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언제 바뀔까, 1회차 고시와 주말 환율
은행 환율은 영업일 오전에 1회차가 나오고 장중에 수십 번 바뀝니다. 주말·공휴일에는 금요일 값이 그대로입니다. 이 사이트 숫자가 어느 시점 값인지도 적었습니다.
기본 · 읽는 시간 2분 · 2026-09-05 게시 · 글 속 숫자는 2026-09-15 고시로 다시 계산
이 사이트의 환율은 한국수출입은행이 영업일 11시 전후에 올리는 하루 한 번 고시입니다. 은행 창구의 실시간 고시와는 시점이 다릅니다.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적어 둡니다.
영업일에만, 하루 한 번
수출입은행 고시는 영업일 11시 전후에 하루 한 번 나옵니다. 오늘 화면의 고시 기준일은 2026-09-15입니다. 주말·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 값이 그대로이고, 이 사이트도 그 값을 씁니다.
은행 창구는 장중에 계속 바뀝니다
시중은행은 외환시장에 따라 하루 수십 번 고시를 바꿉니다. 그래서 여기 값과 창구 값은 몇 원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답하려는 건 "몇 원인가"보다 "어느 은행이, 어떤 우대로, 얼마를 더 받는가"입니다. 수수료율과 우대율은 장중에 바뀌지 않습니다.
미국 달러 — 같은 날 같은 통화인데 값이 네 개입니다 (1$ 기준)
| 어떤 값 | 1$ | 기준율 대비 | 언제 쓰나 |
|---|---|---|---|
| 현찰 살 때 | 1,368.84원 | +23.54원 | 여행 갈 때 지폐로 |
| 송금 보낼 때 | 1,358.75원 | +13.45원 | 유학비·해외 결제 |
| 송금 받을 때 | 1,331.84원 | -13.46원 | 해외에서 들어온 돈 |
| 현찰 팔 때 | 1,321.76원 | -23.54원 | 남은 지폐를 원화로 |
가운데에 매매기준율 1,345.3원이 있고, 네 값이 그 위아래로 벌어져 있습니다. 지폐를 들여오고 보관하는 몫이 붙어 현찰 쪽이 더 벌어집니다.
이 사이트는 이렇게 갱신합니다
환율은 매일 오전·오후에 자동으로 받아오고, 고시가 너무 오래 멈추면 새 버전을 올리지 않게 해 두었습니다. 은행별 수수료율과 우대율은 은행연합회 공시를 사람이 옮기고, 행마다 공시 기준일을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실시간 환율은 어디서 보나요?
- 각 은행 앱의 환율 조회가 그 은행의 현재 고시입니다. 이 사이트는 은행끼리 비교하는 용도이지 실시간 시세판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