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갱신 · 2026년 10월 19일 23:282026년 10월 19일 고시 — 한국수출입은행

달러 환전은행 대부분 같은 값, 우대 조건⁠·⁠금액⁠·⁠권종으로 고르기

달러 환전: 오늘 달러 환전 수수료율은 은행 14곳이 1.75%⁠로 같고, 최대 우대 후 공동 1위가 10곳입니다(2026⁠-⁠10⁠-⁠19 고시). 1,000달러 수수료는 1위 2,350원, 창구 23,490원, 인천공항 56,380원. 달러환전 우대 조건⁠·⁠금액 구간⁠·⁠권종⁠·⁠동전까지.

1,000달러 · 우대 후 1위 2,350원 공동 10곳 · 0.175%
그다음 값4,700원우대 80% 은행1위와 2,350원 차이
창구 우대 없음23,490원보통값 1.75%

은행 비교 · 읽는 시간 11분 · 2026⁠-⁠09⁠-⁠29 게시 · 글 속 숫자는 2026⁠-⁠10⁠-⁠19 고시로 다시 계산

"달러는 어느 은행이 싸요?"에 대한 답은 달러만큼은 은행 이름이 아닙니다. 수수료율이 거의 모든 은행에서 같아서, 값은 우대 조건에서 달라집니다. 오늘(2026⁠-⁠10⁠-⁠19) 공시로 은행별 값과 금액에 따라 달라지는 우대, 권종과 동전까지 적었습니다.

수수료율은 거의 같고, 우대가 가릅니다

오늘 달러 매매기준율은 1,342.4원입니다. 은행 16곳 가운데 14곳이 수수료율 1.75%⁠를 공시했고, 가장 낮은 곳은 한국산업은행(1.5%), 가장 높은 곳은 Sh수협은행(1.9%)입니다.

최대 우대를 반영하면 신한은행 외 9곳이 0.175%⁠로 가장 낮습니다. 그다음은 우대 80%⁠를 공시한 곳들로 1,000달러 수수료가 4,700원, 공동 1위와 2,350원 차이입니다. 아래 표는 같은 값끼리 묶은 것입니다.

미국 달러 1,000달러 — 그 은행 최대 우대를 받았을 때

은행창구 수수료율최대 우대우대 후 환전 수수료
신한은행 같은 값 10곳 1.75%90%2,350원
한국씨티은행 같은 값 2곳 1.75%80%4,700원
Sh수협은행 1.90%80%5,100원
한국산업은행 1.50%70%6,040원
전북은행 1.75%50%11,750원

오늘 미국 달러는 1위가 은행 10곳 동률입니다. 그 10곳 사이에서는 어디서 바꿔도 같으니, 우대가 낮은 아래쪽 은행만 피하면 됩니다. 최대 우대는 은행이 공시한 상한이라 조건(앱 신청⁠·⁠실적⁠·⁠금액)⁠을 채워야 받습니다. 은행 전체 비교

우대 90%라도 조건이 다릅니다

우대 최대치에는 조건이 붙습니다. 특정 앱(환전지갑⁠·​SOL⁠·​WON뱅킹)에서만, 로그인했을 때만, 영업시간 안에서만 최대치를 주는 식입니다. 은행별 문구는 앱 환전 우대 조건과 은행별 비교에 공시 그대로 있습니다.

금액에 따라 우대가 달라지는 은행도 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공시 문구는 "$1,000 이상 10% · $5,000 이상 20% 가산", NH농협은행은 "인터넷뱅킹은 금액별 50⁠~⁠70%(USD 500 이하 50 · 3,000 이하 60 · 10,000 이하 70) + 1년 내 실적 10%. 올원뱅크 앱은 90%"입니다. 크게 바꿀 계획이면 금액 구간을 먼저 봅니다.

100⁠만 원이면 몇 달러

원화 100⁠만 원을 달러로 바꾸면 우대 후 1위 은행 최대 우대로 743.63달러, 창구 우대 없이 732.12달러, 인천공항 창구에서 714.9달러입니다. 앱과 창구 사이가 11.51달러, 앱과 공항 창구 사이가 28.73달러입니다.

