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바트 환전 수수료높은 이유와 싼 은행 고르기
위안 환전 수수료율은 오늘 은행에 따라 3%에서 7%, 바트는 1.99%에서 6.5%까지 달라집니다. 최저는 위안 SC제일은행, 바트 Sh수협은행. 1,000위안이면 은행 사이에 8,020원 차이라 우대율보다 은행부터 고릅니다.
통화별 · 읽는 시간 10분 · 2026-09-05 게시 · 글 속 숫자는 2026-10-30 고시로 다시 계산
달러·엔·유로는 은행 대부분이 1.75~1.99%로 비슷합니다. 위안과 바트는 다릅니다. 같은 날 같은 통화인데 어떤 은행은 3%, 어떤 은행은 7%를 공시합니다.
위안: 3%~7%
오늘 위안 매매기준율은 200.39원입니다. 은행 공시 수수료율 보통값은 6%로 달러의 세 배가 넘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SC제일은행 3%, 가장 높은 곳은 7%입니다. 1,000위안이면 은행 사이에 8,020원 차이가 납니다.
바트: 1.99%~6.5%
바트는 Sh수협은행이 1.99%인데 바트를 공시한 은행 14곳의 보통값은 6%입니다. 같은 90% 우대를 받아도 수수료의 10%는 내야 하니, 6% 은행과 1.99% 은행의 차이가 그대로 남습니다.
통화별 환전 수수료율 — 수수료가 비싼 순서
| 통화 | 고시 단위 기준율 | 환전 수수료율 | 100만원어치 수수료 |
|---|---|---|---|
| 중국 위안 | 200.39원 | 6.00% | 59,983원 |
| 태국 바트 | 39.57원 | 6.00% | 59,894원 |
| 싱가포르 달러 | 1,043.41원 | 2.00% | 20,002원 |
| 유로 | 1,494원 | 1.99% | 19,900원 |
| 영국 파운드 | 1,787.23원 | 1.99% | 19,902원 |
| 호주 달러 | 937.45원 | 1.99% | 19,905원 |
| 캐나다 달러 | 954.84원 | 1.99% | 19,899원 |
| 홍콩 달러 | 170.2원 | 1.99% | 19,918원 |
| 뉴질랜드 달러 | 751.31원 | 1.99% | 19,899원 |
| 스위스 프랑 | 1,621.89원 | 1.99% | 19,903원 |
| 미국 달러 | 1,335.3원 | 1.75% | 17,502원 |
| 일본 엔 100¥ 고시 | 846.41원 | 1.75% | 17,497원 |
수수료율은 은행 공시의 한가운데 값입니다. 마지막 칸은 100만 원어치를 우대 없이 살 때 내는 수수료라 통화끼리 나란히 비교됩니다.
이 통화들은 보는 순서가 반대입니다
① 수수료율이 낮은 은행을 먼저 고르고 ② 그 은행의 그 통화 우대율을 봅니다. 달러처럼 우대율부터 보면 6% 은행에서 90% 우대를 받고 만족하게 됩니다. 위안·바트 페이지의 은행별 표는 이 순서로 정렬돼 있습니다.
현지 환전이 낫다는 말이 이 통화들에서 나오는 것도 국내 수수료가 크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지 환전소 시세는 이 사이트가 비교하지 못합니다. 바트는 달러로 가져가 현지에서 바꿀 때의 손익분기를 태국 환전 가이드에 계산해 두었습니다.
공항에서는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인천공항점 수수료율은 위안 12%, 바트 10.5%입니다. 시내 은행 보통값(위안 6%, 바트 6%)보다 높습니다.
이 두 통화는 출국 전에 수수료율이 낮은 은행(SC제일은행, Sh수협은행)의 앱으로 신청해 두는 것이 공항 창구보다 확실히 싸게 받는 길입니다.
한 달 환율 폭과 은행 사이 차이
최근 30영업일 위안 고시는 1,000위안 기준 최고·최저 차이가 8,710원이었습니다. 같은 금액을 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SC제일은행과 가장 높은 한국씨티은행에서 바꾸는 차이는 8,016원으로, 한 달 동안 환율이 움직인 폭보다는 작습니다.
