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이 발행하는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정부 상품권입니다. 전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고 지류 권종은 5천원·1만원·3만원권 세 가지(충전식 카드형·모바일은 충전형), 유효기간 5년. 권면금액 1만원 이하는 80% 이상, 1만원 초과는 60% 이상 사용 시 잔액 현금 환급이 가능하며(공정위 「상품권 자율준수 가이드라인」) 환급 시 할인받은 금액은 차감됩니다. 2026년 개인 구매 할인은 명절 10%·평상시 7%, 한도는 월 100만원입니다. 매입가는 시세보다에 등록된 거래소 기준 94% 수준으로 백화점 5종 평균(96.7%)보다 약 3%p 낮습니다. 매입처가 제한적이라 받았다면 매도보다 가맹점 결제로 직접 사용하시는 게 손실이 적은 카테고리예요. 온누리상품권을 가장 비싸게 매입하는 곳은 더세일상품권(95.5%)입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실물 거래라 매장 방문(즉시 현금)과 우체국 빠른등기(검수 후 입금) 두 방법이 있습니다. 취급 5곳의 매입가가 최고 95.5%에서 최저 92%까지 3.5%p 벌어져 있어, 1만원권 한 장에 350원이 갈립니다. 방문 전에 순위표에서 오늘 1위를 확인하고 가세요.

온누리상품권 — 매입 최고가 순위

10,000원권 기준 수령액이며, 이체수수료가 별도인 곳은 차감될 수 있습니다. 거래소 사정에 따라 일부 권종은 매입이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권종별 실수령액

최고 매입가 95.5% 적용 기준

권종실수령액차감액
5,000원권4,775원−225원
10,000원권9,550원−450원
30,000원권28,650원−1,350원

이체수수료가 별도인 거래소는 실수령액이 표보다 줄 수 있습니다.

팔기 전 체크리스트

  • 방문 vs 등기 — 온누리상품권 고액·다량 거래는 방문이 안전합니다. 등기는 검수 후 입금까지 1~2일 걸리고, 도착일 시세로 정산됩니다.
  • 빠른등기 필수 — 일반우편은 분실 시 추적이 안 됩니다. 발송 전 권종·번호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 시세 확인 후 발송 — 매입가는 수시로 바뀝니다. 발송 직전 전화·카톡으로 당일 시세를 확정하세요.
  • 훼손·구권 감액 — 오염·훼손된 온누리상품권은 감액되거나 매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발행 권종(5천·1만·3만원권)이 아닌 실물은 위조 의심을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온누리상품권은 어디서 가장 비싸게 파나요?
2026년 9월 4일 15:07 기준 더세일상품권이 95.5%로 가장 높습니다. 매입 시세는 수시로 바뀌니 신청 직전에 이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누리상품권, 방문과 등기 중 뭐가 나은가요?
고액이거나 당일 현금이 필요하면 방문이 안전하고 빠릅니다. 거리가 멀면 빠른등기 발송 후 검수·입금(1~2일)이 표준인데, 온누리상품권은 도착일 시세로 정산되는 것이 일반적이라 발송 전에 시세를 확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등기로 보냈다가 분실되면 어떻게 하나요?
빠른등기는 추적과 배상 절차가 있습니다. 발송 전 상품권 권종·번호를 촬영해 두면 분쟁 시 증빙이 됩니다. 일반우편 발송은 피하세요.
온누리상품권 들고 가면 바로 현금을 받나요?
네, 매장 방문 거래는 검수 후 즉시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정산합니다. 1만원권이면 9,550원 수준(오늘 최고가 기준)이고, 영업시간과 당일 시세는 전화로 확인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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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곳 거래소 공시가 62종 상품권 하루 6회 자동 수집

65일 기록으로 본 방문·등기 매입오늘 순위표가 답하지 못하는 것들

  1. 1고고상품권평균 3.2
  2. 2명동상품권평균 3.3
  3. 3명동상품권 마이페이평균 5.1

오늘 1위는 명동상품권지만, 65일 전체로 보면 고고상품권이 평균 3.2등으로 가장 꾸준했습니다. 순위는 자주 바뀌므로, 한 번 거래하실 거라면 오늘 1위를, 계속 거래하실 거라면 꾸준한 쪽을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기간 최저47,000원94%오늘47,750원95.5%기간 최고47,750원95.5%

오늘이 이 기간 가장 좋은 값입니다. 가장 낮았던 6/24(94%)와 비교하면 5만원권 한 장에 750원 차이라, 71일 동안 오늘보다 좋은 날은 없었습니다.

순위는 같은 상품권을 취급하는 곳끼리 매일 매겨 평균 낸 값입니다. 기록이 20일 미만인 곳은 뺐습니다. 금액은 5만원권 기준이며, 그날의 최고 매입가로 계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