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방문·등기 구매 최저가
오프라인에서 살 수 있는 곳 3곳 · 판매가 낮은 순
오늘 방문·등기 구매가 3곳 비교
1만원권 기준 · 어디에 사느냐로 200원 차이가 납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어디서 쓸 수 있나요?
전국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점포에서 씁니다. 시장 안 가게뿐 아니라 동네 슈퍼·약국·미용실·식당도 가맹점이면 결제되고, 디지털온누리(카드형·모바일)는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도 씁니다. 가까운 가맹점은 디지털온누리 앱의 가맹점 찾기로 조회합니다.
대형마트·백화점·기업형 슈퍼마켓(SSM)·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는 쓸 수 없고, 2026년 6월 17일부터 연매출 30억원 초과 점포와 병·의원 같은 보건업은 가맹 등록이 제한됩니다. 지류는 권종과 관계없이 액면가의 60% 이상을 쓰면 남은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이 발행하는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정부 상품권입니다. 전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고 지류 권종은 5천원·1만원·3만원권 세 가지(충전식 카드형·모바일은 충전형), 유효기간 5년.
권종과 관계없이 액면가의 60% 이상 사용 시 잔액 현금 환급이 가능하며(전통시장법 시행령 제9조의19) 환급 시 할인받은 금액은 차감됩니다. 2026년 개인 구매 할인은 디지털(카드형·모바일) 평시 7%·명절 특별할인 10%에 월 100만원까지, 지류 5%에 월 50만원까지이며(2026년 9월 기준), 예산과 공고에 따라 바뀝니다.
매입가는 대개 백화점 상품권보다 낮습니다. 매입처가 제한적이라 받았다면 매도보다 가맹점 결제로 직접 사용하시는 게 손실이 적은 카테고리입니다. 2026년 10월 19일 23:08 기준 온누리상품권을 가장 싸게 판매하는 곳은 고고상품권(96.5%)입니다.
백화점·여행 같은 지류 상품권은 실물 거래라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명동·강남 등 거래소 매장에 방문하면 즉시 실물을 받을 수 있고, 멀다면 결제 후 우체국 빠른등기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고액은 방문 거래가 안전하고, 등기 수령은 추적 가능한 빠른등기를 권장합니다.
온누리상품권 — 방문·등기 구매 최저가 순위
10,000원권 기준 구매 결제액입니다. 재고와 당일 시세는 방문 전 전화 한 통이면 알 수 있습니다. 거래소 사정에 따라 일부 권종은 판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권종별 구매가
최저 구매가 96.5% 적용 기준
| 권종 | 구매가 | 할인액 |
|---|---|---|
| 5,000원권 | 4,825원 | 175원 |
| 10,000원권 | 9,650원 | 350원 |
| 30,000원권 | 28,950원 | 1,050원 |
권종·수량과 방문/택배 조건에 따라 최종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체크리스트
- 재고·시세 확인 — 온누리상품권 권종(5천·1만·3만원권) 재고와 당일 판매가는 수시로 바뀝니다. 방문 전 전화·카톡으로 물어보세요.
- 결제 방식 — 오프라인 거래소는 현금·계좌이체가 기본입니다. 카드 결제가 안 되는 곳이 많으니 현금이나 이체를 준비해 가세요.
- 정품·유효기간 — 받을 때 백화점 발행 정품인지, 지류의 유효기간(보통 발행일로부터 5년)이 남았는지 살펴보세요.
- 대량 구매 — 온누리상품권을 수량 많이 사면 추가 할인이 되는 곳도 있습니다. 현재 최저가 96.5% 기준 1만원권 9,650원인데, 대량은 여기서 조금 더 내려가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온누리상품권은 어디서 가장 싸게 사나요?
온누리상품권을 정가보다 싸게 살 수 있나요?
온누리상품권, 방문 없이 살 수 있나요?
온라인 상품권은 여기서 사나요?
방문·등기 구매할 수 있는 다른 상품권
온누리상품권 구매 전에 읽어두면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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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일 기록으로 본 방문·등기 구매 오늘 순위표가 답하지 못하는 것들
고고상품권이 104일 평균 1등으로 가장 꾸준히 싸게 파는 곳이었고, 오늘도 1위입니다. 104일 중 100일을 1위로 마감했습니다.
1위 마감 일수는 고고상품권 100일, 명동상품권 25일 순입니다(공동 1위는 각자 하루로 셉니다).
오늘이 이 기간 가장 싼 값입니다. 가장 비쌌던 8/21(97%)와 비교하면 5만원권 한 장에 250원 차이라, 110일 동안 오늘보다 싼 날은 없었습니다.
110일 중 값이 바뀐 날은 4일(드물게)이고, 모두 0.1%p를 넘는 조정이었고, 가장 크게 움직인 날은 8/21(96.5%→97%, 0.5%p)입니다. 가장 오래 유지된 값은 96.5%로, 8/24부터 54일 연속이었습니다.
월별 최저 구매가
| 월 | 최저 구매가 | 바뀐 날 | 5만원권 결제액 |
|---|---|---|---|
| 6월 · 7일 | 96.5% | — | 48,250원 |
| 7월 · 31일 | 96.5% | — | 48,250원 |
| 8월 · 24일 | 96.5~97% | 4일 | 48,250원 |
| 9월 · 29일 | 96.5% | — | 48,250원 |
| 10월 · 19일 | 96.5% | — | 48,250원 |
순위는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하는 곳끼리 매일 매겨 평균 낸 값입니다. 기록이 20일 미만인 곳은 뺐습니다. 온누리상품권 금액은 5만원권 기준이며, 그날의 최저 구매가로 계산했습니다. 월별 표는 그달 온누리상품권 최저 구매가의 범위와 값이 바뀐 날 수입니다. 우리가 날짜별로 남긴 110일 기록이며 추정값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