최근 30영업일 바트 고시는 10,000바트 기준 최고·최저 차이가 24,900원이었습니다. 같은 금액을 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Sh수협은행과 가장 높은 NH농협은행에서 바꾸는 차이는 17,846원으로, 한 달 동안 환율이 움직인 폭보다는 작습니다.
수수료율이 은행마다 벌어지는 이유
달러는 은행 16곳이 모두 공시하고 그중 14곳이 같은 수수료율을 씁니다. 위안은 공시한 은행이 16곳, 바트는 14곳으로 수가 적습니다. 취급하는 은행이 적은 통화는 지폐를 해외에서 들여오고 지점에 두는 비용을 그 은행이 혼자 감당하고, 거래량이 적을수록 그 비용이 지폐 한 장에 더 크게 얹힙니다. 은행마다 들여오는 길과 거래량이 달라 수수료율도 벌어집니다.
달러·엔은 경쟁이 수수료율을 비슷하게 눌러 놓은 통화입니다. 위안·바트는 그 압력이 약해 어떤 은행은 달러와 비슷하게, 어떤 은행은 몇 배로 공시합니다. 그래서 같은 통화인데 오늘 위안이 3%에서 7%까지 벌어지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공시는 은행이 바꾸면 바뀝니다. 이 사이트는 은행연합회 공시를 가져와 은행별 표를 만들고, 공시가 바뀌면 표와 이 글의 숫자가 같이 바뀝니다. 지난 여행 때 가장 낮았던 은행이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고 신청하는 날 다시 봅니다.
수수료율 낮은 은행에 계좌가 없을 때
오늘 위안 공시 최저는 SC제일은행, 바트는 Sh수협은행입니다. 그 은행에 계좌가 없으면 세 길이 있습니다. 비로그인 환전을 열어 둔 은행이면 계좌 없이 앱이나 인터넷으로 신청해 지점에서 받습니다. 비대면으로 계좌를 열고 앱 우대를 받는 길도 있습니다. 창구에 바로 가는 길은 앱 우대가 붙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금액이 작을 때만 뜻이 있습니다.
어느 길을 택할지는 금액이 정합니다. 1,000위안을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은행과 가장 낮은 은행에서 바꾸는 차이는 8,020원입니다. 바꿀 금액이 그 몇 배라면 계좌를 여는 수고가 돈이 되고, 비상금 수준이라면 주거래 앱에서 끝내는 쪽이 낫습니다. 금액을 바꿔 보려면 환전 계산기에 통화를 위안이나 바트로 놓고 넣으면 됩니다.
계좌를 열기로 했다면 그 은행 앱이 위안·바트를 환전 통화 목록에 두는지, 수령 지점이 집이나 공항 근처에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수수료율이 낮아도 받을 지점이 멀면 그 거리가 비용입니다. 주거래 은행에 머무를 때는 그 은행의 위안·바트 수수료율이 보통값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만 확인하고, 그 차이에 바꿀 금액을 곱한 값이 내가 편의를 위해 내는 돈이라는 것을 알고 신청합니다.
우대 후 수수료로 다시 세우는 순위
공시 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은행과 우대까지 넣었을 때 가장 낮은 은행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수료율은 조금 높아도 그 통화에 높은 우대를 주는 은행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대 후 1위는 위안 우리은행(0.5%), 바트 우리은행(0.2%)입니다. 공시 최저 은행 이름과 다르면 그 차이가 우대율에서 왔다는 뜻입니다.
우대율은 통화별로 봅니다. 달러에 최대 우대를 주는 앱이 위안에는 낮은 우대를 주는 경우가 있어, 하나은행 환전지갑은 달러 90%에 위안 30%, 신한 SOL은 달러 90%에 위안 50%입니다. 달러 우대율을 보고 위안을 신청하면 신청 화면에서 다른 숫자를 만나게 됩니다.
