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거북이 가격
순금(24K) 고시가 기준. 실제 판매가는 여기에 세공비가 붙습니다 — 금값 부분은 어느 매장이나 같고, 거북이는 세공이 많이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시세 기준일 2026년 9월 4일 · 하루 4회 갱신
돈수별 금거북이 금값순금 24K · 2026년 9월 4일
| 돈수 | 살 때 금값 | 되팔 때 고시가 | 차이 |
|---|---|---|---|
| 1돈 (3.75g) | 863,400원 | 727,800원 | 135,600원 |
| 2돈 (7.5g) | 1,726,800원 | 1,455,600원 | 271,200원 |
| 3돈 (11.25g) | 2,590,200원 | 2,183,400원 | 406,800원 |
| 5돈 (18.75g) | 4,317,000원 | 3,639,000원 | 678,000원 |
| 10돈 (37.5g) | 8,634,000원 | 7,278,000원 | 1,356,000원 |
'살 때 금값'은 고시 기준 금 자체의 값입니다. 매장의 금거북이는 실제 판매가 = 이 금값 + 세공비이고, 거북이는 등딱지 무늬·얼굴·받침 세공이 들어가 열쇠·골드바보다 세공비 비중이 큰 편입니다. 견적은 '세공비 포함 총액'으로 받아 이 표의 금값과 견줘 보세요 — 그 차이가 그 매장의 세공비입니다. '차이' 열은 오늘 살 때와 되팔 때 고시가의 간격으로, 세공비를 빼고도 사자마자 되팔면 그만큼 내려간다는 뜻입니다.
금값은 어디서 사나 같습니다 — 갈리는 것은 세공비
오늘 순금 살 때 고시가는 고시처 5곳이 5,000원 안에 붙어 있습니다. 고시처끼리 이 정도로 붙어 있으니, 매장마다 거북이 값이 다르게 보인다면 그 차이는 금값이 아니라 세공비입니다.
그래서 견적을 비교할 때는 총액이 아니라 총액 − 오늘 금값을 견줘야 합니다. 같은 3돈 거북이라도 세공이 정교한 것과 단순한 것은 그 값이 다르고, 그것은 공시되지 않는 값이라 매장에 직접 물어야 합니다.
최근 흐름38일 · 금거북이 팔 때
오늘 727,800원 — 38일 기록에서 아래에서 47% 지점입니다. 이 기간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금거북이 팔 때 값은 최근 29일 중 10번째로 높습니다.최근 추이 →
07.29 701,000원에서 시작해 38일 동안 62,900원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지금 파는 쪽이 기간 초입보다 유리합니다. 전체 추이 보기 →
되팔 때 — 열쇠와 같은 줄인지는 매장이 정합니다
순금 거북이는 주물로 뜬 뒤 무늬를 새긴 물건입니다. 매입처는 형태를 '세공이 없는 것'(골드바·열쇠)부터 '마디가 많은 것'(체인)까지 나눠 보는데, 거북이는 그 사이 어딘가에 놓입니다 — 한 덩어리 순금이라 회수율은 높지만, 세공 상태에 따라 차감을 붙이는 곳도 있습니다. 어느 줄에 둘지는 매장마다 다르고 공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되팔 때는 두 곳 이상에서 견적을 받아 보시는 것이 답입니다. 전화로 물어볼 말은 이렇습니다 — “18K 반지 5g인데 세공비 몇 % 빼세요?” · “오늘 순금 1돈 얼마에 쳐주세요?”. 살 때 낸 세공비는 어느 매장이든 되팔 때 인정되지 않습니다. 거북이의 값은 되팔 때 오늘 고시가와 저울 위 무게, 둘로만 정해집니다.
자리별로 많이 고르는 돈수
거북이는 장수와 재물의 상징이라 회갑·칠순·팔순 같은 어르신 자리와 개업·이전 자리에 주로 오갑니다. 자녀 개인이 드리는 경우 1~3돈, 가족·친지가 모아 드리는 자리는 3~5돈, 법인·단체 명의의 감사 선물은 5~10돈까지 갑니다. 정해진 법은 없습니다 — 예산을 먼저 정하고 위 표에서 맞는 돈수를 고르는 순서가 실속 있습니다.
받는 분 입장까지 생각하면: 간직할 물건이면 거북이가, 언젠가 현금화할 물건이면 같은 돈수의 골드바나 세공이 단순한 순금열쇠가 유리합니다 — 되팔 때 금값은 셋 다 같지만 살 때 세공비 구조가 다릅니다.
내 지역 매입처36곳
금 고시가는 전국 공통이라 값 자체는 어디나 같습니다. 지역마다 갈리는 것은 매입처가 얼마나 모여 있는가입니다 — 골목이 있는 곳은 걸어서 비교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은 체인 가맹점 고시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고시처별 순금 1돈 시세5곳
금거북이는 24K로 만들기 때문에 위 표의 순금 고시가가 그대로 기준이 됩니다. 되팔 때 계산되는 것은 이 금값과 저울 위 무게뿐입니다.
받은 금거북이, 지금 확인해 둘 것
① 각인 — 받침이나 배 쪽에 999·24K가 찍혀 있어야 순금입니다. 도금 기념품은 GP 표기가 있거나 각인이 없습니다. ② 보증서의 중량 — '3돈'이라고 적힌 돈수가 실제 무게와 같은지 저울로 한 번 재 두세요. 받침·케이스 무게가 섞이면 안 됩니다. ③ 보증서·케이스 보관 — 되팔 때 감정이 빨라지고, 보증서가 있으면 매장에 따라 시금석 검사를 생략하기도 합니다.
기념품으로 나온 거북이 중에는 순금이 아닌 도금·합금이 섞여 있습니다. 각인이 없고 자석에 붙거나, 크기에 비해 가벼우면 의심하세요 — 도금인지 진짜 금인지에 집에서 가려 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살 때와 팔 때, 왜 이만큼 차이 나나
오늘 순금 한 돈은 살 때 863,400원 · 팔 때 727,800원입니다. 사서 그 자리에서 되팔면 135,600원(15.7%)이 줄어듭니다. 거북이 3돈이면 406,800원 폭입니다.
살 때 값에는 부가세 10%와 유통 마진이 들어 있고, 팔 때는 그것들을 뺀 순수 금값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이 폭은 매장이 특별히 많이 남겨서가 아니라 금 거래의 기본 구조라, 어디서 사도 비슷하게 생깁니다. 그래서 거북이는 시세 차익용이 아니라 기념 + 실물 금 보유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부가세 구조는 금 부가세 10% 정리에 있습니다.
매장에서 부르는 값은 이렇게 짜입니다
① 금값 — 오늘 한 돈 863,400원. 고시가라 어느 매장이나 같습니다. ② 공임(세공비) — 무늬·마감·브랜드에 따라 갈립니다. 매장 간 차이의 거의 전부가 여기입니다. ③ 부속 — 케이스·받침·각인·보증서를 따로 받는 곳이 있습니다.
①은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가시면 되고, 견적에서 실제로 비교할 것은 ②·③입니다. 그래서 전화로는 "금거북이 얼마예요"보다 "3돈짜리 공임·케이스 포함 총액이 얼마예요"가 답이 빨리 옵니다 — 금값은 오늘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