인천공항점 달러 수수료율은 4.2%⁠로 시내의 2.4배입니다. 앱으로 신청하고 수령 장소를 공항 지점으로 고르면 앱 우대를 그대로 주는 은행이 많고, 적용 여부는 신청 화면의 조건이 기준입니다. 공항 환전 가이드

권종과 동전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지금 발행하는 지폐는 1⁠·​2⁠·​5⁠·​10⁠·​20⁠·​50⁠·​100달러입니다. 앱으로 신청할 때 권종을 고를 수 있는지, 창구에서 소액권으로 섞어 주는지는 은행과 지점마다 다를 수 있고 이 사이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팁이나 교통비처럼 작은 돈이 필요하면 받을 때 창구에 소액권을 요청합니다.

동전은 한국에 가져오면 그 통화 기준율의 절반만 받습니다(연합뉴스 팩트체크, 2026년 1월). 신한⁠·​우리⁠·​하나⁠·​NH농협⁠·​제주은행은 전 영업점에서 달러 동전을 받는데, 10달러어치 동전이면 오늘 6,712원이고 10달러를 지폐로 창구에서 팔면 13,189원입니다.

현찰로 1⁠만 달러를 넘게 들고 나가면 세관 신고 대상입니다. 기준과 송금으로 보낼 때의 한도는 해외송금 가이드에 있습니다.

여행용 달러와 투자용 달러는 다른 값으로 삽니다

같은 달러라도 지폐로 사는 값과 계좌에 숫자로 사는 값이 다릅니다. 지폐를 살 때는 매매기준율 1,342.4원에 현찰 수수료율 1.75%⁠를 얹은 1,365.89원을 내고, 외화예금 계좌에 전신환으로 사면 송금 보낼 때 환율 1,355.82원, 기준율 대비 1%⁠만 얹은 값입니다. 지폐는 은행이 실물을 들여오고 보관하는 비용이 들어 비쌉니다.

그래서 달러를 사는 목적이 환율 변동에 걸어 두는 것이거나 나중에 송금할 돈이면 지폐를 사지 않습니다. 외화예금에 전신환으로 넣어 두고, 쓸 때도 송금이나 외화 그대로 이체로 씁니다. 외화예금에 든 달러를 지폐로 꺼내면 그 자리에서 현찰 수수료가 붙어 지폐로 산 것과 비슷해지니, 처음부터 지폐가 필요한 여행 몫만 지폐로 삽니다.

반대로 여행에서 쓸 돈을 외화예금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는 것도 손해입니다. 은행에 따라 외화예금에서 지폐를 꺼낼 때 조건이 다르므로, 두 목적의 돈은 처음부터 다른 길로 삽니다. 다섯 가지 환율이 어느 거래에 붙는지는 환율 세 가지 가이드에 있습니다.

옛 도안 지폐와 지폐 상태

미국 지폐는 도안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옛 도안도 그대로 돈입니다. 미국 정부의 지폐 안내 사이트는 1914년 이후 발행된 연방준비은행권은 발행 시점과 무관하게 모두 법정통화라고 적습니다. 한국 은행 창구에서 파란 띠가 없는 옛 100달러를 받아도 미국에서 쓸 수 있고, 되팔 때도 받습니다.

다만 같은 안내는 연방법상 민간 사업자가 현금을 받아야 할 의무는 없다고 덧붙입니다. 미국 가게가 100달러 같은 큰 권종을 받지 않거나 옛 도안을 꺼리는 것은 법이 아니라 가게 방침입니다. 미국 밖, 특히 달러를 받아 주는 다른 나라의 환전소와 가게에서는 옛 도안이나 접힌 지폐의 값을 낮게 치거나 거절한다는 이야기가 흔합니다. 이 사이트가 확인한 사실은 아니므로, 달러를 다른 나라에서 쓸 계획이면 받을 때 창구에 새 도안과 깨끗한 지폐를 요청합니다.

은행이 새 도안만 골라 줄 수 있는지는 지점 재고에 달려 있어 보장되지 않습니다. 앱으로 신청할 때 요청란이 있으면 적고, 수령할 때 한 번 더 말합니다. 영수증은 함께 보관합니다. 남은 달러를 되팔 때 우대 근거가 되고, 지폐에 문제가 있을 때 거래를 증명하는 유일한 서류입니다.

