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갱신 · 2026년 10월 31일 15:282026년 10월 30일 고시 — 한국수출입은행

은행별 환전 수수료 비교수수료율 최저 은행과 우대 후 순위

은행별 환전 수수료 비교: 오늘 달러 수수료율 최저 한국산업은행 1.5%, 최고 Sh수협은행 1.9%, 은행 16곳 보통값 1.75%. 우대까지 넣으면 1위는 신한은행 외 9곳(0.175%). 은행연합회 공시로 통화별 순서를 봅니다.

가장 낮은 은행 1.5% 한국산업은행
은행 보통값1.75%은행 16곳달러
가장 높은 은행1.9%Sh수협은행1,000달러 차이 5,340원

은행 비교 · 읽는 시간 11분 · 2026⁠-⁠09⁠-⁠05 게시 · 글 속 숫자는 2026⁠-⁠10⁠-⁠30 고시로 다시 계산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는 은행 16곳의 통화별 환전수수료율이 공시돼 있습니다. 수수료율이 낮은 은행이 꼭 제일 싼 은행은 아닙니다. 우대율까지 넣어야 순위가 나옵니다.

달러는 대부분 1.75%, 예외가 몇 곳

달러 수수료율은 은행 16곳 중 대다수가 1.75%⁠로 같습니다. 공시 기준 가장 낮은 곳은 한국산업은행 1.5%, 가장 높은 곳은 Sh수협은행 1.9%입니다. 1,000달러 기준 두 은행의 차이는 우대 없이 5,340원입니다.

그러니까 달러는 수수료율로 은행을 가르기 어렵습니다. 우대율이 가릅니다. 금액 구간에 따라 달라지는 우대와 권종⁠·⁠동전까지는 달러 환전 가이드에 있습니다.

유로⁠·⁠파운드⁠·⁠호주달러는 보통값 1.99% 안팎, 은행마다 조금씩

유로 수수료율은 1.5%⁠~2%, 파운드는 1.5%⁠~2.3%입니다. 달러보다 폭이 넓고, 한국씨티은행처럼 파운드에 2.3%⁠를 매기는 곳도 있습니다. 통화별 표는 유로⁠·파운드⁠·호주달러 페이지에 은행 순으로 있습니다. 유로⁠·⁠파운드⁠·⁠프랑을 한 여행에 같이 준비할 때의 차이는 유럽 여행 환전에 있습니다.

미국 달러 1,000달러 — 그 은행 최대 우대를 받았을 때

은행창구 수수료율최대 우대우대 후 환전 수수료
신한은행 같은 값 10곳 1.75%90%2,340원
한국씨티은행 같은 값 2곳 1.75%80%4,670원
Sh수협은행 1.90%80%5,070원
한국산업은행 1.50%70%6,010원
전북은행 1.75%50%11,680원

오늘 미국 달러는 1위가 은행 10곳 동률입니다. 그 10곳 사이에서는 어디서 바꿔도 같으니, 우대가 낮은 아래쪽 은행만 피하면 됩니다. 최대 우대는 은행이 공시한 상한이라 조건(앱 신청⁠·⁠실적⁠·⁠금액)⁠을 채워야 받습니다. 은행 전체 비교

위안⁠·⁠바트는 은행 차이가 두 배

위안은 3%⁠~7%, 바트는 1.99%⁠~6.5%입니다. 같은 통화인데 어떤 은행은 1.99%, 어떤 은행은 6.5%⁠를 공시합니다. 이 통화들은 우대율보다 은행 선택이 큽니다. 보통값 6%인 은행에서 50% 우대를 받는 것과 1.99%인 은행에서 우대 없이 사는 것의 순서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자세한 표는 위안⁠·바트 페이지에 있습니다.

실제로 내는 건 수수료율에서 우대만큼 깎은 값입니다

은행을 고를 때 볼 값은 수수료율도 우대율도 아니고, 수수료율 × (1 − 우대율)입니다. 환전 계산기에 금액⁠·​통화⁠·​은행⁠·​우대율을 넣으면 이 값을 원화로 보여드립니다.

