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갱신 · 2026년 9월 15일 21:522026년 9월 15일 고시 — 한국수출입은행

인천공항 환전은 얼마나 비쌀까, 공항·시내·앱 비교

같은 은행이 인천공항점에서는 다른 수수료율을 공시합니다. 달러 기준 시내 1.75%, 공항 4.2%. 1,000달러에 얼마 차이인지, 공항에서 그래도 싸게 받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공항 창구 56,500 1,000달러 수수료 · 4.2%
시내 창구23,540우대 없음 · 1.75%
앱 90% 우대2,350공항과 54,150원 차이

여행·카드 · 읽는 시간 2분 · 2026-09-05 게시 · 글 속 숫자는 2026-09-15 고시로 다시 계산

은행연합회는 일반영업점과 별도로 인천공항점 환전수수료율을 공시합니다. 두 표를 나란히 놓으면 같은 은행이 공항에서 2배 넘게 받는 게 보입니다.

달러: 시내 1.75%, 공항 4.2%

우리·하나·KB국민은행 인천공항점의 달러 수수료율은 4.2% 안팎입니다. 시내 영업점의 1.75%와 비교하면 2.4배입니다.

1,000달러를 우대 없이 사면 시내에서 23,540원, 공항에서 56,500을 냅니다. 앱 90% 우대를 받으면 2,350원입니다. 공항 창구와 앱 우대의 차이가 54,150원입니다.

엔·위안·바트는 더 벌어집니다

공항 엔화 수수료율은 살 때 4.5%, 팔 때는 7%까지 올라갑니다. 위안은 12%, 바트는 10.5%입니다. 시내 공시와 비교한 표는 각 통화 페이지의 "인천공항 창구는 얼마나 비쌀까" 부분에 있습니다.

미국 달러 1,000$ 를 어디서 바꾸느냐에 따라

어디서환전 수수료공항 대비
공항 창구 (우대 없음) 56,500원
시내 은행 창구 (우대 없음) 23,540원−32,960원
앱 50% 우대 11,770원−44,730원
앱 90% 우대 2,350원−54,150원

공항 수수료율 4.2% · 시내 창구 1.75% 기준입니다. 공항 지점도 은행 앱 우대가 되는 곳이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공항 환전

공항에서 싸게 받는 방법은 하나, 앱으로 신청하고 공항에서 찾기

은행 앱에서 환전을 신청하고 수령 장소를 공항 지점으로 고르면 시내 우대율이 그대로 적용되는 은행이 많습니다. 다만 당일 수령이 되는지, 우대가 적용되는지는 은행마다 다르니 신청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출국 당일 아침에 공항 창구로 바로 가는 것이 가장 비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항 환전소(은행 아닌 곳)는 어떤가요?
민간 환전소는 시세를 공시하지 않아서 이 사이트가 비교하지 못합니다. 은행 공항점보다 유리한 곳도 불리한 곳도 있으니 그 자리 시세판을 직접 보셔야 합니다.
입국할 때 남은 외화를 공항에서 팔면?
공항점은 "팔 때" 수수료율이 살 때보다 높은 통화가 많습니다(엔 7%). 시내 은행이나 앱 재환전이 낫습니다. 재환전 가이드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