미국에 들고 들어갈 때의 1⁠만 달러

미국은 들고 들어가거나 나가는 현금과 통화 수단이 1⁠만 달러를 넘으면 세관국경보호국(CBP)⁠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소지 금액 자체에 상한은 없고, 서식은 FinCEN 105입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작성하거나 종이로 써서 CBP 직원에게 냅니다. 외국인 여행자는 입국 신고서(CBP Form 6059B)에도 현금을 적습니다.

합산 범위가 넓습니다. 미국 달러와 외화의 지폐⁠·⁠동전, 여행자수표, 수표, 약속어음, 우편환이 모두 들어갑니다.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하면 전액 압수와 벌금, 징역까지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가족이 함께 이동할 때 합산하는 방법은 CBP 안내를 따르라고 되어 있어, 가족 경비를 모아 들고 간다면 출발 전에 CBP 안내문을 한 번 봅니다.

한국 출국 때도 원화⁠·⁠외화⁠·⁠수표를 합쳐 1⁠만 달러를 넘으면 세관 신고 대상입니다. 두 나라 모두 1⁠만 달러 '초과'가 기준이라 정확히 1⁠만 달러는 양쪽에서 신고 대상이 아니고, 그보다 한 푼이라도 많으면 양쪽에서 신고합니다. 가족 경비는 나누어 들거나 카드⁠·⁠송금으로 돌리면 신고 자체가 필요 없어집니다. 송금 쪽 한도는 해외송금 가이드에 있습니다.

미국에서 현금이 필요한 자리

미국은 카드가 거의 모든 곳에서 되지만 현금이 필요한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호텔 객실 청소와 짐을 들어 준 직원, 셔틀 운전사에게 주는 팁은 현금이고, 보통 1달러와 5달러 권종으로 냅니다. 식당 팁은 카드 결제 때 함께 적을 수 있어 현금이 필수는 아닙니다. 노점, 농산물 시장, 소액 주차, 자판기 가운데 일부도 현금입니다.

그래서 미국 여행 현금은 큰 금액이 아니라 작은 권종이 핵심입니다. 100달러권 몇 장보다 1⁠·⁠5·10⁠·⁠20달러를 섞은 쪽이 쓸모가 있고, 20달러권은 미국에서 가장 흔하게 오가는 권종이라 가게에서 가장 쉽게 받습니다. 받을 때 창구에 소액권을 요청하고, 안 되면 도착해서 호텔 프런트나 가게에서 큰 지폐를 깹니다.

가격표에는 판매세가 빠져 있습니다. 주와 도시마다 세율이 달라 계산대에서 가격표보다 큰 금액이 나오니, 현금으로 낼 때 가격표 금액만 준비하면 모자랍니다. 카드로 내면 이 문제가 없고, 결제 통화를 묻는 단말기에서는 달러를 고릅니다. 그 이유는 트래블카드 가이드에 있습니다.

달러 강세 뉴스와 원⁠·⁠달러 환율의 관계

뉴스의 달러 강세와 약세는 대개 달러인덱스 이야기입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엔·파운드 같은 주요 통화 묶음에 대한 달러 값이라 원화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달러인덱스가 올라도 원화가 그보다 더 강해지면 원⁠·⁠달러는 내리고, 달러인덱스가 내려도 원화가 더 약해지면 원⁠·⁠달러는 오릅니다. 환전에 쓰는 값은 원⁠·⁠달러 1,342.4원 하나이고, 뉴스 제목은 그 값의 방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달러를 바꾸는 시점을 뉴스로 정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예측 대신 지난 고시의 범위를 보여 주고, 그 안에서 오늘 값이 어디쯤인지만 말합니다. 그 보는 법은 환전 시점 가이드에 있고, 월별 흐름은 환율 추이에 있습니다. 어느 값에 알림을 걸지도 같은 범위 안에서 정하고, 알림은 환율 알림에서 받습니다.

환율이 움직여 아끼는 돈과 우대로 아끼는 돈을 같은 자리에 놓으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1,000달러 기준으로 우대 없음과 우대 90%⁠의 차이가 오늘 21,140원입니다. 환율이 그만큼 움직이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우대 조건을 채우는 쪽이 확실한 돈입니다.

