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돈 · 팔 때 7,188,000 고시처 5곳 평균
+17,800원 순금 1돈 · 53일 사이 2.54%
10돈 · 살 때 8,584,000 부가세 포함 고시가
g당 팔 때 191,680 1돈 718,800원 기준

중량별로 보면순금 24K · 2026년 9월 19일

중량팔 때살 때
5돈 (18.75g) 3,594,000 4,292,000
7돈 (26.25g) 5,031,600 6,008,800
10돈 (37.5g) 7,188,000 8,584,000
15돈 (56.25g) 10,782,000 12,876,000
20돈 (75g) 14,376,000 17,168,000
30돈 (112.5g) 21,564,000 25,752,000

고시가를 중량으로 환산한 값입니다(고시처 5곳 평균). 실제 매입가는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쳐 정해지므로 이 표는 기준선으로 보세요. 표에 없는 중량은 금 계산기에 넣으면 같은 고시가로 바로 나옵니다.

중량이 커지면 고시처 차이가 돈이 됩니다

1돈 기준 고시처 5곳의 폭 1,000원 (0.14%) 10돈이면 10,000원 — 같은 비율, 다른 금액

비율은 그대로인데 중량이 10배라 금액도 10배가 됩니다. 한 돈을 팔 때는 넘길 만한 차이가, 10돈에서는 비교할 값어치가 있는 금액이 됩니다. 아래 고시처별 표에서 오늘 가장 높은 곳을 먼저 보고, 그다음 경로별 비교로 넓히는 순서가 빠릅니다.

다만 고시가는 기준선일 뿐입니다. 실제 정산은 순도 감정과 세공비 차감을 거치므로, 고시가가 높은 곳이 최종 금액도 높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중량이 큰 만큼 조건을 미리 물어 두세요.

  • “오늘 순금 1돈 얼마에 쳐주세요?”개인점은 고시가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체인 고시가와 비교해 보면 그 가게의 기준선이 드러납니다.
  • “무게는 어떻게 재세요? 저울 볼 수 있나요?”실중량은 표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계량을 보여 주는지 여부가 그 가게의 태도를 보여 줍니다.
  • “현금인가요, 얼마부터 신분증 필요한가요?”금액이 크면 신분증·한도 조건이 붙습니다. 헛걸음을 막는 확인입니다.

금액이 커질 때 챙길 것

  • 지급 방식전액 현금을 바로 내주지 못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계좌이체가 일반적이고, 본인 명의 계좌와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 당일 정산 가능 여부중량이 크면 그날 바로 처리하지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입니다.
  • 계량은 눈앞에서저울 표시를 직접 보고, 순도 판정 결과와 차감 항목을 숫자로 받아 적으세요. 총액만 듣고 나오면 비교가 안 됩니다.
  • 사자마자 되팔지 않기오늘 10돈은 살 때 8,584,000원·팔 때 7,188,000원으로 1,396,000원 벌어져 있습니다. 이 간격은 금값이 그만큼 오르기 전까지 회복되지 않습니다.

최근 흐름53일 · 순금 팔 때

698,500원 최저 07.31761,400원 최고 08.26

오늘 718,800원 — 53일 기록에서 아래에서 32% 지점입니다. 이 기간의 위치일 뿐,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순금 팔 때 값은 최근 30일 중 17번째로 높습니다.최근 추이 →

07.29 701,000원에서 시작해 53일 동안 62,900원 폭으로 움직였습니다. 지금 파는 쪽이 기간 초입보다 유리합니다. 전체 추이 보기 →

고시처별 순금 1돈 시세5곳

표는 1돈 기준입니다. 10돈은 여기에 10을 곱한 값입니다.

내 지역 매입처36곳

금 고시가는 전국 공통이라 값 자체는 어디나 같습니다. 지역마다 갈리는 것은 매입처가 얼마나 모여 있는가입니다 — 골목이 있는 곳은 걸어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볼 것

자주 묻는 질문

금 10돈은 오늘 얼마인가요?
팔 때 7,188,000원, 살 때 8,584,000원입니다(2026년 9월 19일 기준, 고시처 5곳 평균). 10돈은 37.5g이고, 1돈 고시가에 10을 곱한 값입니다.
10돈을 팔면 고시처마다 얼마나 차이 나나요?
오늘 고시처 5곳의 매입가는 1돈에서 1,000원(0.14%) 벌어져 있습니다. 10돈이면 그 차이가 10,000원이 됩니다. 비율은 작아 보여도 중량이 커지면 금액으로 체감됩니다 — 큰 금액을 팔 때 고시처를 비교할 값어치가 여기 있습니다.
금 10돈을 팔 때 현금으로 받나요?
금액이 커서 전액 현금을 바로 내주지 못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계좌이체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고, 이때 본인 명의 계좌와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방문 전에 "이 중량을 오늘 바로 정산할 수 있는지"와 지급 방식을 전화로 확인해 두면 헛걸음을 줄입니다.
10돈을 한 번에 파는 것과 나눠 파는 것 중 뭐가 나은가요?
같은 매장이라면 대부분 같은 그램당 단가라 나눠 팔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방문 횟수만 늘고, 그사이 고시가가 움직입니다. 나눠 파는 것이 의미 있는 경우는 매장마다 조건이 달라 여러 곳을 비교하고 싶을 때인데, 그럴 때도 실제 견적은 전체 중량을 말하고 받는 편이 정확합니다 — 중량이 클수록 조건을 열어 주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살 때와 팔 때 차이가 왜 이렇게 큰가요?
10돈 기준으로 1,396,000원 차이입니다. 살 때 가격에는 부가가치세 10%와 유통 마진이 들어 있고, 되팔 때는 부가세를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중량이 커지면 이 간격도 그대로 비례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