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바 시세
순은(999) 무게에 은 고시가를 곱한 값입니다. 실제 판매가는 여기에 제작·유통 수수료가 붙습니다.
무게별로 보면순은 999 · 2026년 9월 19일
| 무게 | 팔 때 | 살 때 은값 |
|---|---|---|
| 10g | 27,165원 | 32,995원 |
| 100g | 271,653원 | 329,947원 |
| 500g | 1,358,267원 | 1,649,733원 |
| 1kg (1,000g) | 2,716,533원 | 3,299,467원 |
| 10kg | 27,165,333원 | 32,994,667원 |
고시처 3곳 평균 고시가 기준입니다. '살 때 은값'은 은 자체의 값이고, 실버바의 실제 판매가는 여기에 제작·유통 수수료가 더 붙습니다 — 그 수수료는 브랜드·중량마다 달라 하나의 시세로 말할 수 없어 적지 않습니다. 견적은 총액이 아니라 총액 − 오늘 은값으로 비교하세요.
무게로 바로 계산
은은 고시처 3곳 평균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수령액은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에 따라 이보다 줄어듭니다.
사자마자 되팔면
1kg 살 때 3,299,467원 · 팔 때 2,716,533원 은값만 봐도 17.7% 내려갑니다 — 여기에 실버바의 제작 수수료가 더 빠집니다
1kg 기준 582,934원 차이입니다. 이 폭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고시처가 항목으로 나누어 공시하지 않아, 이 사이트는 폭만 관측값으로 적습니다. 금 쪽에서 같은 폭이 어떻게 짜이는지는 금 살 때 붙는 부가세에 정리돼 있습니다 — 은에 그대로 적용되는지는 저희가 확인한 바가 없으니 판매처에 물어보세요.
되판 값이 산 값과 같아지려면 은값이 21.5% 올라야 합니다. 폭(17.7%)과 본전(21.5%)은 다른 수입니다 — 폭은 산 값 대비, 본전은 판 값 대비라 늘 본전 쪽이 큽니다.
은은 고시처끼리도 갈립니다금과 견주면
은 — 고시처 3곳 사이 3.88% (400원/돈) 순금 — 고시처 5곳 사이 0.14%
오늘 기준 은의 폭이 순금의 28배입니다. 은은 공시하는 곳이 3곳뿐이라 한 곳이 갱신을 늦추면 폭이 바로 커집니다. 오늘은 2곳은 0원 안에 붙어 있고, 한국공인금거래소 −400원입니다.
그래서 은은 평균보다 고시처별 값을 보고 가는 편이 낫습니다 — 아래 표에 곳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금은 고시처끼리 거의 붙어 있어 평균 하나로 충분하지만 은은 다릅니다.
999 실버바와 925 스털링은 계산이 다릅니다
실버바는 순은(999)으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고, 위 금액도 999 기준입니다. 반면 은수저·은반지에 많이 쓰이는 스털링(925)은 순은이 92.5%라 같은 무게여도 값이 다릅니다 — 1kg이면 2,512,793원 선입니다. 92.5%는 순도의 정의라 곱셈으로 나옵니다.
각인이 999 · FINE SILVER면 순은, 925 · STER · STERLING이면 스털링입니다. EPNS·SILVER PLATED·A1은 도금이라 은값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 은수저·은식기는 은수저 파는 값에 순도별로 나누어 두었습니다.
최근 흐름53일 · 은 팔 때
오늘 10,187원 — 53일 기록에서 아래에서 55% 지점입니다. 이 기간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은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10번째로 높습니다.최근 추이 →
07.29 9,420원에서 시작해 53일 동안 1,393원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지금 파는 쪽이 기간 초입보다 유리합니다. 전체 추이 보기 →
고시처별 은 1돈 시세3곳
오늘은 한국공인금거래소 한 곳이 나머지보다 400원 낮아 평균이 그쪽으로 당겨져 있습니다. 나머지 2곳은 0원 안에 붙어 있습니다 — 줄마다 적힌 '평균 대비'를 볼 때 감안해서 보세요.
은은 고시처끼리 값이 갈리는 편이라 평균보다 이 표가 더 쓸모 있습니다. 곳마다 갱신 시각이 달라, 한 곳만 떨어져 있을 때는 그날 갱신이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내 지역 매입처36곳
은은 금과 달리 취급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무게가 나가는 실버바는 더 그렇습니다 — 가기 전에 전화로 '은도 받으시나요, 1kg인데 얼마에 쳐주세요' 를 먼저 물어보세요.
가기 전에 전화로 물어볼 다섯 마디
은은 단가가 낮아 감정·수수료 차감의 체감이 금보다 큽니다. 그 차감이 얼마인지는 공시되지 않으니, 아는 사람에게 묻는 말을 대신 드립니다.
- “18K 반지 5g인데 세공비 몇 % 빼세요?”가장 중요한 한 마디입니다. %로 답하는 곳과 “보고 정한다”는 곳이 갈립니다. %로 답하면 그 자리에서 비교가 됩니다.
- “오늘 순금 1돈 얼마에 쳐주세요?”개인점은 고시가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체인 고시가와 비교해 보면 그 가게의 기준선이 드러납니다.
- “무게는 어떻게 재세요? 저울 볼 수 있나요?”실중량은 표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계량을 보여 주는지 여부가 그 가게의 태도를 보여 줍니다.
- “감정하고 마음에 안 들면 그냥 가져가도 되나요?”녹이거나 긁어서 재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장비를 대 보는 방식(비파괴 감정)인지 함께 물어보세요.
- “현금인가요, 얼마부터 신분증 필요한가요?”금액이 크면 신분증·한도 조건이 붙습니다. 헛걸음을 막는 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