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에 팔리나 — 방문·등기 거래소 4곳 실측
온누리상품권의 매입가는 4곳이 92~94% 안에 촘촘히 모여 있습니다. 폭이 2%p라 30,000원권으로 따져도 600원 차이입니다. 어디에 팔아도 실제로 받는 돈이 비슷하다는 뜻이라, 값보다 정산 속도와 이동 동선으로 고르는 편이 실속 있습니다.
오늘 최고가는 조양상품권 94%로 평균(93%)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상위권 거래소끼리는 값이 거의 붙어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지금 팔면 얼마? 온누리상품권 매입가는 2026년 10월 31일 21:09 기준 최고 94%(조양상품권), 구매는 최저 96.5%(고고상품권)입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어디서 쓸 수 있나요?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점포에서 씁니다. 시장 안 가게뿐 아니라 동네 슈퍼·약국·미용실·식당도 가맹점이면 결제되고, 디지털온누리(카드형·모바일)는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도 씁니다. 가까운 가맹점은 디지털온누리 앱의 가맹점 찾기로 조회합니다.
대형마트·백화점·기업형 슈퍼마켓(SSM)·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는 쓸 수 없고, 2026년 6월 17일부터 연매출 30억원 초과 점포와 병·의원 같은 보건업은 가맹 등록이 제한됩니다. 지류는 권종과 관계없이 액면가의 60% 이상을 쓰면 남은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습니다.
9/1~10/31 최저 구매가 기준 · 최근 60일
이 60일 내내 96.5% 그대로였습니다. 지금이 싼지 비싼지는 이 기록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9/1~10/31 최고 매입가 기준 · 최근 60일
최근 60일 동안 최고 매입가는 94~95% 사이에서만 움직였습니다(3만원권 300원 차이). 언제 팔아도 거의 같습니다. 반면 오늘 거래소끼리는 3만원권 기준 최대 600원 차이 납니다.
2026년 10월 31일 21:09 기준 — 매입은 최고가(조양상품권 94%), 구매는 최저가(고고상품권 96.5%) 적용 금액입니다.
| 금액권 | 최고 매입가 | 최저 구매가 |
|---|---|---|
| 5천원권 | 4,700원 | 4,825원 |
| 1만원권 | 9,400원 | 9,650원 |
| 3만원권 | 28,200원 | 28,950원 |
평균 시세는 매입 93% · 구매 97.3%이며, 거래소·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 금액은 매입률만 곱한 값입니다. 거래소별 이체수수료(건당 0~500원)가 붙는 곳에선 그만큼 줄어듭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팔 때 실제 입금액은 온누리상품권 계산기에 장수까지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2026년 10월 31일 21:09 기준 · 30,000원권 1장
온누리상품권 교환은 현금으로 바꾸는 경우와 다른 상품권으로 바꾸는 경우로 나뉩니다. 현금 교환은 매입 거래소에 파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가장 높은 조양상품권 94% 기준으로 30,000원권 1장은 28,200원입니다(이체수수료 제외). 다른 상품권으로 바꾸는 것은 거래소에서 바로 해 주지 않습니다. 먼저 팔아서 28,200원을 받고, 그 돈으로 원하는 상품권을 삽니다.
| 바꿀 상품권 | 오늘 구매 최저 | 받는 액면 | 액면 차이 |
|---|---|---|---|
| 신세계상품권 | 96.5%미래상품권 | 29,200원 | −800원−2.6% |
| 롯데백화점상품권 | 95.88%명동상품권 | 29,400원 | −600원−2% |
| 현대백화점상품권 | 96.48%명동상품권 | 29,200원 | −800원−2.6% |
액면 차이는 파는 상품권의 매입률과 사는 상품권의 구매율 차이에서 나옵니다. 매입률이 구매율보다 높으면 받는 상품권 금액이 늘고, 낮으면 줄어듭니다. 거래소와 회차는 위 순위표와 같으며, 이체수수료와 결제수단 조건은 넣지 않았습니다.
