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갱신 · 2026년 10월 30일 23:182026년 10월 30일 고시 — 한국수출입은행

환율 고시 시간바뀌는 때, 1회차와 주말 환율

환율 고시 시간: 은행 환율은 영업일 오전 1회차부터 장중에 여러 차례 다시 고시되고, 한국수출입은행은 영업일에 한 번 고시합니다. 오늘 기준일 2026⁠-⁠10⁠-⁠30, 달러 1,335.3원. 주말⁠·⁠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 값이 그대로입니다.

오늘 고시 기준일 2026⁠-⁠10⁠-⁠30 한국수출입은행 · 하루 한 번
달러 매매기준율1,335.3원이 사이트가 쓰는 값
송금 보낼 때1,348.65원같은 고시

기본 · 읽는 시간 9분 · 2026⁠-⁠09⁠-⁠05 게시 · 글 속 숫자는 2026⁠-⁠10⁠-⁠30 고시로 다시 계산

이 사이트의 환율은 한국수출입은행이 영업일 11시 전후에 올리는 하루 한 번 고시입니다. 은행 창구의 실시간 고시와는 시점이 다릅니다.

영업일에만, 하루 한 번

수출입은행 고시는 영업일 11시 전후에 하루 한 번 나옵니다. 오늘 화면의 고시 기준일은 2026⁠-⁠10⁠-⁠30입니다. 주말⁠·⁠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 값이 그대로이고, 이 사이트도 그 값을 씁니다.

은행 창구는 장중에 계속 바뀝니다

시중은행은 외환시장에 따라 하루에도 여러 차례 고시를 바꿉니다. 그래서 여기 값과 창구 값은 몇 원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답하려는 건 "몇 원인가"보다 "어느 은행이, 어떤 우대로, 얼마를 더 받는가"입니다. 수수료율과 우대율은 장중에 바뀌지 않습니다.

미국 달러 — 같은 날 같은 통화인데 값이 네 개입니다 (1달러 기준)

어떤 값1달러기준율 대비언제 쓰나
현찰 살 때 1,358.67원+23.37원여행 갈 때 지폐로
송금 보낼 때 1,348.65원+13.35원유학비⁠·⁠해외 결제
송금 받을 때 1,321.94원-13.36원해외에서 들어온 돈
현찰 팔 때 1,311.93원-23.37원남은 지폐를 원화로

가운데에 매매기준율 1,335.3원이 있고, 네 값이 그 위아래로 벌어져 있습니다. 지폐를 들여오고 보관하는 몫이 붙어 현찰 쪽이 더 벌어집니다.

이 사이트는 이렇게 갱신합니다

환율은 수출입은행 고시가 나오는 영업일마다 자동으로 받아오고, 고시가 너무 오래 멈추면 새 버전을 올리지 않게 해 두었습니다. 은행별 수수료율과 우대율은 은행연합회 공시를 사람이 옮기고, 행마다 공시 기준일을 적습니다.

언제 바꾸느냐보다 어디서 바꾸느냐

하루 중 고시 회차를 골라 얻는 차이는 그날 환율이 움직인 폭만큼입니다. 반면 우대 없이 사는 것과 앱 90% 우대로 사는 것의 차이는 1,000달러 기준 오늘 21,030원입니다. 시점을 고르기 전에 우대부터 챙기세요.

주말⁠·⁠공휴일에 앱으로 신청하면 적용 환율이 신청한 때의 값인지, 다음 영업일 첫 고시인지가 은행마다 다릅니다. 신청 화면의 안내 문구가 기준입니다.

고시가 하루에 움직이는 크기

최근 30영업일 달러 고시를 바로 전 영업일과 비교하면 1원 미만으로 움직인 날이 3일, 1⁠~5원이 15일, 그보다 크게 움직인 날이 11일이었습니다. 가장 크게 움직인 날은 9월 23일(수)입니다. 그날 하루에 24.3원 내렸습니다.

주말을 건너뛴 월요일 고시는 금요일보다 평균 3.82원 움직였고, 다른 요일은 전날보다 평균 6.22원 움직였습니다(같은 30영업일). 이 기간에는 주말을 건넌 월요일이라고 더 크게 움직이지는 않았습니다.