공항점은 따로 공시합니다

같은 은행이라도 인천공항점은 시내와 다른 수수료율을 공시합니다. 오늘 공항점 보통값은 달러 4.2%, 엔 4.5%⁠로, 시내 보통값(달러 1.75%, 엔 1.75%)⁠보다 높습니다.

달러는 은행 16곳 가운데 14곳이 보통값과 같은 수수료율을 공시합니다. 그래서 달러는 은행보다 우대 조건을, 위안⁠·⁠바트는 우대보다 은행을 먼저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은행연합회 공시표에서 보는 칸

은행별 수수료율의 출처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외환길잡이입니다. 환전수수료 비교 메뉴에 들어가면 통화를 고르고, 살 때와 팔 때, 일반영업점과 인천공항점을 나눠 은행마다 수수료율이 한 줄씩 나옵니다. 여기서 수수료율은 매매기준율에 얹는 비율이고, 표에는 그 비율만 있고 원화 금액은 없습니다. 원화로 얼마인지는 매매기준율에 곱해야 나오고, 이 사이트의 표가 그 곱셈을 대신 해 둔 것입니다.

같은 포털에 인터넷⁠·⁠앱 환전 우대율 표가 따로 있습니다. 수수료율 표와 우대율 표가 다른 자리에 있어서, 하나만 보고 은행을 고르면 절반만 본 것이 됩니다. 우대율 표에는 최대 우대율 숫자 옆에 조건 칸이 있고, 그 칸에 어느 앱에서, 어느 통화에, 어느 시간에 최대치를 주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조건 칸을 읽는 법: 앱 환전 우대 조건

두 표 모두 은행이 각자 갱신해 공시 기준일이 행마다 다릅니다. 이 사이트는 두 표를 합쳐 은행마다 공시일을 함께 적고, 옮겨 적은 숫자를 원문과 자동으로 대조해 어긋나면 새 버전을 올리지 않습니다. 오늘 대조 결과는 검증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살 때 수수료율과 팔 때 수수료율은 따로 봅니다

공시표는 살 때와 팔 때를 따로 둡니다. 같은 은행이라도 두 비율이 같지 않고, 살 때는 낮은데 팔 때는 높은 은행이 있습니다. 엔화를 팔 때 시내 은행 공시는 1.5%⁠에서 1.9%⁠까지 벌어져 있어, 여행에서 남을 엔을 어느 은행에 팔지에 따라 돌아오는 원화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외화가 남을 가능성이 있는 여행이라면 살 때 수수료율만 보고 은행을 고르지 않습니다. 살 때 1위 은행이 팔 때는 1위가 아닐 수 있고, 살 때 우대를 크게 받았어도 재환전 우대는 따로 공시되어 0인 경우도 있습니다. 바꾸는 금액 가운데 남을 몫이 크다고 보이면 그 은행의 팔 때 수수료율과 재환전 우대를 함께 봅니다.

우대 없이 샀다가 바로 되팔면 달러 1,000달러에 46,740원이 사라지고, 매매기준율 대비 3.5%입니다. 이 왕복 손실이 통화마다 얼마나 다른지와 줄이는 순서는 재환전 가이드에 있습니다.

같은 은행 안에서 수수료가 달라지는 세 자리

첫째는 지점입니다. 일반영업점과 인천공항점은 공시가 따로이고, 공항점이 높습니다. 달러만 봐도 시내 1.75%⁠와 공항 4.2%⁠로 2.4배입니다. 둘째는 통화입니다. 달러⁠·⁠엔·유로는 은행 대부분이 비슷한 비율을 공시하지만 위안⁠·⁠바트는 은행마다 크게 달라서, 한 은행의 달러 수수료율이 낮다고 그 은행의 바트도 낮다고 볼 수 없습니다.

셋째는 경로입니다. 공시된 수수료율은 창구에서 우대 없이 바꿀 때의 비율이고, 앱과 인터넷뱅킹은 거기서 우대율만큼 깎아 줍니다. 창구에서도 주거래 고객 우대가 있지만 공시상 앱보다 낮습니다. 같은 은행, 같은 통화라도 창구에서 바꾸는 사람과 앱에서 바꾸는 사람이 내는 수수료가 다른 이유입니다.

