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 1돈 · 팔 때 711,000 g당 189,600원 · 자체 공시
전국 체인 평균 727,800 고시처 5곳 평균
체인 평균 대비 −16,800 고시가 기준

한국무역금거래소 고시가2026-09-04 · 자동 수집

품목팔 때살 때
순금 (24K·999) 711,000원

이 표는 한국무역금거래소이 자기 홈페이지에 공시한 값을 하루 4회 자동 수집한 것입니다 (마지막 수집 2026-09-04). 방문 전 전화로 오늘 값과 차감 조건을 확인하세요.

전국 체인 평균과 비교

같은 시기 고시처 5곳 평균의 순금 1돈 매입가는 727,800원이고, 한국무역금거래소의 공시가는 711,000원입니다 — 고시가 기준 16,800원 낮습니다. 다만 고시가는 출발점이고, 실수령액은 감정 결과와 세공비 차감으로 정해집니다. 차감 기준은 매장마다 달라 고시가 차이를 넘어설 수 있으니, 파실 금액이 크다면 두세 곳에 전화로 같은 조건을 물어 비교하세요.

자체 공시하는 곳들 사이에서순금 1돈 · 팔 때 · 15곳

매입처1돈체인 평균 대비
부산금거래소 부산 750,000원 +22,200원
대성금거래소 대구 743,000원 +15,200원
제주금거래소 제주 742,000원 +14,200원
국제금거래소 부산 740,000원 +12,200원
제주명품금거래소 제주 740,000원 +12,200원
케이골드 송도금은거래소 인천 735,000원 +7,200원
골드시티 부천금거래소 부천 731,500원 +3,700원
광주감정금거래소 광주 730,000원 +2,200원
삼성다이아몬드앤금거래소 수원 730,000원 +2,200원
케이골드 수지금거래소 용인 수지 730,000원 +2,200원
⋯ 4곳 생략
한국무역금거래소 서울 종로 711,000원 −16,800원

한국무역금거래소는 자체 공시하는 15곳 가운데 15번째입니다. 표에 있는 것은 고시가이지 실수령액이 아닙니다 — 순위가 뒤라도 차감이 적으면 손에 쥐는 금액은 뒤집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값보다 차감 기준을 물어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전화로 물어볼 것고시가 다음에 갈리는 것

위 표는 이 집이 공시한 출발점입니다. 여기서 순도 감정과 차감을 거쳐 실수령액이 정해지는데, 그 기준은 공시되지 않습니다 — 전화로만 확인됩니다.

  • “18K 반지 5g인데 세공비 몇 % 빼세요?”가장 중요한 한 마디입니다. %로 답하는 곳과 “보고 정한다”는 곳이 갈립니다. %로 답하면 그 자리에서 비교가 됩니다.
  • “오늘 순금 1돈 얼마에 쳐주세요?”개인점은 고시가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체인 고시가와 견줘 보면 그 가게의 기준선이 드러납니다.
  • “무게는 어떻게 재세요? 저울 볼 수 있나요?”실중량은 표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계량을 보여 주는지 여부가 그 가게의 태도를 보여 줍니다.

%로 답해 주지 않는 곳도 많습니다 — 그 자체가 어디를 먼저 갈지 정하는 정보입니다. 나머지 질문(비파괴 감정 여부, 신분증·한도)은 금 팔기 전 알아둘 것에 있습니다.

매장 정보

주소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55
전화02-765-0759
홈페이지시세 공시 페이지
지도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주소·연락처·사업자번호는 업체가 자기 사이트에 공개한 정보만 옮겼습니다. 비어 있는 항목은 공개돼 있지 않던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무역금거래소 순금 매입가는 다른 곳과 얼마나 다른가요?
2026-09-04 확인 기준 순금 1돈 711,000원 입니다. 같은 시기 고시처 5곳 평균은 727,800원 로, 이곳이 16,800원 낮습니다. 다만 실수령액은 고시가에서 감정 결과와 세공비 차감을 거쳐 정해지므로, 방문 전 전화로 차감 조건까지 물어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시세는 어떻게 수집되나요?
한국무역금거래소이 자기 홈페이지에 공시한 값을 전국 체인과 같은 방식으로 하루 4회 자동 수집합니다. robots.txt 를 존중하고, 수집이 실패하면 직전 값을 이틀까지만 유지한 뒤 표를 내립니다. 값의 출처는 언제나 이 업체의 자체 공시입니다.
전국 체인과 지역 매입처, 어디가 유리한가요?
고시가만 보면 지역 독립 매입처가 체인보다 높게 거는 경우가 많습니다(오늘 기준 +1,200~+22,200원). 다만 고시가가 곧 실수령액은 아닙니다 — 감정·차감 기준이 매장마다 달라, 고시가 차이보다 차감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두세 곳에 전화로 같은 제품 조건을 물어 비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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