서울 외환시장 시간과 은행 고시 회차

은행이 장중에 고시를 바꾸는 바탕은 서울 외환시장의 원⁠·⁠달러 거래입니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 의결로 2024년 7월 1일부터 원⁠·⁠달러 거래 마감이 오후 3시 30분에서 다음 날 새벽 2시로 늘어났습니다. 개장은 오전 9시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은행의 첫 회차 고시는 개장 뒤 시장 가격이 잡힌 다음 나오고, 그 뒤로 시장이 움직이는 만큼 회차를 더해 가며 다시 고시합니다.

회차는 그날 몇 번째 고시인지 세는 번호입니다. 은행 앱의 환율 조회 화면에는 고시 시각과 함께 이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같은 날이라도 오전 첫 회차와 오후 늦은 회차의 매매기준율이 다르고, 마감이 새벽으로 늘어난 뒤로는 저녁과 밤에도 시장이 움직이는 만큼 고시를 바꾸는 은행이 있습니다. 밤에 앱으로 환전하면 그 시각 회차의 값이 적용됩니다.

다만 은행마다 밤 시간대에 고시를 몇 번 바꾸는지, 어느 시각부터 다음 날 첫 회차로 넘기는지가 다릅니다. 이 부분은 그 은행 앱의 환율 조회 화면에서 회차 번호와 시각이 어떻게 찍히는지 보면 바로 드러납니다. 이 사이트의 값은 수출입은행 하루 한 번 고시라서 회차 개념이 없고, 그 대신 날짜가 기준입니다. 은행 앱의 회차 값과 이 사이트 값을 나란히 놓을 때는 날짜가 같은지부터 맞춥니다.

앱 환전에 적용되는 환율이 정해지는 순간

앱에서 환전할 때 적용되는 환율은 환전 완료 버튼을 누른 그 순간의 고시입니다. 금액을 넣고 화면을 오래 열어 두면 그 사이 회차가 바뀌어 적용 환율이 갱신되는 앱도 있습니다. 그래서 화면에서 볼 순서는 통화와 금액, 그 아래 적용 환율과 회차 또는 시각, 우대율, 마지막으로 낼 원화 금액입니다. 적용 환율에 우대가 반영된 값인지, 우대 전 값과 우대 후 값을 따로 보여 주는지는 앱마다 다릅니다.

영업시간 밖에는 우대율이 내려가는 은행이 있습니다. iM뱅크 공시는 앱 외화 지갑의 실시간 환전에 영업일 낮 시간대 최대 90%⁠를 적용하고 그 밖의 시간에는 우대 50%⁠로 적습니다. 경남은행 더조은 환전도 영업일 낮 시간대와 그 밖의 시간으로 우대를 나눕니다. 밤에 환율이 마음에 들어 바꾸려다 우대가 내려간 값으로 바꾸면 환율에서 얻은 것보다 우대에서 잃는 것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 은행별 조건 문구는 은행별 비교에 있습니다.

목표 환율에 닿으면 자동으로 바꾸는 예약 환전을 두는 은행도 있습니다. 이때 적용되는 환율이 목표값 그 자체인지, 조건이 맞은 뒤 다음 회차 고시인지는 상품 설명이 정합니다. 우대율이 일반 환전과 같은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이런 조건은 공시에 없는 상품별 내용이라 신청 화면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대목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에 신청하면

외환시장이 쉬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새 고시가 나오지 않습니다. 앱은 열려 있어서 환전 신청은 되지만, 적용 환율은 두 갈래입니다. 신청한 시각에 화면에 떠 있는 값, 곧 직전 영업일 마지막 회차를 그대로 적용하는 은행과, 신청만 받아 두고 다음 영업일 첫 회차로 처리하는 은행입니다. 어느 쪽인지는 신청 화면의 안내 문구가 기준이고, 같은 은행이라도 즉시 환전과 수령 신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직전 영업일 값을 그대로 적용하는 쪽이면 주말 동안 해외 시장에서 환율이 어떻게 움직였든 금요일 값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해외 시장이 주말에 크게 움직인 뒤라면 월요일 첫 회차가 금요일 값과 벌어질 수 있고, 어느 방향으로 벌어질지는 알 수 없습니다. 주말 환율이 그대로라는 것은 환율이 안정됐다는 뜻이 아니라 시장이 쉬고 있다는 뜻입니다.

