증서에 적힌 중량(돈⁠·⁠g)⁠이 실제 무게와 같은지도 저울로 한 번 확인해 두세요 — 케이스⁠·⁠받침 무게가 섞이면 안 됩니다.
순금열쇠와 골드바 중 뭐가 나은가요?
되팔 값은 같은 순금이라 같은 고시가 기준입니다. 차이는 살 때입니다. 골드바는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표준화돼 있고, 열쇠는 디자인 세공비가 붙는 대신 선물로서의 상징(행운⁠·⁠축하)⁠이 있습니다. 받는 사람이 현금화할 가능성이 높으면 골드바, 기념으로 간직할 자리면 열쇠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