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상품권 매입처
전국 26개 권역 · 본점 직영 지류 거래소 103곳
지역을 고르면 그 권역 거래소들의 오늘 매입가·주소·영업시간이 나옵니다. 표의 매입가는 백화점 상품권(신세계·롯데·현대·갤러리아·국민관광) 기준 그 권역 최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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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높은 권역
백화점 지류 5종 기준으로 권역마다의 최고 매입가만 뽑아 줄 세운 것입니다. 오늘 1위는 명동 96.8%, 가장 낮은 권역은 94% — 10만원권 한 장으로 치면 2,800원 차이입니다.
| 순위 | 권역 | 거래소 | 최고 매입가 | 1위 대비 |
|---|---|---|---|---|
| 1 | 명동 | 29곳 | 96.8% | — |
| 2 | 전국 지방 | 8곳 | 96.46% | −340원 |
| 2 | 안양 | 2곳 | 96.46% | −340원 |
| 4 | 잠실 | 5곳 | 96.45% | −350원 |
| 5 | 강남 | 8곳 | 96.4% | −400원 |
| 5 | 압구정 | 7곳 | 96.4% | −400원 |
| 7 | 분당 | 2곳 | 96.3% | −500원 |
| 8 | 수원 | 3곳 | 96.1% | −700원 |
| 8 | 부산 | 3곳 | 96.1% | −700원 |
| 8 | 장안동 | 1곳 | 96.1% | −700원 |
나머지 15개 권역은 위 지역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위는 매일 바뀝니다. 같은 권역이라도 거래소마다 값이 다르므로, 권역을 고른 다음 그 안에서 한 번 더 비교하는 편이 수령액을 더 크게 바꿉니다. 바로 아래 표가 그 차이를 잰 것입니다.
동네 옮기기와 동네 안에서 고르기
권역별 최고가끼리의 차이는 오늘 2.8%p 입니다. 그런데 거래소가 둘 이상인 권역 17곳의 권역 안 차이는 평균 1.19%p, 가장 벌어진 곳은 2.46%p 입니다. 어느 동네인지보다 그 동네 안에서 어느 집인지가 더 크게 달라집니다.
- 전국 지방7곳 2.46%p 94% ~ 96.46%
- 잠실5곳 2.45%p 94% ~ 96.45%
- 강남7곳 2.4%p 94% ~ 96.4%
- 고속터미널3곳 2%p 94% ~ 96%
- 명동28곳 1.8%p 95% ~ 96.8%
- 압구정7곳 1.4%p 95% ~ 96.4%
백화점 상품권 5종(신세계·롯데·현대·갤러리아·국민관광) 기준, 그 권역 거래소마다의 최고가를 모아 잰 폭입니다. 10만원권 한 장이면 1%p 가 1,000원입니다.
권역별로 보면
상품권마다 오늘 가장 높게 사 주는 권역을 보면 명동이 롯데백화점(96%)·갤러리아백화점(96.45%)·국민관광(96.8%), 안양이 신세계(96.36%)·현대백화점(96.46%)에서 1위입니다 — 다섯 종의 1위가 2개 권역으로 나뉩니다.
거래소가 가장 많이 모인 권역은 명동(29곳), 그다음은 강남(8곳)입니다. 거래소가 한 곳뿐인 권역은 9개(장안동·강북·강동·용인·동탄 등)로, 그 권역에서는 비교 대신 등기 매입이나 이웃 권역과 비교하는 편이 낫습니다.
살 때는 롯데백화점 기준으로 권역 25곳의 최저 구매가가 명동 95.8%부터 청주 97.5%까지라, 10만원권 한 장에 1,700원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