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갱신 · 2026년 10월 19일 23:282026년 10월 19일 고시 — 한국수출입은행

호주⁠·⁠캐나다⁠·⁠뉴질랜드 달러 환전통화별 우대율과 은행 고르기

호주달러 환전⁠·⁠캐나다달러 환전: 오늘 1,000단위 환전 수수료는 우대 후 1위 은행 기준 호주달러 1,840원, 캐나다달러 1,870원, 뉴질랜드달러 1,490원입니다(2026⁠-⁠10⁠-⁠19 고시). 달러와 다른 앱 우대율, 은행별 값, 1⁠·⁠2달러 동전까지 정리했습니다.

1,000호주달러 · 1위 1,840원 우대 후 0.197%
1,000캐나다달러1위1,870원우대 후 0.197%
1,000뉴질랜드달러1위1,490원우대 후 0.197%

통화별 · 읽는 시간 10분 · 2026⁠-⁠09⁠-⁠29 게시 · 글 속 숫자는 2026⁠-⁠10⁠-⁠19 고시로 다시 계산

호주⁠·⁠캐나다⁠·⁠뉴질랜드 달러는 이름에 달러가 붙어 미국 달러와 같은 조건일 것 같지만, 은행 공시는 통화마다 따로입니다. 수수료율이 조금 높고, 앱 우대율을 미국 달러보다 낮게 주는 은행이 있습니다. 오늘(2026⁠-⁠10⁠-⁠19) 공시로 세 통화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수수료율은 비슷하고, 우대율이 달라집니다

세 통화의 수수료율 보통값은 호주달러 1.99%, 캐나다달러 1.99%, 뉴질랜드달러 1.99%입니다. 공시한 은행 수는 호주달러 15곳, 캐나다달러 16곳, 뉴질랜드달러 14곳입니다.

통화마다 우대를 따로 정한 은행에서는 세 통화가 미국 달러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하나 환전지갑은 미국 달러 90%인데 호주달러⁠·​캐나다달러⁠·​뉴질랜드달러는 30%·30%·30%, 신한 SOL은 미국 달러 90%⁠에 세 통화 50%·50%·50%입니다.

BNK경남은행 더조은 환전은 호주달러에 50%⁠를 공시했지만, 캐나다달러⁠·​뉴질랜드달러는 통화별 우대 목록에 없습니다. SC제일은행 모바일 우대는 미국 달러⁠·⁠엔·유로만 대상이라 세 통화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은행별 값

우대 후 1위는 호주달러 우리은행(0.197%), 캐나다달러 우리은행(0.197%), 뉴질랜드달러 우리은행(0.197%)입니다.

1,000단위를 우대 후 1위 은행에서 사면 수수료가 호주달러 1,840원, 캐나다달러 1,870원, 뉴질랜드달러 1,490원입니다. 하나 환전지갑으로는 12,890원, 13,100원, 10,460원, 신한 SOL로는 9,250원, 9,410원, 7,510원, 창구에서 우대 없이 사면 18,600원, 18,910원, 15,090원입니다. 아래 표는 호주달러를 은행별로 놓은 것입니다.

호주 달러 1,000호주달러 — 그 은행 최대 우대를 받았을 때

은행창구 수수료율최대 우대우대 후 환전 수수료
1 우리은행 1.97%90%1,840원
2 iM뱅크 같은 값 2곳 1.99%90%1,860원
3 BNK부산은행 같은 값 2곳 2.00%90%1,870원
4 Sh수협은행 1.99%80%3,720원
5 한국씨티은행 2.30%80%4,300원
6 BNK경남은행 1.90%50%8,880원
7 신한은행 1.98%50%9,250원
8 전북은행 2.00%50%9,350원

최대 우대는 은행이 공시한 상한이라 조건(앱 신청⁠·⁠실적⁠·⁠금액)⁠을 채워야 받습니다. 은행 전체 비교

미국 달러로 가져가서 바꾸면?

