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 · 살 때 금값 197,767원 고시처 8곳 평균 · 수수료 별도
−67,389원 순금 1돈 · 98일 사이 −9.61%
1g · 팔 때 168,963원 팔 때 고시가 기준
한 돈(3.75g) 살 때 741,625원 같은 순금 기준

중량별 금값순금 24K · 2026년 11월 3일

중량살 때 금값팔 때 고시가
0.375g (1푼) 74,163원 63,361원
0.5g 98,883원 84,481원
0.75g (2푼) 148,325원 126,722원
1g 197,767원 168,963원
1.875g (반 돈) 370,813원 316,806원
3.75g (한 돈) 741,625원 633,611원

'살 때 금값'은 고시 기준 금 자체의 값입니다. 실제 콩알금 판매가는 이 금값 + 제작⁠·⁠포장⁠·⁠유통 수수료이고, 그 수수료가 중량이 작을수록 비중이 커집니다. 견적은 총액이 아니라 총액 − 오늘 금값으로 비교하세요.

작을수록 g당 비쌉니다금값이 아니라 수수료 때문

순금 자체는 무게에 정확히 비례합니다. 0.5g은 1g의 절반이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런데 만들고 포장하는 비용은 무게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0.5g짜리 하나를 만드는 수고가 100g 골드바의 200분의 1⁠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작은 알갱이일수록 금값 대비 웃돈이 커집니다.

되팔 때는 반대로, 오직 무게와 순도로만 계산됩니다. 살 때 냈던 제작비는 그 자리에서 사라집니다. 콩알금을 '투자'로 볼 때 가장 먼저 감안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중량별 수수료 차이는 골드바 규격 고르기에 같은 원리로 정리돼 있습니다.

살 때와 팔 때 차이

오늘 1g 살 때 197,767원 · 팔 때 168,963원 금값만으로 14.6% 차이가 나고, 콩알금은 여기에 제작 수수료가 더해집니다. 금값이 이만큼 오르기 전에는 되팔아도 산 값보다 적게 받습니다

살 때 값에 부가가치세 10%⁠와 유통 마진이 들어 있고, 되팔 때는 부가세를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콩알금은 여기에 제작비가 더해지므로 사고팔 때 빠지는 몫이 가장 큰 형태입니다. 실물이 아닌 KRX 금시장은 부가세가 없고(실물 인출 시에는 붙습니다) 증권사 매매 수수료가 붙어,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선물로 줄 때 반지와 다른 점

같은 무게라면 순금의 값은 똑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공임 하나입니다. 돌반지는 세공이 들어가 공임이 붙고, 되팔 때 그 공임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콩알금은 세공이 거의 없어 금값에 가깝게 사고, 가깝게 되팝니다.

그래서 받는 사람이 간직만 할 것이라면 콩알금이, 착용하거나 기념으로 남길 것이라면 반지가 맞습니다. 실제로 돌반지에 공임이 얼마나 붙는지는 돌반지 가격에 관측값이 있습니다. 관측한 몇 곳 사이에서도 같은 한 돈의 공임이 크게 달라집니다.

최근 흐름98일 · 순금 팔 때

오늘 순금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2번째로 낮습니다.

직전 고시일11.02
−2,000원-0.31%
7일 전10.27
−8,000원-1.25%
30일 전10.03
−43,189원-6.38%
기록 시작07.29
−67,389원-9.61%
최고 761,400원08.26최저 626,611원10.31
07.29 701,000원11.03 633,611원

주말⁠·⁠공휴일에는 금값이 고시되지 않아 그래프에 빈 날이 있습니다. 전체 추이 보기 →

고시처별 순금 1돈 시세9곳

표는 1돈(3.75g) 기준입니다. 콩알금은 이보다 작은 중량이라 위 중량표에서 해당 무게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콩알금이 뭔가요?
순금을 작은 알갱이(콩알 크기) 형태로 만든 것입니다. 보통 0.375g(1푼)⁠에서 한 돈(3.75g) 사이 중량으로 나오고, 돌잔치⁠·⁠백일 선물이나 소액으로 금을 모으는 용도로 쓰입니다. 금 자체는 골드바와 같은 순금 24K이고, 다른 것은 형태와 중량뿐입니다.
콩알금 1g은 오늘 얼마인가요?
금값 기준으로 살 때 197,767원, 팔 때 168,963원입니다(2026년 11월 3일, 팔 때 9곳⁠·⁠살 때 8곳 고시처 평균). 다만 실제 판매가는 여기에 제작⁠·⁠포장⁠·⁠유통 수수료가 붙어 더 높습니다. 견적을 받으면 '총액 − 오늘 금값'으로 수수료를 따로 떼어 비교하세요.
콩알금은 왜 g당 더 비싼가요?
제작과 포장에 드는 비용이 무게에 비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0.5g짜리 하나를 만드는 수고가 100g 골드바를 만드는 수고의 200분의 1⁠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중량이 작을수록 g당 수수료 비중이 커집니다. 같은 순금인데 작은 것일수록 금값 대비 웃돈이 큽니다.
콩알금도 되팔 수 있나요?
됩니다. 다만 중량이 작아 매입처에 따라 최소 중량에 걸릴 수 있습니다. 포장과 보증 각인이 남아 있으면 순도 감정이 짧아져 조건이 낫습니다. 여러 개를 모아 한 번에 가져가면 중량이 올라가 유리합니다. 소량 매입의 현실은 금 1g 시세 쪽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콩알금과 돌반지 중 선물로 뭐가 나은가요?
되팔 때를 기준으로 보면 콩알금이 낫습니다. 돌반지는 세공이 들어가 공임이 붙고, 되팔 때 그 공임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반대로 받는 사람이 착용하거나 기념으로 남길 물건을 원한다면 반지가 맞습니다. 순금 자체의 값은 같은 무게면 똑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공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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