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24K) 반지 시세
순금은 순도가 가장 높은 대신 무릅니다. 그래서 매일 끼는 반지보다 기념·보관용이 많고, 되팔 때는 가장 유리합니다.
중량별로 보면되팔 때 고시가 · 2026년 9월 19일
| 중량 | 순금 반지 팔 때 | 살 때 금값 |
|---|---|---|
| 1g | 191,680원 | 228,907원 |
| 2g | 383,360원 | 457,813원 |
| 3g | 575,040원 | 686,720원 |
| 3.75g (한 돈) | 718,800원 | 858,400원 |
| 5g | 958,400원 | 1,144,533원 |
| 7.5g (두 돈) | 1,437,600원 | 1,716,800원 |
오른쪽은 살 때 금값입니다 — 여기에 공임이 더해진 값이 실제 판매가입니다. 반지 무게는 디자인마다 제각각이라 '평균 몇 g'을 적지 않았습니다 — 그건 우리가 잰 적이 없는 값입니다. 대신 저울에 올린 무게를 위 표에서 찾으면 오늘 기준선이 나옵니다. 표에 없는 무게는 금 계산기에 넣으세요.
일상에서 끼기
순금은 다른 금속을 거의 섞지 않아 물러서 긁힘과 변형이 쉽습니다. 설거지·운동처럼 힘이 닿는 일에는 빼 두는 편이 낫고, 매일 끼는 용도라면 18K·14K가 일반적입니다.
되팔 때
반지 중에서는 순금이 되팔 때 가장 유리합니다. 순도가 높아 회수율이 좋고, 민자·단순 세공이 많아 차감 폭도 작습니다. 각인(999·24K)과 구매 당시 보증서가 남아 있으면 감정 절차가 짧아집니다.
살 때 낸 공임은 되돌려받지 못합니다 — 공임은 물건을 만드는 값이지 금의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공임이 실제로 얼마나 붙는지는 돌반지 가격에 순금 기준 관측값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형태별 차감 순서는 골드바와 금반지, 되팔 때 뭐가 유리한가에 있습니다.
최근 흐름53일 · 순금 반지 팔 때
오늘 718,800원 — 53일 기록에서 아래에서 32% 지점입니다. 이 기간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순금 반지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17번째로 높습니다.최근 추이 →
07.29 701,000원에서 시작해 53일 동안 62,900원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지금 파는 쪽이 기간 초입보다 유리합니다. 전체 추이 보기 →
고시처별 순금 반지 1돈 시세5곳
순금(24K) 반지의 매입 고시가입니다. 실제 정산은 여기서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칩니다 — 고시가가 높은 곳이 최종 금액도 높다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