순서는 그래서 셋입니다. 그 통화의 공시 수수료율로 줄을 세우고, 내가 채울 수 있는 조건의 우대율을 곱해 우대 후 수수료율을 구하고, 그 값으로 다시 줄을 세웁니다. 은행별 순위에서 통화를 고르면 세 번째 줄이 바로 나옵니다.
되팔 때도 범위가 넓습니다
팔 때 수수료율도 은행마다 벌어집니다. 위안은 3%에서 7%, 바트는 1.99%에서 7%입니다. 살 때 가장 낮았던 은행이 팔 때는 아닐 수 있고, 살 때 수수료율에 팔 때 수수료율을 더한 왕복 몫은 달러보다 훨씬 큽니다. 그래서 이 통화들은 남기지 않는 것이 어떤 은행을 고르는 것보다 큰 절약입니다.
남길 가능성이 있다면 신청 전에 위안·바트 페이지의 팔 때 칸을 함께 봅니다. 살 때와 팔 때가 모두 낮은 은행이 있다면 그 은행이 답이고, 없다면 살 때 낮은 은행에서 사고 돌아와서 팔 때 낮은 은행을 다시 고릅니다. 두 은행이 걸어갈 거리에 있는지도 봅니다.
현지에서 바꾸는 길을 택했다면 한국에서 되팔 위안·바트가 생기지 않는 대신 달러가 남습니다. 달러는 팔 때 수수료율이 낮고 다음 여행에 쓸 수 있어 남는 쪽으로는 더 다루기 쉬운 통화입니다. 어느 쪽이 남아도 되팔 때 공항 입국장은 피하고 시내 지점이나 앱 재환전으로 돌립니다.
홍콩달러·대만달러·동도 같은지 보는 법
이 글의 구조가 다른 통화에도 있는지는 통화 페이지의 은행별 표에서 최저와 최고의 폭을 보면 됩니다. 홍콩달러는 1.5%에서 2.29%로 달러에 가까운 모양이라 우대율이 먼저인 통화입니다. 반면 이 사이트가 신한은행 고시 하나로만 모으는 대만달러·베트남 동·필리핀 페소는 은행 사이 비교 자체가 없고, 그 대신 달러를 가져가 현지에서 바꿀 때의 손익분기를 글마다 계산해 두었습니다.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은행 사이 수수료율 폭이 우대율로 깎을 수 있는 몫보다 크면 은행부터, 작으면 우대율부터입니다. 달러·엔·유로는 뒤쪽, 위안·바트는 앞쪽입니다. 새 통화를 바꿀 때마다 그 통화 페이지에서 폭을 한 번 보고 어느 쪽인지 정합니다.
신청에서 수령까지 위안·바트만의 대목
신청 화면에서 먼저 보는 것은 그 통화가 있는지입니다. 달러·엔은 모든 은행 앱에 있지만 위안·바트는 통화 목록에 없는 은행이 있습니다. 다음은 수령 지점입니다. 지점마다 재고가 달라 수령 가능 지점이 달러보다 적게 뜨고, 공항 지점도 소량만 두는 경우가 있어 수령 가능일이 늦게 잡힐 수 있습니다. 외화 배달이 가능한 통화인지도 은행마다 다릅니다.
수령 때는 권종을 묻습니다. 바트와 위안은 고액권만 받으면 현지에서 잔돈을 만들기 어려운 자리가 많습니다. 소액권을 섞어 달라고 말하면 지점 재고 안에서 맞춰 줍니다. 영수증의 적용 환율이 신청 화면과 같은지, 우대율이 위안·바트 기준으로 들어갔는지 그 자리에서 봅니다.
공항 창구에서 처음 바꾸는 일은 이 두 통화에서 가장 비쌉니다. 인천공항점 수수료율은 위안 12%, 바트 10.5%로 시내 보통값보다 높고, 공항 안 민간 환전소는 공시가 없어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앱으로 신청해 공항에서 받는 순서는 공항 환전 가이드에 있습니다.
위안·바트 환전에서 자주 틀리게 아는 것
첫째, 우대 90%면 어느 은행이든 같다는 생각입니다. 우대는 그 은행의 수수료율에 붙는 비율이라 수수료율이 다른 은행끼리는 같은 우대라도 값이 다릅니다. 바트를 6%로 공시한 은행과 1.99%로 공시한 은행의 차이는 우대 뒤에도 그 비율대로 남습니다.