‘1~4위 차’는 매입가 1위 거래소와 4위 거래소의 매입률 차이입니다. 좁을수록 어디에 팔아도 받는 돈이 비슷합니다.
온누리상품권의 매입가는 4곳이 92~94% 안에 촘촘히 모여 있습니다. 폭이 2%p라 30,000원권으로 따져도 600원 차이입니다. 어디에 팔아도 실제로 받는 돈이 비슷하다는 뜻이라, 값보다 정산 속도와 이동 동선으로 고르는 편이 실속 있습니다.
오늘 최고가는 조양상품권 94%로 평균(93%)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상위권 거래소끼리는 값이 거의 붙어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을 할인가에 파는 곳은 3곳이고 구매가는 96.5~98.5%입니다. 가장 싼 곳(고고상품권 96.5%)에서 30,000원권을 사면 1,050원을 아낍니다.
참고로 이 상품권은 사는 값(최저 96.5%)이 파는 값(최고 94%)보다 높습니다. 사서 되파는 방식으로는 남지 않는다는 뜻이라, 구매는 실제로 쓸 만큼만 하시는 게 맞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이 발행하는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정부 상품권입니다. 전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고 지류 권종은 5천원·1만원·3만원권 세 가지(충전식 카드형·모바일은 충전형), 유효기간 5년.
권종과 관계없이 액면가의 60% 이상 사용 시 잔액 현금 환급이 가능하며(전통시장법 시행령 제9조의19) 환급 시 할인받은 금액은 차감됩니다. 2026년 개인 구매 할인은 디지털(카드형·모바일) 평시 7%·명절 특별할인 10%에 월 100만원까지, 지류 5%에 월 50만원까지이며(2026년 9월 기준), 예산과 공고에 따라 바뀝니다.
매입가는 대개 백화점 상품권보다 낮습니다. 매입처가 제한적이라 받았다면 매도보다 가맹점 결제로 직접 사용하시는 게 손실이 적은 카테고리입니다.
온누리상품권을 거래할 때는 매입 시세(파는 값)와 구매 시세(사는 값)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지금 이 상품권은 매입 4곳 · 구매 3곳이 값을 걸어 두고 있어 양쪽 다 비교가 됩니다.
온누리상품권은 5천원권, 1만원권, 3만원권으로 발행됩니다. 최고 권종이 3만원권이라 큰 금액을 한 번에 처리하려면 장수가 늘어납니다. 장수가 많으면 거래소에 따라 한도나 조건이 붙기도 합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의 소비를 늘려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전통시장 전용 상품권입니다. 지류 상품권의 제작과 디지털 서비스 운영은 한국조폐공사가 위탁받아 맡고 있어, 발행 주체가 공공기관이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습니다. 백화점 상품권과 가장 다른 점은 정부 예산으로 할인가에 판매된다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장을 보는 사람이라면 실사용만으로 할인폭만큼 이득이고, 반대로 사용처가 마땅치 않아 남는 물량이 생기면 온누리상품권 매입 수요로 이어집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종이 형태의 지류형과 디지털형으로 나뉩니다. 지류형은 5천원·1만원·3만원권으로 발행돼 별도 등록 없이 현금처럼 건네면 되고, 실물로 주고받을 수 있어 되팔기가 비교적 수월합니다. 디지털형은 2025년 3월에 따로 운영되던 모바일형과 카드형이 '디지털온누리' 앱 하나로 통합됐습니다. 앱에서 QR 결제와 카드 결제를 모두 쓸 수 있고, 사용한 금액만큼만 차감되니 잔돈이 남지 않습니다. 대신 본인 인증과 계좌 연동을 거쳐 충전하는 구조라 명의가 묶여 있고, 그래서 매입 거래소들도 지류를 주로 취급합니다. 받은 것이 디지털형이라면 파는 것보다 직접 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디지털온누리 앱의 가맹점 찾기입니다. 내 위치 기준으로 지도에 표시되고 업종별로도 걸러볼 수 있습니다. 앱을 쓰지 않는다면 매장 입구에 붙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스티커를 확인하면 되고, 웹에서도 조회할 수 있지만 시·군·구를 단계별로 골라야 해서 앱보다 번거롭습니다. 주의할 점은 가맹 범위가 계속 좁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2025년 9월부터 연매출 30억원을 넘는 점포는 가맹에서 제외되고, 2025년 말에는 의료기관과 치과가 사용처에서 빠졌습니다. 예전에 썼던 곳이라도 지금은 안 될 수 있으니 큰 금액을 결제할 계획이면 방문 전에 앱으로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위주로 설계된 만큼 시장을 조금만 벗어나면 쓸 곳이 급격히 줄어드는 것도 감안하셔야 합니다.