연휴 앞뒤로 환전을 계획한다면 연휴 전 마지막 영업일에 바꾸는 쪽과 연휴 뒤 첫 영업일을 기다리는 쪽 모두 환율 방향을 맞히는 문제가 되어 버립니다. 이 사이트는 방향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대신 지난 영업일 동안 고시가 움직인 폭을 환전 시점 가이드에 원화로 적어 두었으니, 그 폭이 우대 조건 하나의 값(21,030원, 1,000달러 기준)⁠보다 큰지 작은지를 보고 정하면 됩니다.

금액이 크면 나눠 바꾸는 것과 그 대가

바꿀 금액이 크면 한 번에 바꾸지 않고 며칠에 걸쳐 나누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날 환율이 유리할지 모르니 시점을 흩뜨려 평균값에 가깝게 가져가는 것입니다. 환율이 크게 흔들리는 시기에 큰 금액을 바꿀 때 뜻이 있는 방법이고, 환율이 조용한 시기에 작은 금액을 바꿀 때는 수고에 비해 얻는 것이 적습니다.

나눠 바꿀 때 놓치기 쉬운 대가가 있습니다. 금액 구간에 따라 우대율이 달라지는 은행에서는 쪼갠 금액이 낮은 구간에 떨어져 우대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씨티은행 공시는 1,000달러 이상과 5,000달러 이상에서 우대를 더 얹고, 농협 인터넷뱅킹 공시도 금액 구간별로 우대가 다릅니다. 이런 은행에서는 나누는 것이 우대를 깎는 결과가 됩니다. 반대로 금액과 무관하게 같은 우대를 주는 앱이면 나누는 데 비용이 없습니다.

또 하나는 한도입니다. 하루 또는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금액을 두는 은행이 있어, 큰 금액은 어차피 며칠에 나눠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도 때문에 나누는 것이면 그 나눔을 시점 분산으로 삼으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각 회차의 적용 환율과 우대율을 영수증이나 거래 내역에서 모아 두면 평균 환율을 셈할 수 있습니다. 나눠 바꾼 외화를 수령 지점에서 한 번에 받을 수 있는지, 신청마다 따로 받아야 하는지도 은행마다 달라 신청 전에 묻는 것이 낫습니다.

고시 시각에 대해 자주 틀리게 아는 것

매매기준율이 하루에 하나라는 생각이 가장 흔합니다. 수출입은행 고시와 뉴스에 나오는 종가는 하루 하나지만, 은행 창구와 앱의 매매기준율은 회차마다 바뀝니다. 이 사이트의 1,335.3원과 내 은행 앱의 값이 몇 원 다른 것은 수수료가 아니라 고시 시점의 차이입니다. 수수료는 그 매매기준율에 얹는 몫이고, 그 비율은 장중에 바뀌지 않습니다.

뉴스의 종가도 하나가 아닙니다. 마감이 새벽 2시로 늘어난 뒤로는 오후 3시 30분 기준 종가와 새벽 2시 마감 종가가 따로 보도됩니다. 어느 종가를 봤는지에 따라 다음 날 은행 첫 회차와 비교한 느낌이 달라집니다. 은행 환전에 쓰이는 값은 그 은행의 그 회차 고시이고, 뉴스 종가는 비교하는 기준선으로만 씁니다.

환율 우대가 회차에 따라 달라진다는 오해도 있습니다. 우대율은 공시된 조건에 따라 정해지고 회차와는 무관합니다. 다만 앞서 적은 것처럼 영업시간 밖에 우대를 낮추는 은행은 시각에 따라 우대가 달라지는데, 이것은 회차가 아니라 시간 조건입니다. 조건 문구를 읽는 법은 앱 환전 우대 조건에 있습니다.

