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쇼 비즈 기프티콘 기업 판매가 — 기업·단체 발송용 몰 · 2,956종
KT알파가 운영하는 기업·단체 발송용 몰입니다. 가입할 때 사업자등록번호가 필요해 개인은 살 수 없습니다. 할인율은 회원 등급과 유효기간에 따라 달라, 표의 값은 기본 등급·유효 30일 기준입니다.
기프티쇼 비즈 한눈에
기프티쇼 비즈에서 파는 기프티콘은 이디야커피·파리바게뜨·GS25 등 76개 브랜드, 2,956종입니다. 카페·음료 상품이 1,046종으로 가장 많습니다.
모든 상품이 기업·단체 회원 전용이라 개인 최저가 비교에는 넣지 않고, 브랜드 페이지의 '법인 구매 전용'에 따로 모았습니다. 정가 1,000원 이상 상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할인한 것은 31%입니다.
유효기간은 30일짜리가 2,448종으로 가장 많고, 전체로는 15일~30일입니다.
| 분류 | 브랜드 | 상품 | 할인 상품 | 최대 할인 |
|---|---|---|---|---|
| 카페·음료 | 16곳 | 1,046종 | 1,046종 | 15% |
| 빵·케이크 | 9곳 | 504종 | 504종 | 20% |
| 편의점 | 4곳 | 392종 | 392종 | 17% |
| 피자 | 5곳 | 321종 | 321종 | 22% |
| 햄버거·외식 | 13곳 | 243종 | 243종 | 17% |
| 치킨 | 7곳 | 237종 | 237종 | 13% |
| 건강·리빙 | 7곳 | 57종 | 53종 | 12% |
| 영화·콘텐츠 | 4곳 | 24종 | 24종 | 28.6% |
| 페이·포인트·배달 | 1곳 | 6종 | 6종 | 6% |
| 주유 | 1곳 | 5종 | 5종 | 12% |
| 기타 | 9곳 | 121종 | 121종 | 31% |
분류 이름을 누르면 그 분류의 브랜드를 여러 몰 값으로 비교합니다. 최대 할인은 정가 1,000원 이상 상품 기준입니다.
기프티쇼 비즈 22일 기록9/27 → 10/19 · 날짜별 상품·할인
최근 22일 동안 기프티쇼 비즈에서 값을 확인한 상품은 3,061종에서 2,997종으로 줄었고, 평균 할인은 12.7~12.8% 사이였습니다(오늘 12.8%). 브랜드는 86~88곳이었고, 이 기간 가장 큰 할인은 31%였습니다.
| 날짜 | 상품 | 브랜드 | 평균 할인 | 최고 할인 |
|---|---|---|---|---|
| 10/13 | 2,949종 | 86곳 | 12.7% | 31% |
| 10/14 | 2,975종 | 87곳 | 12.8% | 31% |
| 10/15 | 2,974종 | 87곳 | 12.8% | 31% |
| 10/16 | 2,951종 | 87곳 | 12.8% | 31% |
| 10/17 | 2,951종 | 87곳 | 12.8% | 31% |
| 10/18 | 2,951종 | 87곳 | 12.8% | 31% |
| 10/19 · 오늘 | 2,997종 | 88곳 | 12.8% | 31% |
우리가 날짜별로 남긴 값 기록입니다(최근 7일만 표로). 정가 1,000원 이상 상품 기준이고 조건 쿠폰은 뺐으며, 수집이 일부만 된 날은 셈에서 뺐습니다. 추정값은 없습니다.
기프티쇼 비즈에서 파는 브랜드상품 많은 순
브랜드를 누르면 다른 몰과 값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나머지 브랜드는 기프티콘 최저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기프티쇼 비즈 이용 전에 알아 둘 것
- 운영사·회원 자격
- 케이티알파가 운영합니다. 이용약관(2025년 4월 17일부터 적용)상 기업 정보를 내고 승인받은 국내 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만 회원이 됩니다.
- 결제수단
- 카드나 계좌이체(무통장 입금 포함)로 내고, 충전해 둔 비즈머니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 취소·환불
- 구매일부터 7일 안에 취소하면 3영업일 안에 결제한 방법으로 돌려받습니다. 일부만 취소하거나 이미 쓴 수신자가 있으면 비즈머니로 돌려받습니다.
- 쓴 쿠폰·만료된 쿠폰
- 이미 교환한 쿠폰이 든 주문은 취소가 안 됩니다. 받은 사람이 기간 안에 쓰지 않아 만료되면 다시 쓸 수도, 환불받을 수도 없습니다.
- 받는 방식
- 받는 사람에게 문자(SMS·MMS)로 보내집니다.
10월 1일 기준 기프티쇼 비즈의 이용약관·자주 묻는 질문·사업자 정보를 모은 내용입니다. 조건은 바뀔 수 있어 주문 화면의 안내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