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머니 플러스는 에그머니의 상위 권종 PIN(핀번호) 상품권으로, 일반 에그머니보다 거래소 매입가가 높게 형성됩니다(상품권 거래소 기준 일반 에그머니 약 85%, 플러스 약 90%). 받은 핀번호를 직접 쓰지 않으면 거래소 매입으로 매도할 수 있으며, 거래 전 에그머니 일반과 플러스를 구분해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에그머니 플러스를 가장 비싸게 매입하는 곳은 어스핀티켓(90%)입니다.

에그머니 플러스는 자동매입 거래소 9곳에 번호만 입력하면 검증 후 계좌로 입금되며 보통 몇 분 안에 끝납니다. 번호가 노출되는 순간 회수가 불가능하므로 사업자 정보가 확인되는 거래소만 이용하세요.

에그머니 플러스 — 매입 최고가 순위

50,000원권 기준 수령액이며, 이체수수료가 별도인 곳은 차감될 수 있습니다. 거래소 사정에 따라 일부 권종은 매입이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에그머니 플러스 권종별 실수령액

최고 매입가 90% 적용 기준

권종실수령액차감액
5,000원권4,500원−500원
10,000원권9,000원−1,000원
30,000원권27,000원−3,000원
50,000원권45,000원−5,000원

이체수수료가 별도인 거래소는 실수령액이 표보다 줄 수 있습니다.

팔기 전 체크리스트

  • 번호 노출 주의 — 에그머니 플러스 번호는 입력·전송 즉시 회수가 불가능합니다. 사업자 정보가 공개된 거래소인지 확인하세요.
  • 이체수수료 — 건당 500원 안팎을 차감하는 곳이 있습니다. 에그머니 플러스 최고 매입율 90% 기준 5만원권 45,000원에서 수수료를 뺀 값이 실수령액입니다.
  • 최소 금액·시간 — 소액(500원 이하 등) 제외, 새벽 점검 시간 입금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본인 소유만 — 타인 요청으로 대신 파는 것은 보이스피싱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에그머니 플러스는 어디서 가장 비싸게 파나요?
2026년 9월 4일 15:07 기준 어스핀티켓이 90%로 가장 높습니다. 매입 시세는 수시로 바뀌니 신청 직전에 이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그머니 플러스 자동매입은 얼마나 걸리나요?
번호 입력 → 자동 검증 → 계좌 입금까지 보통 1~5분입니다. 5만원권 기준 45,000원이 입금되며, 은행 점검 시간(자정 전후)에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에그머니 플러스 팔 때 이체수수료가 붙나요?
거래소마다 다릅니다. 건당 500원 안팎을 차감하는 곳과 없는 곳이 있는데, 에그머니 플러스 매입율이 같은 9곳 중에서 고른다면 수수료 없는 곳이 유리합니다.
팔았는데 입금이 안 오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거래소 고객센터(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하고, 처리 지연이 아닌 미입금이 의심되면 거래 내역을 보관한 채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등록 거래소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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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곳 거래소 공시가 62종 상품권 하루 6회 자동 수집

69일 기록으로 본 자동 매입오늘 순위표가 답하지 못하는 것들

  1. 1어스핀티켓평균 11위 50일
  2. 2마이핀티켓평균 11위 69일
  3. 3초이티켓평균 11위 58일

어스핀티켓이 69일 평균 1등으로 가장 꾸준히 비싸게 쳐주는 곳이었고, 오늘도 1위입니다. 69일 중 50일을 1위로 마감했습니다.

기간 최저45,000원90%오늘45,000원90%기간 최고45,000원90%

69일 동안 5만원권 기준 45,000원에서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서두를 이유도, 미룰 이유도 없습니다.

순위는 같은 상품권을 취급하는 곳끼리 매일 매겨 평균 낸 값입니다. 기록이 20일 미만인 곳은 뺐습니다. 금액은 5만원권 기준이며, 그날의 최고 매입가로 계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