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반지 시세
되팔 때 기준이 되는 고시가입니다. 순도에 따라 금이 들어 있는 양이 달라 같은 한 돈이라도 값이 갈립니다.
순도별로 보면되팔 때 고시가 · 2026년 9월 19일
| 순도 | 한 돈 | g당 | 각인 |
|---|---|---|---|
| 순금(24K) 반지 | 718,800원 | 191,680원 | 999 · 24K |
| 18K 반지 | 528,520원 | 140,939원 | 750 · 18K |
| 14K 반지 | 409,940원 | 109,317원 | 585 · 14K |
순도를 누르면 그 반지의 중량별 표와 되팔 때 주의할 점으로 갑니다. 표는 금값 기준선이고, 실제 매입가는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쳐 그 아래에서 정해집니다 (고시처 5곳 평균).
살 때 값에는 공임이 붙습니다쿠팡 관측 6건
같은 한 돈 순금 반지인데 공임이 22,999원 ~ 114,599원 금값은 같고, 이 폭이 값 차이의 거의 전부입니다
완제품 반지의 판매가는 금값 + 공임입니다. 금값은 오늘 고시가로 어디서나 같으니, 판매처마다 값이 다르게 보인다면 그 차이는 공임입니다. 그래서 견적은 총액이 아니라 총액 − 오늘 금값으로 비교해야 비교가 됩니다.
실제 관측 표와 중량별 공임 비교는 돌반지 가격에 있습니다 — 같은 회사 같은 디자인인데도 중량이 절반이 되면 공임은 절반이 되지 않습니다. 18K·14K 반지의 공임은 아직 관측하지 못했습니다. 재지 못한 값은 적지 않습니다.
되팔 때 무엇이 빠지나
반지는 골드바와 달리 세공이 들어간 형태입니다. 매입처는 이것을 녹여 쓰기까지의 손실과 수고를 세공비로 차감합니다. 차감 폭은 매장마다 다르고, 무엇보다 살 때 낸 공임은 되돌려받지 못합니다 — 공임은 물건을 만드는 값이지 금의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세공이 없는 것골드바 · 순금열쇠고시가에 가장 가깝게 받습니다. 개인 귀금속점과 체인의 값 차이도 여기서 가장 작습니다.
- 세공이 단순한 것돌반지 · 민자 반지차감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장식이 붙어 있으면 실중량이 표기보다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 세공이 들어간 것반지 · 펜던트 · 귀걸이가공이 들어간 대표적인 형태입니다. 차감 기준이 가게마다 가장 크게 갈리는 구간입니다.
- 마디가 많은 것목걸이 · 팔찌 · 체인연결 부위마다 다른 금속이 섞여 있어 순금 회수율이 떨어집니다. 차감 폭이 큰 편입니다.
그래서 "세공비 몇 % 빼세요?"가 방문 전에 물어야 할 첫 질문입니다. %로 답하는 곳과 "보고 정한다"는 곳이 갈리고, %로 답하면 그 자리에서 비교가 됩니다. 경로별로 어디가 나은지는 금 어디에 팔까에 있습니다.
최근 흐름53일 · 순금 팔 때
오늘 718,800원 — 53일 기록에서 아래에서 32% 지점입니다. 이 기간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순금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17번째로 높습니다.최근 추이 →
07.29 701,000원에서 시작해 53일 동안 62,900원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지금 파는 쪽이 기간 초입보다 유리합니다. 전체 추이 보기 →
내 지역 매입처36곳
금 고시가는 전국 공통이라 금값 자체는 어디나 같습니다. 반지에서 갈리는 것은 세공비 차감이고, 그것은 매장마다 다릅니다 — 여러 곳을 물어볼 수 있는 동네인지부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