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 한 돈 · 팔 때 718,800 고시처 5곳 평균
+17,800원 순금 1돈 · 53일 사이 2.54%
18K 한 돈 528,520 금 75%
14K 한 돈 409,940 금 58.5%

순도별로 보면되팔 때 고시가 · 2026년 9월 19일

순도한 돈g당각인
순금(24K) 반지 718,800 191,680 999 · 24K
18K 반지 528,520 140,939 750 · 18K
14K 반지 409,940 109,317 585 · 14K

순도를 누르면 그 반지의 중량별 표와 되팔 때 주의할 점으로 갑니다. 표는 금값 기준선이고, 실제 매입가는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쳐 그 아래에서 정해집니다 (고시처 5곳 평균).

살 때 값에는 공임이 붙습니다쿠팡 관측 6건

같은 한 돈 순금 반지인데 공임이 22,999원 ~ 114,599원 금값은 같고, 이 폭이 값 차이의 거의 전부입니다

완제품 반지의 판매가는 금값 + 공임입니다. 금값은 오늘 고시가로 어디서나 같으니, 판매처마다 값이 다르게 보인다면 그 차이는 공임입니다. 그래서 견적은 총액이 아니라 총액 − 오늘 금값으로 비교해야 비교가 됩니다.

실제 관측 표와 중량별 공임 비교는 돌반지 가격에 있습니다 — 같은 회사 같은 디자인인데도 중량이 절반이 되면 공임은 절반이 되지 않습니다. 18K·14K 반지의 공임은 아직 관측하지 못했습니다. 재지 못한 값은 적지 않습니다.

되팔 때 무엇이 빠지나

반지는 골드바와 달리 세공이 들어간 형태입니다. 매입처는 이것을 녹여 쓰기까지의 손실과 수고를 세공비로 차감합니다. 차감 폭은 매장마다 다르고, 무엇보다 살 때 낸 공임은 되돌려받지 못합니다 — 공임은 물건을 만드는 값이지 금의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세공이 없는 것골드바 · 순금열쇠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습니다. 개인 귀금속점과 체인의 값 차이도 여기서 가장 작습니다.
  • 세공이 단순한 것돌반지 · 민자 반지차감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장식이 붙어 있으면 실중량이 표기보다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 세공이 들어간 것반지 · 펜던트 · 귀걸이가공이 들어간 대표적인 형태입니다. 차감 기준이 가게마다 가장 크게 갈리는 구간입니다.
  • 마디가 많은 것목걸이 · 팔찌 · 체인연결 부위마다 다른 금속이 섞여 있어 순금 회수율이 떨어집니다. 차감 폭이 큰 편입니다.

그래서 "세공비 몇 % 빼세요?"가 방문 전에 물어야 할 첫 질문입니다. %로 답하는 곳과 "보고 정한다"는 곳이 갈리고, %로 답하면 그 자리에서 비교가 됩니다. 경로별로 어디가 나은지는 금 어디에 팔까에 있습니다.

최근 흐름53일 · 순금 팔 때

698,500원 최저 07.31761,400원 최고 08.26

오늘 718,800원 — 53일 기록에서 아래에서 32% 지점입니다. 이 기간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순금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17번째로 높습니다.최근 추이 →

07.29 701,000원에서 시작해 53일 동안 62,900원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지금 파는 쪽이 기간 초입보다 유리합니다. 전체 추이 보기 →

내 지역 매입처36곳

금 고시가는 전국 공통이라 금값 자체는 어디나 같습니다. 반지에서 갈리는 것은 세공비 차감이고, 그것은 매장마다 다릅니다 — 여러 곳을 물어볼 수 있는 동네인지부터 보세요.

이어서 볼 것

자주 묻는 질문

금반지 한 돈은 오늘 얼마인가요?
되팔 때 고시가 기준으로 순금(24K) 한 돈 718,800원, 18K 528,520원, 14K 409,940원입니다(2026년 9월 19일, 고시처 5곳 평균). 같은 한 돈이라도 순도에 따라 금이 들어 있는 양이 달라 값이 갈립니다. 실제 매입가는 여기서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쳐 정해집니다.
금반지를 살 때 값은 왜 안 나와 있나요?
18K·14K는 매입가만 고시되고 표준 구매가가 없기 때문입니다. 완제품 반지의 판매가는 금값에 공임(세공비)이 더해져 정해지는데, 그 공임이 브랜드·디자인·판매처마다 크게 달라 하나의 시세로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사이트는 공시된 값만 비교하므로, 없는 값을 추정해 적지 않습니다. 대신 공임이 실제로 얼마나 붙는지는 관측값으로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금반지를 되팔면 세공비를 빼나요?
대부분 뺍니다. 반지는 골드바와 달리 세공이 들어간 형태라, 매입처가 녹여 쓰기까지의 손실과 수고를 차감합니다. 차감 폭은 매장마다 다르고 %로 답해 주는 곳과 "보고 정한다"는 곳이 갈립니다 — 가기 전에 "이 반지 세공비 몇 % 빼세요?"를 먼저 물어보세요. 그 대답 자체가 어디를 먼저 갈지 정하는 정보입니다.
18K와 14K 반지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안쪽에 새겨진 각인으로 봅니다. 18K는 750 또는 18K, 14K는 585 또는 14K로 찍혀 있습니다. 각인이 지워졌거나 없으면 매입처에서 순도를 다시 감정하게 되고, 그만큼 절차와 차감이 붙습니다. 각인 읽는 법은 순도 각인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순금 반지를 일상에서 껴도 되나요?
순금(24K)은 순도가 높은 만큼 무릅니다. 긁힘과 변형이 쉬워 매일 끼는 반지로는 18K·14K가 일반적이고, 순금 반지는 돌반지·기념 반지처럼 간직하는 쪽이 많습니다. 다만 되팔 때는 순금이 가장 유리합니다 — 순도가 높고 세공이 단순해 고시가에 가깝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