2026년 기준 개인 구매 할인율은 설·추석 명절 기간에 10%, 평상시에는 7%가 적용되고 개인 구매한도는 월 100만원입니다. 지류형은 국민·신한·우리·기업·농협 등 시중은행 창구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살 수 있고, 디지털형은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계좌를 연결해 충전합니다. 한 가지 알아두실 것은 이 할인이 정부 예산으로 나가기 때문에 예산이 소진되면 중단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2025년에는 가입자가 급증해 예산이 조기에 바닥나면서 11월에 개인 할인율이 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할인율과 한도는 정책에 따라 바뀌므로, 구매 직전에 은행 창구나 앱에서 그날 조건을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지류형은 권면금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쓰면 남은 잔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법 시행령 제9조의19에 따라 권종과 관계없이 액면가의 60% 이상을 썼을 때가 기준입니다. 일반 상품권의 1만원 이하 80% 기준과 다릅니다. 다만 온누리상품권은 할인가에 산 상품권이라 환급받을 때 할인받은 금액이 차감됩니다. 액면 그대로 돌려받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디지털형은 사용한 만큼만 차감되니 애초에 잔액 문제가 생기지 않고, 충전액 환불은 앱의 환불 절차를 따릅니다. 실제 처리는 가맹점과 발행처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매입가는 시세보다에 등록된 거래소 기준으로 백화점 5종 평균보다 몇 %p 낮게 형성됩니다. 매입처 자체가 적고 재판매 회전이 느린 상품권이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계산이 단순합니다. 할인가에 산 물량을 되팔면 할인폭보다 매입 손실이 커서 남는 게 없거나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기 쉽습니다. 선물로 받았거나 유효기간이 임박해 처분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러 거래소 시세를 나란히 비교해 가장 높은 곳을 고르는 것이 최선이고, 그렇지 않다면 가맹점에서 직접 쓰는 쪽이 거의 항상 유리합니다.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니 서둘러 처분할 이유가 없다면 시간을 두고 쓰시는 편을 권합니다. 상단 표에서 오늘 매입가를 확인한 뒤 판단하면 됩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정부 예산이 들어간 정책 상품권이라 일반 상품권보다 유통 규제가 엄격하고, 최근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26조의5는 부정유통을 금지하는데, 가맹점이 고객에게 받은 상품권을 다시 유통시키는 행위가 대표적입니다. 거래처에 식자재 대금으로 지급하거나, 직원·아르바이트에게 급여나 수당으로 주거나, 인테리어·수리·청소·배달 용역의 대가로 지급하는 것이 모두 금지됩니다. 가맹점은 받은 상품권을 금융기관을 통한 정상 환전 절차로만 현금화해야 합니다. 위반하면 지원사업 참여 제한,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등의 제재가 따릅니다. 개인이 선물로 받아 쓰지 않는 물량을 처분하는 것과, 할인 구매를 반복해 되팔아 차익을 남기는 이른바 '깡'은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후자는 제도의 취지에 반하고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으니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사안이 걱정되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나 가맹 관할 기관에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온누리상품권 시세에는 다음 흐름이 참고가 됩니다. 지류 상품권 시세는 명절(설·추석) 선물 수요와 법인 물량에 민감합니다. 명절 전에는 사려는 수요가 늘어 구매가가 강세를 보이고, 명절 직후에는 선물받은 상품권을 되파는 물량이 몰려 매입가가 약세를 보이는 흐름이 반복됩니다. 매장·권역별 현금 보유량에 따라 같은 날에도 매입가가 달라집니다.
