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 반지 시세
금 58.5%입니다. 가볍고 단단해 데일리 주얼리에 많이 쓰이고, 18K와는 각인으로만 구분됩니다.
중량별로 보면되팔 때 고시가 · 2026년 9월 19일
| 중량 | 14K 반지 팔 때 | 순금이라면 |
|---|---|---|
| 1g | 109,317원 | 191,680원 |
| 2g | 218,635원 | 383,360원 |
| 3g | 327,952원 | 575,040원 |
| 3.75g (한 돈) | 409,940원 | 718,800원 |
| 5g | 546,587원 | 958,400원 |
| 7.5g (두 돈) | 819,880원 | 1,437,600원 |
오른쪽은 같은 무게가 순금이라면 받는 값입니다. 반지 무게는 디자인마다 제각각이라 '평균 몇 g'을 적지 않았습니다 — 그건 우리가 잰 적이 없는 값입니다. 대신 저울에 올린 무게를 위 표에서 찾으면 오늘 기준선이 나옵니다. 표에 없는 무게는 금 계산기에 넣으세요.
순금과 비교하면최근 42일
14K 반지 매입가 ÷ 순금 매입가 57.0% 금 함량 58.5% · 최근 42일 평균 · 이 비율은 거의 고정입니다
금 함량이 58.5%인데 매입가 비율은 57.0%입니다. 함량보다 낮은 이유는 매입가가 함량만이 아니라 회수 과정의 손실까지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비율이 거의 고정이라는 것은, 순금 시세만 봐도 14K 반지 값의 방향을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일상에서 끼기
금 58.5%로 가장 단단한 축입니다. 얇은 실반지·체인 반지처럼 가벼운 형태가 많고, 그만큼 한 개의 중량도 작습니다. 안쪽 각인은 585 또는 14K입니다 — 18K와 겉모습으로는 구분이 어렵습니다.
되팔 때
금이 절반 남짓이라 같은 무게라도 순금의 6할이 안 됩니다. 게다가 14K 반지는 중량이 작은 경우가 많아, 소량 매입의 불리함까지 겹칠 수 있습니다. 여러 개를 모아 한 번에 가져가면 조건이 나아집니다.
살 때 낸 공임은 되돌려받지 못합니다 — 공임은 물건을 만드는 값이지 금의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공임이 실제로 얼마나 붙는지는 돌반지 가격에 순금 기준 관측값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형태별 차감 순서는 골드바와 금반지, 되팔 때 뭐가 유리한가에 있습니다.
최근 흐름53일 · 14K 반지 팔 때
오늘 409,940원 — 53일 기록에서 아래에서 31% 지점입니다. 이 기간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14K 반지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17번째로 높습니다.최근 추이 →
07.29 400,300원에서 시작해 53일 동안 35,400원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지금 파는 쪽이 기간 초입보다 유리합니다. 전체 추이 보기 →
고시처별 14K 반지 1돈 시세5곳
14K 반지의 매입 고시가입니다. 실제 정산은 여기서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칩니다 — 고시가가 높은 곳이 최종 금액도 높다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