이 사이트 값을 쓰는 자리와 쓰지 않는 자리

이 사이트의 환율은 수출입은행 영업일 하루 한 번 고시라서, 은행끼리 수수료율과 우대율을 비교하는 자리에 맞습니다. 비교에 필요한 것은 같은 기준율 위에서 은행마다 얹는 몫의 차이이고, 그 차이는 기준율이 몇 원 움직여도 거의 그대로입니다. 1,000달러에 우대 없음 23,370원과 90% 우대 2,340원이라는 차이는 회차가 바뀌어도 비율로는 같습니다.

반대로 지금 이 순간 얼마를 내는지를 알아야 하는 자리에는 맞지 않습니다. 그 값은 거래할 은행 앱의 적용 환율이 정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은행과 우대 조건을 고르고, 앱에서 그 순간의 원화 금액을 보는 순서가 맞습니다. 통화별 월간 흐름은 환율 흐름에, 금액을 넣어 계산하는 것은 환전 계산기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시간 환율은 어디서 보나요?
각 은행 앱의 환율 조회가 그 은행의 현재 고시입니다. 이 사이트는 은행끼리 비교하는 용도이지 실시간 시세판은 아닙니다.
주말⁠·⁠공휴일에는 어느 환율이 적용되나요?
외환시장이 쉬는 주말⁠·⁠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의 마지막 고시 환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새 값은 다음 영업일에 나옵니다.
하루에도 계속 바뀌는데 어느 값이 맞나요?
은행 창구⁠·⁠앱은 장중에 여러 차례 고시가 갱신됩니다. 맞는 값은 실제 거래하는 그 시점의 고시값이고, 뉴스의 매매기준율은 기준선일 뿐입니다. 영업일마다 모은 고시로 본 최근 한 달 폭은 환전 시점 가이드에 있습니다.
밤 11시에 앱으로 환전하면 어느 고시가 적용됩니까?
그 시각에 앱 화면에 떠 있는 회차의 값입니다. 외환시장이 새벽 2시까지 열리므로 밤에도 고시를 바꾸는 은행이 있고, 밤에는 우대율을 낮추는 은행도 있습니다. 적용 환율 줄과 우대율 줄을 함께 보고 누르면 됩니다.
환율 고시 회차란 무엇입니까?
그날 은행이 몇 번째로 환율을 고시했는지 세는 번호입니다. 첫 회차는 외환시장 개장 뒤에 나오고, 시장이 움직이는 만큼 회차가 늘어납니다. 수출입은행 고시는 하루 한 번이라 회차가 없고 날짜로만 구분합니다.
수출입은행 고시와 은행 앱 고시 중 어느 것을 봐야 합니까?
은행끼리 비교할 때는 수출입은행 고시 하나로 놓고 보는 이 사이트 값이 편하고, 실제로 낼 금액은 거래하는 은행 앱의 그 순간 적용 환율이 정합니다. 두 값의 차이는 시점 차이이고 수수료가 아닙니다.
공휴일 전날에 바꿔 두는 것이 낫습니까?
연휴 동안 환율이 어느 쪽으로 갈지는 알 수 없어서, 전날 바꾸는 것도 연휴 뒤로 미루는 것도 방향을 맞히는 문제가 됩니다. 확실한 것은 우대 조건이라, 연휴 전에 우대가 최대로 적용되는 조건을 채워 두는 쪽이 환율 방향을 고르는 것보다 손에 잡히는 차이를 만듭니다.
이 사이트 환율이 어제 날짜로 떠 있는데 잘못된 것입니까?
수출입은행 고시는 영업일 오전에 하루 한 번 나오므로, 그 전 시각이나 주말⁠·⁠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 날짜가 그대로 보입니다. 고시 기준일은 화면에 2026⁠-⁠10⁠-⁠30⁠처럼 적혀 있고, 고시가 오래 멈추면 새 버전을 올리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은행 앱의 실시간 값과 다른 것은 시점 차이입니다.
앱에서 금액을 넣어 두고 기다리면 환율이 바뀝니까?
화면을 열어 둔 사이 회차가 바뀌면 적용 환율을 새로 불러오는 앱이 많습니다. 확정은 환전 완료를 누른 순간의 값입니다. 화면에 뜬 값이 마음에 들면 바로 완료하고, 영수증이나 거래 내역에서 적용 환율과 우대율을 다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