두 통화 모두 한국에서 최대 우대로 산다고 놓고 손익분기를 계산하면, 현지 환전소가 떼는 몫이 교차값의 호주달러 0.02%, 캐나다달러 0.02%, 뉴질랜드달러 0.02%⁠를 넘는 순간 한국에서 그 통화로 바로 사는 쪽이 낫습니다. 현지 환전소 시세는 이 사이트가 모으지 못하니 그 자리의 값을 이 기준과 비교합니다.

계산 방법은 태국 환전 가이드와 같습니다. 바트⁠·⁠위안처럼 한국 수수료율이 높은 통화에서는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2달러는 동전입니다

세 나라 모두 1달러와 2달러는 지폐가 아니라 동전이고, 지폐는 5달러부터 100달러까지입니다(호주 조폐국⁠·⁠호주 중앙은행, 캐나다 왕립 조폐국⁠·⁠캐나다 중앙은행, 뉴질랜드 중앙은행 안내).

한국에서 외국 동전을 받는 은행은 통화가 정해져 있습니다. 연합뉴스 팩트체크(2026년 1월)로는 캐나다 달러 동전은 신한⁠·⁠우리은행이, 호주 달러 동전은 하나은행이 받고, 뉴질랜드 달러는 정리된 목록에 없었습니다. 받더라도 그 통화 기준율의 절반입니다. 동전은 현지에서 쓰고 옵니다.

남는 돈과 공항

우대 없이 사서 쓰지 못하고 되팔면 1,000단위 기준 호주달러 37,200원, 캐나다달러 37,820원, 뉴질랜드달러 30,180원이 사라집니다. 호주달러 팔 때 수수료율은 은행마다 1.75%⁠에서 2.3%⁠까지 다릅니다.

통화별 은행 순위는 호주 달러⁠·캐나다 달러⁠·뉴질랜드 달러 페이지에 있고, 남은 돈을 줄이는 순서는 재환전 가이드에 있습니다.

세 나라에 공통인 현금 신고선 10,000

호주 금융정보분석원(AUSTRAC) 안내로는 현금과 무기명 지급수단을 합쳐 10,000호주달러 이상(외화 환산 포함)⁠을 들고 호주에 들어가거나 나올 때 신고하고, 들고 다닐 수 있는 돈의 상한은 없습니다. 신고는 세관을 지나기 전에 온라인 양식으로 하고 접수증을 저장해 두며, 온라인을 쓸 수 없으면 국경수비대 직원에게 종이 양식을 받습니다. 신고 비용은 없고, 기준을 피하려고 여러 사람이나 여러 번으로 나눠 들고 가는 것 자체가 불법입니다.

캐나다 국경서비스청은 10,000캐나다달러 이상을 들고 들어오거나 나갈 때 국경 직원에게 신고하게 하고, 외화는 캐나다 중앙은행 환율로 환산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그 돈을 몰수당하거나 벌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세관도 10,000뉴질랜드달러 이상(외화 환산 포함)이면 들어올 때와 나갈 때 모두 국경현금신고(BCR)⁠를 내게 하고, 온라인 양식을 썼더라도 도착하면 세관 직원과 이야기해야 합니다.

세 나라 모두 기준이 '이상'이라 딱 10,000이어도 신고 대상입니다. 유학이나 워킹홀리데이로 정착 자금을 들고 가면 닿기 쉬운 금액이라, 큰돈은 현찰 대신 해외송금으로 보내는 편이 신고와 분실 걱정을 함께 덜어 줍니다. 송금 구조는 해외송금 가이드에 있습니다.

가격표와 실제로 내는 돈이 다른 자리

캐나다는 가격표에 판매세가 대개 빠져 있어 계산대에서 세금이 더해집니다(캐나다 여행사 Authentik Canada 안내). 식당⁠·⁠바·택시에서는 세금 전 금액을 기준으로 팁을 따로 내고, 팁은 가격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같은 가격표 숫자라도 캐나다에서는 실제로 나가는 돈이 더 크니, 현찰과 카드 예산을 잡을 때 세금과 팁 몫을 얹어 둡니다.

