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방문 매입·등기 매입은 백화점·주유·여행 같은 지류 상품권을 명동·강남 등 매장에서 실물 검수 후 바로 현금으로 받는 방식입니다. 거리가 멀면 우체국 빠른등기로 보내 검수 후 입금받습니다(1~2일). 아래 표에서 상품권별 최고 매입가를 확인하고, 방문 예정이면 권역별 거래소 페이지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보세요.

지금 최고 매입 TOP3

방문·등기로 팔 수 있는 상품권 — 최고 매입가

각 상품권의 최고 매입가 기준입니다. 이체수수료가 별도인 곳은 실수령액이 줄 수 있고, 거래소 사정에 따라 일부 권종은 매입이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권역별 거래소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방문 매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거래소 매장에 상품권을 가져가면 진위·상태 검수 후 즉시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정산합니다. 방문 전 전화·카카오톡으로 당일 시세와 영업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기 매입은 안전한가요?
우체국 빠른등기는 추적이 가능해 표준적인 거래 방식입니다. 발송 전 권종·번호를 촬영해 두고, 도착 후 검수 완료 연락과 함께 입금받는 흐름입니다. 일반우편은 분실 추적이 안 되니 피하세요.
어느 지역에 거래소가 많나요?
명동·남대문 권역이 가장 밀집해 있고 강남·잠실·압구정에도 여러 곳이 있습니다. 아래 권역 바로가기에서 지역별 거래소와 시세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훼손된 상품권도 매입되나요?
오염·훼손 정도에 따라 감액되거나 거절될 수 있습니다. 심하게 훼손된 지류는 발행처 고객센터에서 재발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