지금 거래소끼리 매입가 차이는 2%p입니다.
2026년 10월 31일 21:09 기준 조양상품권이 매입 시세 94%로 가장 높습니다. 시세는 매일 바뀌어 거래 당일에는 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31일 21:09 기준 3만원권 1장을 팔면 최고 28,200원(조양상품권), 매입처 4곳 평균 27,900원입니다. 매입가 94%는 수수료 6%를 떼는 것과 같고, 가장 낮게 사 주는 곳과는 600원 차이 납니다.
2026년 10월 31일 21:09 기준 고고상품권이 구매 시세 96.5%로 가장 저렴합니다. 정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최근 60일치 기록(9/1~10/31)에서 최고 매입가는 59번 중 2번 바뀌었습니다. 바뀔 때마다 1%p씩 움직였습니다. 거래소마다 재고와 수요에 맞춰 값을 따로 고치기 때문이며, 시세보다는 하루 8회 전 거래소를 다시 확인합니다. 바뀌는 이유는 가이드 「상품권 시세는 왜 매일 바뀌나」에 있습니다.
최근 60일 동안 최고 매입가는 94~95% 사이에서만 움직였습니다(3만원권 300원 차이). 언제 팔아도 거의 같습니다. 반면 오늘 거래소끼리는 3만원권 기준 최대 600원 차이 납니다.
지류는 실물을 넘기는 순간이 분기점입니다. 방문이면 그 자리에서 정산까지 확인하고, 등기면 도착일 시세로 계산되고 배상 한도가 정해져 있다는 점을 보내기 전에 알아 두세요.
2026년 10월 31일 21:09 기준 최고 매입률 94%(조양상품권) 적용 시 약 28,20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곳 중 가장 높은 값 기준이며, 다른 거래소에서는 같거나 더 적게 받습니다.
2026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모바일·카드형)은 평시 7% 할인, 1인 월 100만원 한도로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삽니다. 설·추석 같은 명절에는 기간을 정해 할인율이나 한도를 늘립니다. 지류 상품권은 은행 창구에서 사며, 그 달의 할인율과 한도는 구매 전에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월 한도 안이라면 보통 공식 할인 구매가 더 쌉니다. 거래소 할인율은 위 구매 시세 표에 있습니다. 한도를 다 썼거나 지류가 바로 필요할 때 거래소 구매가 대안이 됩니다. 정부 할인으로 산 상품권을 되파는 것은 부정유통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10월 발표한 개편안에 따르면, 2027년부터는 구매할 때 일률 할인 대신 5%를 먼저 할인하고 쓴 곳에 따라 추가로 돌려줍니다. 전통시장은 5% 환급(합계 10%), 지방 골목상권은 3% 환급(합계 8%), 수도권 골목상권은 5%만 적용됩니다. 세부 시행 방식은 시행 전에 공지됩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오늘 매입가가 있는 마트·유통 9종 가운데 7위입니다.
| 1 | 코스트코상품권풍연상품권 | 99% |
| 2 | 삼성상품권대한디씨몰 | 96.6% |
| 3 | 롯데스페셜카드고고상품권 | 96% |
| 4 | 메가마트 상품권우천상품권 | 95% |
| 5 | 이랜드상품권레인상품권 | 95% |
| 6 | 아이파크백화점상품권우현상품권 | 94.6% |
| 7 | 온누리상품권명동상품권 | 94% |
이 카테고리 9종 중 7종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상품권의 오늘 최고 매입가이며, 전 종목은 전체 시세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