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중교통과 편의점 등에서 쓰는 선불 충전식 교통카드(캐시비)입니다. 충전권·상품권 형태로 거래되며, 사용 계획이 없으면 거래소 매입으로 매도할 수 있습니다. 교통·소액결제 활용도가 높아 직접 사용도 좋은 선택입니다. 캐시비를 가장 비싸게 매입하는 곳은 핀조아(93%)입니다.

캐시비는 자동매입 거래소 7곳에 번호만 입력하면 검증 후 계좌로 입금되며 보통 몇 분 안에 끝납니다. 같은 캐시비인데 최고 93%·최저 88%로 5%p 차이가 나니, 5만원권 기준 2,500원을 그냥 버리지 않으려면 순위표부터 확인하세요.

캐시비 — 매입 최고가 순위

50,000원권 기준 수령액이며, 이체수수료가 별도인 곳은 차감될 수 있습니다. 거래소 사정에 따라 일부 권종은 매입이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캐시비 권종별 실수령액

최고 매입가 93% 적용 기준

권종실수령액차감액
10,000원권9,300원−700원
30,000원권27,900원−2,100원
50,000원권46,500원−3,500원

이체수수료가 별도인 거래소는 실수령액이 표보다 줄 수 있습니다.

팔기 전 체크리스트

  • 번호 노출 주의 — 캐시비 번호는 입력·전송 즉시 회수가 불가능합니다. 사업자 정보가 공개된 거래소인지 확인하세요.
  • 이체수수료 — 건당 500원 안팎을 차감하는 곳이 있습니다. 캐시비 최고 매입율 93% 기준 5만원권 46,500원에서 수수료를 뺀 값이 실수령액입니다.
  • 최소 금액·시간 — 소액(500원 이하 등) 제외, 새벽 점검 시간 입금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본인 소유만 — 타인 요청으로 대신 파는 것은 보이스피싱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캐시비는 어디서 가장 비싸게 파나요?
2026년 9월 4일 15:07 기준 핀조아가 93%로 가장 높습니다. 매입 시세는 수시로 바뀌니 신청 직전에 이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시비 자동매입은 얼마나 걸리나요?
번호 입력 → 자동 검증 → 계좌 입금까지 보통 1~5분입니다. 5만원권 기준 46,500원이 입금되며, 은행 점검 시간(자정 전후)에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캐시비 팔 때 이체수수료가 붙나요?
거래소마다 다릅니다. 건당 500원 안팎을 차감하는 곳과 없는 곳이 있는데, 캐시비 매입율이 같은 1곳 중에서 고른다면 수수료 없는 곳이 유리합니다.
팔았는데 입금이 안 오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거래소 고객센터(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하고, 처리 지연이 아닌 미입금이 의심되면 거래 내역을 보관한 채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등록 거래소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입니다.

자동매입으로 팔 수 있는 다른 상품권

캐시비 매입 전에 읽어두면 좋은 글

상품권 안내글 전체 보기 ›

263곳 거래소 공시가 62종 상품권 하루 6회 자동 수집

70일 기록으로 본 자동 매입오늘 순위표가 답하지 못하는 것들

기간 최저46,500원93%오늘46,500원93%기간 최고46,500원93%

70일 동안 5만원권 기준 46,500원에서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서두를 이유도, 미룰 이유도 없습니다.

금액은 5만원권 기준이며, 그날의 최고 매입가로 계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