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갱신 · 2026년 9월 15일 21:522026년 9월 15일 고시 — 한국수출입은행

출국 전에 이 순서로만 하면 됩니다

통화 확인, 은행 고르기, 앱 우대 조건 채우기, 공항 수령 예약, 남을 외화 계획. 오늘 환율 기준으로 각 단계가 얼마짜리 결정인지 적었습니다.

오늘 달러 1위 0.175% 신한은행 외 7곳 · 우대 후
우대 조건 하나21,1901,000달러 · 우대 없음과 90% 차이
공항 창구56,500앱 90% 우대와 54,150원 차이

여행·카드 · 읽는 시간 3분 · 2026-09-06 게시 · 글 속 숫자는 2026-09-15 고시로 다시 계산

환전은 작은 결정 다섯 번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손해가 납니다. 우대율부터 보고 은행을 고르면 위안·바트에서 틀리고, 공항에서 처음 바꾸면 시내의 몇 배를 냅니다. 오늘(2026-09-15) 환율 기준으로 각 결정이 원화로 얼마짜리인지 붙여 봤습니다.

① 통화부터. 은행마다 수수료율이 갈리는 통화인지

달러·엔·유로는 은행 대부분이 비슷한 수수료율을 공시합니다(달러 보통값 1.75%, 은행 14곳이 같음). 위안은 3%에서 7%, 바트는 1.99%에서 6.5%로 은행에 따라 갈립니다. 갈리는 통화면 ② 은행 선택이 먼저이고, 안 갈리는 통화면 ③ 우대 조건이 먼저입니다.

② 은행. 그 통화의 우대 후 수수료 순위

우대 후 수수료는 수수료율에서 그 통화 최대 우대만큼 깎은 값입니다. 오늘 달러는 신한은행 외 7곳이 0.175%로 가장 낮고, 위안은 IBK기업은행 0.5%, 바트는 Sh수협은행 0.398%입니다. 통화마다 1위가 다르니 은행별 순위에서 바꿀 통화 표를 보세요.

미국 달러 1,000$ — 그 은행 최대 우대를 받았을 때

은행창구 수수료율최대 우대우대 후 환전 수수료
신한은행 같은 값 8곳 1.75%90%2,350원
한국씨티은행 같은 값 3곳 1.75%80%4,710원
Sh수협은행 1.9%80%5,110원
우리은행 1.75%75%5,890원
한국산업은행 1.5%70%6,050원
전북은행 1.75%50%11,770원

오늘 미국 달러는 은행 8곳이 같은 값입니다 — 이 통화만 보면 은행을 고를 이유가 크지 않습니다. 은행마다 갈리는 통화는 위안·바트 쪽입니다. 최대 우대는 은행이 공시한 상한이라 조건(앱 신청·실적·금액)을 채워야 받습니다. 은행 전체 비교

③ 우대 조건. 최대 우대율은 조건부입니다

최대 90% 우대를 공시한 은행이 8곳이지만, 대부분 "특정 앱, 로그인, 영업시간" 조건이 붙고 통화별로 다릅니다. 하나은행 환전지갑은 달러 90%인데 위안·바트는 30%, 신한 SOL은 달러 90%에 위안 50%입니다. 1,000달러 기준 우대 없음 23,540원과 90% 우대 2,350원의 차이가 21,190원입니다. 조건 하나 채우는 값이 그만큼입니다.

④ 수령. 앱으로 신청하고 공항에서 찾기

인천공항점 달러 수수료율은 4.2%로 시내의 2.4배입니다. 1,000달러를 공항 창구에서 바로 바꾸면 수수료가 56,500원이고, 앱 90% 우대로 신청해 공항에서 찾으면 2,350원입니다. 차이가 54,150원입니다. 출국 며칠 전 앱에서 신청하고 수령 지점을 공항으로 고르면 됩니다.

⑤ 남을 외화. 사기 전에 팔 때 값을 봅니다

우대 없이 사고 바로 팔면 1달러당 47.08원, 1,000달러면 47,080원이 사라집니다(왕복 3.5%). 공항 입국장에서 파는 게 가장 비쌉니다. 엔은 공항점 팔 때 수수료율이 7%입니다. 남을 것 같으면 트래블카드 잔액이나 외화예금이 낫습니다. 재환전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환율이 오를 것 같은데 미리 바꿔 둘까요?
이 사이트는 환율 전망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오늘 기준 우대 없음과 90% 우대의 차이(21,190원/1,000달러)는 환율이 하루에 움직이는 폭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시점보다 조건이 돈입니다.
얼마나 바꿔야 하나요?
현금이 필요한 만큼만 바꾸세요. 남으면 팔 때 수수료를 한 번 더 냅니다(1,000달러 왕복 47,080원). 카드 결제가 되는 곳이면 트래블카드나 해외결제 카드가 지폐 환전보다 왕복 손실이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