둘째, 현지 환전이 늘 낫다는 생각입니다. 국내 수수료가 큰 통화라 그런 말이 나오지만 국내에도 낮은 은행이 있고, 달러를 거치면 환전을 두 번 합니다. 어느 쪽이 싼지는 그 나라 손익분기 글이 계산해 둔 값과 현지 시세판을 비교해야 알 수 있습니다.
셋째, 달러 우대율로 위안·바트 우대를 짐작하는 것입니다. 통화별로 우대를 따로 정한 은행이 있어 신청 화면의 숫자가 다릅니다. 넷째, 공항 민간 환전소가 은행보다 싸다는 단정입니다. 공시가 없어 비교할 수 없고, 같은 통화 단위로 시세판의 살 때 값을 은행 공항점 값과 그 자리에서 놓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위안은 CNY인가요, CNH인가요?
- 한국수출입은행 고시는 역외 위안(CNH)입니다. 은행 창구 환율표는 대개 CNY로 적지만 같은 고시를 씁니다. 이 사이트는 CNY로 표기합니다.
- 위안·바트는 왜 공항에서 더 불리한가요?
- 취급량이 적은 통화일수록 재고 부담이 커 스프레드가 넓고, 공항은 임대료까지 얹혀 더 벌어집니다. 시내 은행 앱에서 미리 바꾸세요.
- 현지에서 바꾸는 게 나을까요, 한국에서 바꿀까요?
- 통화마다 다릅니다. 달러로 가져가 현지에서 재환전하면 이중 수수료가 들 수 있고, 현지 화폐를 한국에서 바로 바꾸는 게 나을 때도 있습니다. 여행지별로 따져 볼 문제입니다. 위안은 중국 여행 환전, 바트는 태국 환전에 손익분기를 계산해 두었습니다.
- 위안 환전은 어느 은행이 싼가요?
- 공시 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곳은 오늘 SC제일은행(3%)이고, 우대까지 넣으면 우리은행(0.5%)가 가장 낮습니다. 두 이름이 다르면 우대율 차이에서 온 것이니, 내가 채울 수 있는 조건의 우대로 다시 비교합니다. 은행별 표는 위안 페이지에 있습니다.
- 바트는 몇 곳이 공시하나요?
- 오늘 바트 수수료율을 공시한 은행은 14곳이고, 달러는 16곳입니다. 공시한 은행이 적은 통화는 은행마다 지폐를 들여오는 비용이 달라 수수료율이 1.99%에서 6.5%까지 벌어집니다. 우대 후 1위는 우리은행(0.2%)입니다.
- 수수료율 낮은 은행에 계좌가 없는데 어떻게 하나요?
- 비로그인 환전을 열어 둔 은행이면 계좌 없이 신청해 지점에서 받을 수 있고, 비대면으로 계좌를 열어 앱 우대를 받는 길도 있습니다. 1,000위안 기준 은행 사이 차이가 8,020원이니 바꿀 금액이 크면 그 수고가 돈이 되고, 비상금 수준이면 주거래 앱으로 끝내는 쪽이 단순합니다.
- 위안을 되팔 때도 은행 차이가 큰가요?
- 큽니다. 팔 때 수수료율이 위안 3%에서 7%, 바트 1.99%에서 7%로 벌어지고, 살 때 1위 은행이 팔 때 1위가 아닐 수 있습니다. 왕복 몫이 달러보다 훨씬 커서 남기지 않는 것이 은행 선택보다 큰 절약입니다.
- 홍콩달러도 위안처럼 은행 차이가 큰가요?
- 아닙니다. 홍콩달러는 은행마다 1.5%에서 2.29%로 달러에 가까운 모양이라 우대율을 먼저 보는 통화입니다. 통화 페이지의 은행별 표에서 최저와 최고의 폭을 보면 어느 쪽 통화인지 바로 가릴 수 있습니다. 홍콩·마카오 환전에 원화로 계산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