뉴질랜드는 관광청 안내로 가격표에 부가세(GST)⁠가 이미 들어 있어 표시된 숫자가 곧 내는 돈입니다. 호주는 카드 결제에 붙던 수수료가 바뀌는 중입니다. 호주 중앙은행 결제제도위원회는 eftpos⁠·​마스터카드⁠·​비자 망의 직불⁠·⁠선불⁠·⁠신용카드 결제에 붙던 카드 수수료(서차지)⁠를 2026년 10월 1일부터 없애기로 했습니다.

이 결정에 다른 카드 망은 들어 있지 않고, 해외에서 발급한 카드에도 같이 적용되는지는 발표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호주에서 카드로 낼 때는 결제 단말기나 영수증에 수수료 줄이 따로 붙는지 보고, 붙는다면 어느 카드 망으로 결제됐는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카드 결제 단계에 붙는 다른 비용은 트래블카드 가이드에 있습니다.

현금 결제는 끝자리를 맞춰 받습니다

캐나다 국세청 안내로 캐나다 왕립 조폐국은 2013년 2월 4일부터 1센트 동전을 내보내지 않고, 현금 결제는 세금까지 더한 최종 금액을 가장 가까운 5센트 단위로 맞춥니다. 1⁠·⁠2센트로 끝나면 내리고 3⁠·⁠4센트로 끝나면 올리는 식이며, 카드와 전자 결제에는 이 맞춤이 없습니다. 세금은 맞추기 전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호주는 1⁠·⁠2센트 동전을 1992년 유통에서 거두어 가장 작은 동전이 5센트이고, 뉴질랜드는 1⁠·⁠2센트에 이어 5센트 동전까지 법정통화에서 빠져 가장 작은 동전이 10센트입니다. 현찰로 낼 때 끝자리가 조금씩 오르내리지만 금액 차이는 작습니다. 그보다 신경 쓸 것은 거스름돈으로 쌓이는 센트 동전이고, 이것은 현지에서 쓰고 오는 것이 맞습니다. 동전이 남으면 마지막 날 간식이나 교통비로 먼저 냅니다.

여행자 세금 환급이 있는 나라와 없는 나라

호주에는 여행자 환급 제도(TRS)⁠가 있습니다. 호주 국세청 안내로는 같은 사업자(같은 사업자번호 ABN)에게서 부가세 포함 300호주달러 이상을 산 물건이 대상이고, 출국 60일 안에 산 물건이어야 하며, 공항의 TRS 창구에서 항공편 출발 30분 전까지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큰 물건을 한 가게에서 몰아 사면 기준에 닿기 쉬워집니다. 신청 마감이 출발 30분 전이라 공항에 늦게 도착하면 환급 자체를 놓치니, 환급받을 물건이 있는 날은 출국 수속 시간을 넉넉히 잡습니다. 환급받을 물건은 출국할 때 직접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도 창구 안내에서 봅니다.

뉴질랜드는 관광청 안내로 출국하는 여행자에게 부가세를 돌려주지 않습니다. 캐나다는 개인 방문객이 쓰던 방문객 환급 제도(Visitor Rebate Program)⁠를 2007년 4월 1일 없앴습니다(캐나다 국세청). 그래서 캐나다⁠·⁠뉴질랜드에서 큰 물건을 살 계획이면 세금까지 낸 값을 그대로 예산으로 잡고, 호주에서는 환급 대상인지에 따라 같은 물건의 실제 부담이 달라집니다.

세 통화 준비에서 자주 틀리게 아는 것

첫째, 10,000달러를 넘게 들고 가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세 나라 모두 상한이 아니라 신고선이라, 신고하면 들고 갈 수 있습니다. 대신 기준을 피하려고 일행끼리 나눠 드는 것은 호주에서 그 자체로 불법입니다. 둘째, 캐나다 가격표 숫자가 내는 돈이라는 생각입니다. 판매세가 더해지고 식당⁠·⁠택시에서는 팁이 따로 붙습니다.

