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여행상품권 현금화 계산기
금액을 입력하면 오늘 최고 매입율 96.7% 기준 실수령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모두투어 패키지 여행·항공권 등 여행상품 결제에 사용하는 상품권입니다. 여행 계획이 있으면 직접 사용이 가장 이득이고, 그렇지 않으면 거래소 매입으로 매도할 수 있습니다. 매입 시세는 여행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변동이 있는 편입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시세·사용처 자세히60일 기록 7/11~9/16
오늘이 이 기간 가장 좋은 값입니다. 가장 낮았던 7/11(96.5%)에 팔았다면 5만원권 한 장에 48,250원, 오늘은 48,350원으로 100원 더 받습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매입처별 수령액 비교 TOP 5
| 매입처 | 매입율 | 수령액 | ||
|---|---|---|---|---|
| 1 | 우현상품권방문·등기 | 96.7% | 96,700원 | 거래 → |
| 2 | 럭키원티켓방문·등기 | 96.5% | 96,500원 | 거래 → |
| 3 | 우천상품권방문·등기 | 95% | 95,000원 | 거래 → |
| 4 | 조양상품권방문·등기 | 95% | 95,000원 | 거래 → |
| 5 | 강남티켓방문·등기 | 94% | 94,000원 | 거래 → |
수령액 = 입력 금액 × 매입율. 수수료는 매입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순위는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시세 비교에서 확인하세요.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동네에서 팔려면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을 취급하는 오프라인 매입처가 21곳 있습니다. 직접 방문하면 그 자리에서 검수하고 바로 정산받을 수 있고, 큰 금액은 현장 협의로 매입가가 조금 더 올라가기도 합니다.
지도에서는 내 위치를 켜면 가까운 순으로 정렬됩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권종별 수령액 96.7% 기준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은 1만·5만·10만·30만원권으로 발행됩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에서 많이 찾는 금액대의 수령액을 미리 계산해뒀습니다. 최고가와 평균가를 나란히 두었으니, 매입처를 고르는 수고가 얼마를 남기는지 금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5만원권을 팔면 48,350원,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10만원권을 팔면 96,700원,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30만원권을 팔면 290,100원입니다. 매입율이 바뀌면 이 금액도 함께 움직입니다.
| 권종 | 최고가 수령액 | 평균가 수령액 | 차액 |
|---|---|---|---|
| 1만원권 | 9,670원 | 9,290원 | +380원 |
| 5만원권 | 48,350원 | 46,450원 | +1,900원 |
| 10만원권 | 96,700원 | 92,900원 | +3,800원 |
| 30만원권 | 290,100원 | 278,700원 | +11,400원 |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많이 팔 때 — 총액 기준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500만원어치를 한 번에 팔면 4,835,000원입니다. 대량은 거래소마다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넘기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총액 | 수령액 | 환산 |
|---|---|---|
| 50만원 | 483,500원 | 10만원권 5장 |
| 100만원 | 967,000원 | 10만원권 10장 |
| 300만원 | 2,901,000원 | 30만원권 10장 |
| 500만원 | 4,835,000원 | 10만원권 50장 |
최고가 96.7%(우현상품권), 매입처 14곳 평균 92.9% 기준입니다. 같은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인데도 최고가와 최저가가 8.7%p 벌어져 있어, 10만원권 한 장에서만 8,700원 차이가 납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의 최대 권종인 300,000원권이면 이 차이가 26,100원까지 벌어집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현금화 수수료는 몇 %인가
따로 떼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 매입율이 곧 수수료입니다. 오늘 최고 매입율 96.7%는 수수료로 치면 3.30%라는 뜻입니다. 10만원권이면 3,300원이 수수료인 셈입니다.
매입처마다 이 폭이 다릅니다 — 매입 14곳 평균은 92.9%(수수료 환산 7.10%)로, 최고가 매입처와 평균의 차이만큼 수수료를 아끼는 구조입니다. 지류를 등기로 보내면 우편 요금 3,000~5,000원이 실비로 추가됩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매입율 96.7%는 10만원권 기준 3,300원, 1,000,000원어치면 33,000원이 매입처 몫으로 남는다는 뜻입니다. 이 차액 말고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에 붙는 별도 요율은 없습니다. 평균 매입율 92.9%인 곳에 넘기면 1,000,000원어치 기준 38,000원을 더 내는 셈입니다. 등기로 보내면 우편 요금 3,000~5,000원이 들고, 일반 등기 배상 한도가 50만원이라 큰 금액은 나눠 보내야 합니다.
등기 배상 한도와 1일 매입 한도, 세금 문제는 현금화 비용과 세금 가이드에 정리해뒀습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현금화(현금교환), 3단계면 끝
- 시세 확인오늘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을 가장 비싸게 사는 곳은 우현상품권(96.7%)입니다. 가장 낮은 곳과 8.7%p 차이라, 1,000,000원어치면 87,000원이 갈립니다.
- 매도 신청매장에 가져가면 그 자리에서 검수하고 계좌로 입금해줍니다. 방문이 어려우면 거래소와 시세를 먼저 합의한 뒤 등기로 보내고 도착일 시세로 정산받습니다.
- 입금 확인검수 후 입금까지 방문은 당일, 등기는 도착일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은 매입처가 14곳이라 한 곳이 막혀도 대안이 있지만, 첫 거래이거나 금액이 크면 소액으로 먼저 테스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행 상품권 지류 안에서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의 자리
여행 상품권 지류 6종 중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은 2번째입니다. 오늘 가장 높은 하나투어 여행상품권은 97%로, 10만원어치 기준 300원이 갈립니다.
| 상품권· 최고가를 낸 곳 | 최고 매입율 | 10만원어치 수령액 |
|---|---|---|
|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우천상품권 | 97% | 97,000원 +300 |
|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이 페이지 우현상품권 | 96.7% | 96,700원 |
| 워커힐 상품권 우현상품권 | 95.6% | 95,600원 −1,100 |
| 롯데호텔 상품권 럭키원티켓 | 95.5% | 95,500원 −1,200 |
| 신라호텔 상품권 우천상품권 | 94% | 94,000원 −2,700 |
6종 중 매입율 높은 순 5종입니다. 10만원어치는 권종이 아니라 총액 기준입니다 — 상품권마다 발행 권종이 다릅니다. 쓸 수 있는 곳이 서로 달라, 높은 쪽으로 갈아타기보다 지금 가진 쪽 줄을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