이 셋을 합치면 비교할 때 맞춰야 할 조건이 정해집니다. 같은 통화, 같은 지점 종류, 같은 경로에서 비교해야 하고, 그중 하나가 어긋나면 비교가 틀어집니다. 이 사이트의 통화 페이지는 시내 창구 공시에 그 통화의 최대 앱 우대를 반영한 값으로 줄을 세우고, 공항은 공항 환전 페이지에 따로 둡니다.

금액에 따라 순위가 바뀌는 경우

수수료율은 비율이라 원화 차이는 금액에 비례합니다. 달러 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한국산업은행과 가장 높은 Sh수협은행의 차이는 1,000달러에 5,340원이지만, 바꾸는 금액이 그 10분의 1이면 차이도 10분의 1입니다. 소액이면 수수료율 차이보다 집 근처에 지점이 있는지, 내가 이미 쓰는 앱인지가 더 큰 기준이 됩니다.

금액이 커지면 우대 조건 쪽이 움직입니다. 금액 구간에 따라 우대를 더 얹는 은행이 있어 큰 금액에서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공시는 1,000달러 이상과 5,000달러 이상에서 우대를 가산하고, 농협 인터넷뱅킹 공시는 금액 구간별로 우대율이 다릅니다. 반대로 한 번이나 하루에 바꿀 수 있는 금액에 한도를 둔 은행도 있어, 큰 금액은 한도 때문에 여러 날에 나눠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꿀 금액을 먼저 정하고 그 금액으로 은행을 비교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환전 계산기에 금액과 통화를 넣으면 은행별 우대 후 수수료가 원화로 나오고, 두 은행만 놓고 보고 싶으면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 비교처럼 은행 둘을 짝 지은 페이지가 있습니다.

은행 비교에서 자주 틀리게 아는 것

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은행이 가장 싼 은행이라는 생각이 첫째입니다. 달러 수수료율 최저는 한국산업은행 1.5%지만 최대 우대까지 넣으면 1위는 신한은행 외 9곳(0.175%)입니다. 수수료율이 조금 높아도 우대가 크면 결과 값이 더 낮아집니다. 볼 값은 수수료율도 우대율도 아니라 둘을 곱한 우대 후 수수료입니다.

둘째, 주거래 은행이 늘 유리하다는 생각입니다. 창구 우대는 주거래 실적에 따르지만 공시된 최대 우대율은 거의 전부 앱 기준이고, 다른 은행 앱도 계좌만 있으면 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거래 은행의 창구 우대보다 다른 은행 앱의 공시 우대가 큰 경우가 흔합니다. 계좌를 새로 열 수고와 차이 금액을 놓고 정하면 됩니다.

셋째, 환전 수수료 0이라는 광고를 공짜로 읽는 것입니다. 수수료 0⁠은 우대 100%라는 뜻이고 매매기준율 그대로 바꿔 준다는 말인데, 그 매매기준율이 어느 시각 어느 기관의 값인지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같은 시각에 1달러를 몇 원으로 바꿔 주는지로 비교해야 합니다. 넷째, 외화 통장에 넣어 둔 돈을 지폐로 찾을 때 비용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지폐를 넣거나 찾을 때 현찰 수수료를 따로 받는 은행이 많아, 송금 환율로 사서 지폐로 찾는 길이 늘 싸지는 않습니다.

통화마다 1위 은행이 다른 이유

우대 후 수수료 1위는 통화마다 다릅니다. 오늘 달러는 신한은행 외 9곳(0.175%), 위안은 우리은행(0.5%), 바트는 우리은행(0.2%), 유로는 BNK경남은행(0.175%)입니다. 수수료율이 통화마다 다르게 공시되는 데다 우대율도 통화마다 다르게 주는 은행이 있어서, 두 요소가 통화별로 다른 조합을 만듭니다.