달러 환전에서 자주 틀리게 아는 것

첫째, 옛 100달러는 미국에서 못 쓴다는 생각입니다. 미국 정부 안내로 모든 도안이 법정통화입니다. 받지 않는 것은 가게 방침이지 법이 아닙니다. 둘째, 투자용 달러도 지폐로 사 두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지폐는 1.75%, 전신환은 1%⁠의 몫이 붙어 처음부터 비싼 길이고, 되팔 때도 현찰 팔 때 값 1,318.91원을 받아 두 번 손해입니다.

셋째, 1⁠만 달러까지는 어디서나 신고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미국과 한국은 1⁠만 달러 초과가 기준이지만 나라마다 기준이 다르고, 베트남처럼 5천 달러가 기준인 나라도 있습니다. 가는 나라의 기준을 따로 봅니다. 넷째, 달러 강세 뉴스가 나오면 바꾸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달러인덱스와 원⁠·⁠달러는 다른 값이라 뉴스 방향과 원⁠·⁠달러 방향이 어긋나는 날이 있습니다.

다섯째, 달러는 어느 은행이든 똑같으니 아무 데서나 바꿔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수수료율은 거의 같지만 우대 조건이 달라서, 조건을 못 채우면 같은 은행에서도 값이 달라집니다. 조건 칸을 보는 법은 앱 환전 우대 조건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달러 환전 우대는 어느 은행이 가장 좋나요?
오늘 공시로는 신한은행 외 9곳이 최대 우대 후 0.175%⁠로 가장 낮습니다. 대부분 같은 값이라 이미 쓰는 은행 앱이 이 안에 있으면 그 앱으로 충분합니다. 조건 칸은 은행별 비교에 있습니다.
달러 환전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1,000달러를 우대 없이 창구에서 사면 23,490원, 90% 우대면 2,350원입니다(2026⁠-⁠10⁠-⁠19 고시). 금액을 바꿔 계산하려면 달러 환전 계산기를 씁니다.
2달러 지폐도 있나요?
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지금도 발행하는 지폐입니다. 다만 한국 은행 창구에서 받을 수 있는지는 지점 재고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받을 때 창구에 묻는 편이 빠릅니다.
동남아⁠·⁠일본 여행에도 달러로 가져가나요?
나라마다 다릅니다. 태국은 달러를 가져가 현지에서 바꿀 때의 손익분기를 태국 환전 가이드에 계산해 두었고, 일본은 엔화로 바로 바꾸는 쪽을 엔화 환전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옛 100달러 지폐도 미국에서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미국 정부 지폐 안내로 1914년 이후 발행된 연방준비은행권은 도안과 무관하게 모두 법정통화입니다. 다만 민간 가게가 현금을 받을 의무는 연방법에 없어, 큰 권종이나 옛 도안을 거절하는 가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 현금을 얼마까지 가져갈 수 있나요?
상한은 없고, 현금과 수표⁠·​여행자수표⁠·​우편환을 합쳐 1⁠만 달러를 넘으면 FinCEN 105 서식으로 CBP에 신고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전액 압수와 벌금, 징역까지 가능합니다. 한국 출국 때도 1⁠만 달러 초과는 세관 신고 대상입니다.
달러 투자하려면 지폐로 사도 되나요?
지폐는 현찰 수수료율 1.75%⁠가 붙고 전신환은 1%⁠만 붙어, 환율 변동에 걸어 둘 돈은 외화예금에 전신환으로 넣는 쪽이 처음부터 싼 길입니다. 지폐를 외화예금에 넣거나 외화예금에서 지폐로 꺼내면 현찰 수수료가 다시 붙습니다.
미국에서 팁은 현금으로 내나요?
식당은 카드 결제 때 팁을 함께 적을 수 있지만, 호텔 객실 청소⁠·⁠짐 운반⁠·⁠셔틀 운전사 팁은 현금이고 1달러⁠·⁠5달러 권종으로 냅니다. 큰 금액보다 작은 권종을 섞어 받는 것이 미국 여행 현금의 핵심입니다.
새 도안 지폐로 받을 수 있나요?
지점 재고에 달려 있어 보장되지 않습니다. 앱 신청 때 요청란이 있으면 적고 수령할 때 한 번 더 말합니다. 달러를 미국 밖 다른 나라에서 쓸 계획이면 옛 도안과 접힌 지폐를 낮게 치는 곳이 있다는 이야기가 흔하니 깨끗한 지폐를 요청하고 영수증을 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