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 반지 시세
금 58.5%입니다. 가볍고 단단해 데일리 주얼리에 많이 쓰이고, 18K와는 각인으로만 구분됩니다.
중량별로 보면되팔 때 고시가 · 2026년 11월 3일
| 중량 | 14K 반지 팔 때 | 순금이라면 |
|---|---|---|
| 1g | 96,547원 | 168,963원 |
| 2g | 193,093원 | 337,926원 |
| 3g | 289,640원 | 506,889원 |
| 3.75g (한 돈) | 362,050원 | 633,611원 |
| 5g | 482,733원 | 844,815원 |
| 7.5g (두 돈) | 724,100원 | 1,267,222원 |
오른쪽은 같은 무게가 순금이라면 받는 값입니다. 반지 무게는 디자인마다 제각각이라 '평균 몇 g'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건 우리가 잰 적이 없는 값입니다. 대신 저울에 올린 무게를 위 표에서 찾으면 오늘 기준선이 나옵니다. 표에 없는 무게는 금 계산기에 넣으세요.
순금과 비교하면최근 78일
14K 반지 매입가 ÷ 순금 매입가 57.1% 금 함량 58.5% · 최근 78일 평균
금 함량이 58.5%인데 매입가 비율은 57.1%입니다. 함량보다 낮은 이유는 매입가가 함량만이 아니라 회수 과정의 손실까지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비율이 거의 고정이라는 것은, 순금 시세만 봐도 14K 반지 값의 방향을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일상에서 끼기
금 58.5%로 가장 단단한 축입니다. 얇은 실반지·체인 반지처럼 가벼운 형태가 많고, 그만큼 한 개의 중량도 작습니다. 안쪽 각인은 585 또는 14K입니다. 18K와 겉모습으로는 구분이 어렵습니다.
되팔 때
되팔 때는 14K 고시가로 계산되고, 여기서 세공비 차감이 더 빠집니다. 금이 절반 남짓이라 같은 무게라도 순금의 6할이 안 됩니다. 게다가 14K 반지는 중량이 작은 경우가 많아, 소량 매입의 불리함까지 겹칠 수 있습니다. 여러 개를 모아 한 번에 가져가면 조건이 나아집니다.
살 때 낸 공임은 되돌려받지 못합니다. 공임은 물건을 만드는 값이지 금의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공임이 실제로 얼마나 붙는지는 돌반지 가격에 순금 기준 관측값이 있습니다. 형태별 차감 순서는 골드바와 금반지, 되팔 때 남는 값 비교에 있습니다.
최근 흐름98일 · 14K 반지 팔 때
오늘 14K 반지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2번째로 낮습니다.
- 직전 고시일11.02
- −1,200원-0.33%
- 7일 전10.27
- −4,560원-1.24%
- 30일 전10.03
- −25,650원-6.62%
- 기록 시작07.29
- −38,250원-9.56%
주말·공휴일에는 금값이 고시되지 않아 그래프에 빈 날이 있습니다. 전체 추이 보기 →
고시처별 14K 반지 1돈 시세10곳
오늘은 금사랑금거래소 한 곳이 가운데값보다 6,400원 높아 평균이 그쪽으로 당겨져 있습니다. 나머지 9곳은 1,000원 안에 붙어 있습니다 줄마다 적힌 '평균 대비'는 이 점을 감안해 보세요.
14K 반지의 팔 때 고시가입니다. 실제 정산은 여기서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칩니다. 고시가가 높은 곳이 최종 금액도 높다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