하나은행 환전지갑이 그 예입니다. 달러에는 90%⁠를 주지만 위안에는 30%, 홍콩달러에는 30%입니다. 달러에서 1위권인 은행이 위안에서는 중위권으로 내려가는 일이 이 구조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은행 하나를 정해 두고 모든 통화를 거기서 바꾸면 통화 가운데 하나는 손해를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여러 통화를 한 여행에 준비한다면 두 길이 있습니다. 통화마다 1위 은행에서 따로 바꾸는 길과, 한 은행에서 몰아 바꾸고 수령을 한 번에 끝내는 길입니다. 갈림길은 차이 금액입니다. 금액이 작으면 통화별 1위 차이가 원화로 몇 백 원 수준에 그칠 수 있어 수령 한 번의 편의가 이기고, 금액이 크면 차이가 벌어져 나눠 바꾸는 쪽이 남습니다. 통화별 1위는 은행별 순위에서 통화를 바꿔 가며 볼 수 있습니다.

비교를 끝내고 신청까지 가는 순서

순서는 통화, 금액, 은행, 우대 조건, 수령 방법입니다. 통화가 위안⁠·⁠바트처럼 은행마다 수수료율이 다른 통화면 은행부터 고르고, 달러⁠·⁠엔·유로처럼 비슷한 통화면 우대 조건부터 봅니다. 금액을 정한 뒤 그 금액에서 우대 조건이 채워지는 은행을 고르고, 그 은행 앱에서 수령 지점이나 배달을 고릅니다. 이 순서를 다섯 단계로 적은 것이 환전 체크리스트입니다.

비교를 마쳤다면 은행 앱의 신청 화면에서 적용 환율과 우대율 줄을 공시값과 맞춰 봅니다. 공시된 최대 우대가 적용되지 않았다면 조건 가운데 채우지 못한 것이 있다는 뜻이고, 그 조건은 로그인, 특정 앱, 영업시간 같은 것들입니다. 은행별 조건 문구는 은행별 비교에 공시 그대로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시 기준일이 은행마다 다른데 괜찮나요?
은행마다 각자 갱신하기 때문에 기준일이 다를 뿐입니다. 이 사이트는 행마다 공시일을 같이 적고, 공시가 너무 오래되면 새 버전을 올리지 않도록 검사를 걸어 뒀습니다.
산업은행이 제일 싼데 왜 추천 안 하나요?
한국산업은행 수수료율은 1.5%⁠로 낮지만 앱 우대율 최대치가 70%⁠로 낮고, 개인이 환전할 창구가 적습니다. 수수료율과 우대율을 같이 보면 시중은행 앱 90% 우대가 더 쌉니다. 오늘 우대 후 수수료가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 외 9곳 0.175%입니다.
공시된 환전 수수료율은 창구 기준입니까, 앱 기준입니까?
창구에서 우대 없이 바꿀 때의 비율입니다. 앱이나 인터넷뱅킹은 여기서 우대율만큼 깎아 주고, 우대율은 다른 표에 따로 공시됩니다. 실제로 내는 값은 수수료율에서 우대만큼 깎은 우대 후 수수료입니다.
지방은행은 왜 어떤 통화에서 표에 없습니까?
그 은행이 그 통화의 수수료율을 공시하지 않았거나, 앱 환전 대상 통화가 아니어서입니다. 공시가 없으면 이 사이트는 값을 만들지 않고 빈칸으로 둡니다. 그 은행에서 그 통화를 바꿀 수 있는지는 지점이나 고객센터에 묻는 것이 정확합니다.
팔 때 수수료율도 비교해야 합니까?
외화가 남을 가능성이 있으면 봐야 합니다. 살 때 낮은 은행이 팔 때는 높을 수 있고, 재환전 우대는 따로 공시되어 0인 경우도 있습니다. 엔화 팔 때 시내 공시는 1.5%⁠에서 1.9%⁠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두 은행만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까?
주요 은행 둘을 짝 지은 비교 페이지가 있습니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처럼 통화별 수수료율과 우대 후 값을 나란히 놓습니다. 금액을 바꿔 보려면 환전 계산기에 넣으면 됩니다.
공시 수수료율이 바뀌면 이 사이트에 언제 반영됩니까?
은행연합회 공시를 받아 은행마다 공시 기준일을 함께 적고, 옮겨 적은 값을 원문과 대조해 어긋나면 새 버전을 올리지 않습니다. 대조 결과는 검증 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래도 신청 직전에는 은행 앱의 적용 환율 줄이 최종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