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24K) 반지 시세
순금은 순도가 가장 높은 대신 무릅니다. 그래서 매일 끼는 반지보다 기념·보관용이 많고, 되팔 때는 가장 유리합니다.
중량별로 보면되팔 때 고시가 · 2026년 11월 3일
| 중량 | 순금 반지 팔 때 | 살 때 금값 |
|---|---|---|
| 1g | 168,963원 | 197,767원 |
| 2g | 337,926원 | 395,533원 |
| 3g | 506,889원 | 593,300원 |
| 3.75g (한 돈) | 633,611원 | 741,625원 |
| 5g | 844,815원 | 988,833원 |
| 7.5g (두 돈) | 1,267,222원 | 1,483,250원 |
오른쪽은 살 때 금값입니다. 여기에 공임이 더해진 값이 실제 판매가입니다. 반지 무게는 디자인마다 제각각이라 '평균 몇 g'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건 우리가 잰 적이 없는 값입니다. 대신 저울에 올린 무게를 위 표에서 찾으면 오늘 기준선이 나옵니다. 표에 없는 무게는 금 계산기에 넣으세요.
순금 반지 판매가살 때 · 11.03 확인
순금 반지 한 돈(3.75g)은 대한민국금거래소에서 6종이 847,700원~883,20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순금 반지 반 돈(1.875g)은 대한민국금거래소에서 3종이 453,600원~466,00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같은 무게의 살 때 고시가는 한 돈 741,625원이라, 가장 싼 반지도 고시가보다 106,075원(14.3%) 높습니다. 이 차이가 반지의 공임입니다. 되팔 때는 공임이 돌아오지 않고 위 표의 팔 때 고시가가 기준입니다.
| 무게 | 판매가 | 판매처 · 제품 | 살 때 고시가 대비 |
|---|---|---|---|
| 한 돈(3.75g) | 847,700~883,200원 | 1곳 · 6종 | +106,075원부터 |
| 반 돈(1.875g) | 453,600~466,000원 | 1곳 · 3종 | +82,787원부터 |
판매가는 판매처가 자기 사이트에 적은 값 그대로입니다(평균·환산 없음, 3일 넘게 지난 값은 뺍니다). 디자인·브랜드·매장에 따라 다르고, 동네 금은방 가격은 전화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세공 없는 같은 무게는 골드바, 돌 선물은 돌반지에 값이 따로 있습니다.
일상에서 끼기
순금은 다른 금속을 거의 섞지 않아 물러서 긁힘과 변형이 쉽습니다. 설거지·운동처럼 힘이 닿는 일에는 빼 두는 게 좋고, 매일 끼는 용도라면 18K·14K가 일반적입니다.
되팔 때
반지 중에서는 순금이 되팔 때 가장 유리합니다. 순도가 높아 회수율이 좋고, 민자·단순 세공이 많아 차감 폭도 작습니다. 각인(999·24K)과 구매 당시 보증서가 남아 있으면 감정 절차가 짧아집니다.
살 때 낸 공임은 되돌려받지 못합니다. 공임은 물건을 만드는 값이지 금의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공임이 실제로 얼마나 붙는지는 돌반지 가격에 순금 기준 관측값이 있습니다. 형태별 차감 순서는 골드바와 금반지, 되팔 때 남는 값 비교에 있습니다.
최근 흐름98일 · 순금 반지 팔 때
오늘 순금 반지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2번째로 낮습니다.
- 직전 고시일11.02
- −2,000원-0.31%
- 7일 전10.27
- −8,000원-1.25%
- 30일 전10.03
- −43,189원-6.38%
- 기록 시작07.29
- −67,389원-9.61%
주말·공휴일에는 금값이 고시되지 않아 그래프에 빈 날이 있습니다. 전체 추이 보기 →
고시처별 순금 반지 1돈 시세9곳
순금(24K) 반지의 팔 때 고시가입니다. 실제 정산은 여기서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칩니다. 고시가가 높은 곳이 최종 금액도 높다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