셋째, 호주에서는 카드로 내면 늘 수수료가 붙는다는 생각입니다. eftpos⁠·​마스터카드⁠·​비자 망의 카드 수수료는 2026년 10월 1일부터 없애기로 했고, 다른 카드 망과 해외 발급 카드는 결정문에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넷째, 세 나라 모두 여행자 세금 환급이 된다는 생각입니다. 이 셋 가운데 여행자 환급 제도가 있는 곳은 호주뿐입니다.

다섯째, 1센트가 없으니 카드 결제도 반올림된다는 생각입니다. 캐나다 국세청 안내로 맞춤은 현금 결제에만 적용됩니다. 통화별 은행 값은 호주 달러⁠·캐나다 달러⁠·뉴질랜드 달러 페이지에서 오늘 우대 후 1위(호주달러 우리은행 0.197%)⁠부터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호주달러 환전은 어느 은행이 좋나요?
최대 우대까지 반영한 수수료로는 오늘 우리은행이 0.197%⁠로 가장 낮습니다. 조건(앱⁠·​로그인⁠·​시간)⁠은 은행별 비교의 조건 칸을 같이 봅니다. 은행별 표는 호주 달러 페이지에 있습니다.
캐나다달러 환전 우대는 얼마나 받나요?
은행마다 다릅니다. 캐나다달러에 우대 최대 90%⁠를 공시한 곳이 5곳인 반면 하나 환전지갑은 30%, 신한 SOL은 50%입니다. 캐나다 달러 페이지
뉴질랜드달러도 한국에서 바꿀 수 있나요?
은행 14곳이 뉴질랜드달러 수수료율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지점마다 외화 재고가 다를 수 있어 앱으로 신청하고 받을 지점을 고르는 편이 확실합니다. 뉴질랜드 달러 페이지
유럽⁠·⁠홍콩도 같은 방식인가요?
통화마다 우대율을 따로 보는 방식은 같습니다. 유로⁠·⁠파운드⁠·⁠프랑은 유럽 여행 환전, 홍콩달러는 홍콩⁠·⁠마카오 환전에 원화로 계산해 두었습니다.
호주에 현금을 얼마까지 가져갈 수 있나요?
상한은 없고 신고선이 있습니다. AUSTRAC 안내로 현금과 무기명 지급수단을 합쳐 10,000호주달러 이상(외화 환산 포함)이면 입국⁠·⁠출국 때 온라인 양식으로 신고하고, 신고 비용은 없습니다. 기준을 피하려고 나눠 드는 것은 불법입니다.
캐나다 가격표에는 세금이 포함되어 있나요?
대개 빠져 있어 계산대에서 판매세가 더해집니다. 식당⁠·⁠바·택시에서는 세금 전 금액을 기준으로 팁을 따로 냅니다. 개인 방문객 환급 제도는 2007년 4월 1일 없어져 낸 세금을 돌려받는 길도 없습니다.
호주에서 카드로 내면 수수료가 붙나요?
호주 중앙은행 결제제도위원회는 eftpos⁠·​마스터카드⁠·​비자 망의 직불⁠·⁠선불⁠·⁠신용카드 수수료(서차지)⁠를 2026년 10월 1일부터 없애기로 했습니다. 다른 카드 망과 해외 발급 카드 적용 여부는 발표문에 없으니 영수증에 수수료 줄이 붙는지 봅니다.
뉴질랜드에서 산 물건도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뉴질랜드 관광청 안내로 출국 여행자에게 부가세를 돌려주지 않습니다. 대신 가격표에 부가세가 이미 들어 있어 표시된 숫자가 곧 내는 돈입니다. 여행자 환급 제도가 있는 곳은 세 나라 가운데 호주입니다.
캐나다에서 현금으로 내면 센트 단위는 어떻게 하나요?
캐나다 국세청 안내로 1센트 동전이 2013년 2월 4일부터 나오지 않아, 현금 결제는 세금을 더한 최종 금액을 가장 가까운 5센트 단위로 맞춥니다. 카드와 전자 결제에는 맞춤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