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페이 상품권 한눈에 보기

포인트·페이 카테고리는 지류 실물 없이 온라인에서 오가는 포인트·PIN·카드형 3종을 모아 둔 묶음입니다. 매입 평균 89.5% 수준이며, 실물 등기 발송이 필요 없어 신청부터 입금까지 수 분~1시간 내에 끝나는 것이 지류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거래 방식은 두 갈래입니다. 선물하기형(네이버페이·페이코)은 거래소가 안내한 번호로 포인트를 선물해 매입받고, 포인트 전환형(쓱머니)은 SSG PAY 안에서 잔액을 옮겨 정산합니다. 둘 다 전송하는 순간 되돌릴 수 없어, 지류처럼 「보내 놓고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그래서 시세보다 어느 거래소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품목입니다.

포인트·페이 상품권 시세 통계

퍼센트 아래 금액은 10만원권 1장 기준 실수령액입니다. 예를 들어 매입 97%는 10만원권을 팔면 97,000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상품권방식매입 최고구매 최저
네이버페이 포인트 포인트·카드 92%92,000원 -
페이코 포인트 포인트·카드 92%92,000원 -
쓱머니 (SSG PAY) 포인트·카드 92%92,000원 97.3%97,300원

포인트·페이 매입가·구매가 순위

언제 신청해도 받아 주는 곳

포인트는 등기를 부칠 일이 없어, 지류와 달리 지금 이 시간에 받아 주는가가 시세만큼 크게 걸립니다. 3종을 다루는 거래소 가운데 취급 종수가 많은 순으로 8곳입니다 — 그중 7곳이 24시간 접수입니다.

거래소접수 시간정산수수료최고 매입
스매티켓 3종 24시간 365일 자동매입 24시간 / 기타 권종 문자 매입 이체수수료 500원 92% 네이버페이 포인트
삼성티켓 3종 24시간 365일 평균 10초 입금 이체수수료 500원 92% 네이버페이 포인트
가치티켓 3종 홈페이지·카카오톡 매입 · 1600-2108 신청 즉시 (자동매입) 500원 (이체수수료) 90% 네이버페이 포인트
렛츠핀 3종 연중무휴 24시간 신청 즉시 (24시간 자동매입, 은행 점검 23:50~00:30 이후 처리) 500원 (이체수수료) 90% 페이코 포인트
가치티켓 라이브 3종 24시간 · 1600-2108 신청 즉시 (자동매입) 500원 (이체수수료) 90% 네이버페이 포인트
가치티켓 닷컴 3종 24시간 · 1600-2108 신청 즉시 (자동매입) 500원 (이체수수료) 90% 네이버페이 포인트
핀베이 2종 24시간 신청 후 즉시 이체수수료 500원 90% 페이코 포인트
핀베이 2종 24시간 365일 신청 후 즉시 없음 (수수료 = 시세 차감) 90% 페이코 포인트

표시는 24시간·365일 접수를 공지한 곳입니다. 「최고 매입」은 그 거래소가 이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게 쳐주는 한 종목입니다 — 품목마다 순위가 달라, 팔려는 포인트 기준으로 전체 시세표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여기 없는 포인트는 어디에

쿠팡·넥슨·별풍선처럼 「포인트」로 불리지만 거래 방식이 PIN·충전인 품목은 다른 묶음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 표에는 안 나오니 아래로 바로 가세요.

포인트·페이 상품권 사용처

네이버페이 포인트 선물하기

네이버 쇼핑·예약·웹툰 등 네이버 생태계 결제

페이코 포인트 선물하기

페이코 가맹 온라인몰·배달앱·편의점 결제

쓱머니 (SSG PAY) 포인트

SSG.COM·이마트·신세계 계열 온·오프라인 결제

자주 묻는 질문 (FAQ)

네이버페이·페이코 포인트는 어떻게 현금화하나요?
매입 거래소가 안내하는 번호로 포인트를 선물하기 전송하면 검증 후 계좌로 입금됩니다. 통상 5만원 이상부터 신청 가능하고 매입 가능 시간이 정해져 있는 곳이 많으니(예: 오전 10시~새벽 1시) 신청 전 조건을 확인하세요.
포인트 매입은 지류 상품권 거래와 뭐가 다른가요?
실물 발송이 없다는 점입니다. 등기·방문 없이 온라인 신청만으로 끝나 처리 속도가 수 분~1시간 수준으로 빠릅니다. 대신 선물하기·PIN 전송 즉시 회수가 불가능하므로, 검증된 거래소인지 사업자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포인트 현금화 시 주의할 점은?
① 최소 금액·매입 시간 조건 확인 ② 선물하기·PIN 전송 후 취소 불가 ③ 본인 명의 계좌로만 수령 ④ 시세는 수시로 변동하므로 신청 직전 실시간 시세 확인. 특히 타인 요청으로 포인트를 대신 전송하는 것은 보이스피싱에 악용될 수 있어 절대 금물입니다.

포인트·페이 상품권 가이드

263곳 거래소 공시가 62종 상품권 하루 6회 자동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