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상품권 현금화 계산기
금액을 입력하면 오늘 최고 매입율 95.5% 기준 실수령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호텔롯데가 발행하는 호텔 전용 지류 상품권입니다. 롯데호텔 서울·월드·제주 등 국내 체인의 객실(숙박)·레스토랑·연회 결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명동 등 지류 거래소 일부가 취급하며 면세점 사용 가능 여부는 권종·시점에 따라 다르니 거래소와 발행사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호텔 이용 계획이 없다면 매입 거래소에 파는 것이, 이용 예정이라면 할인 구매해 정가 대신 쓰는 것이 유리합니다.
롯데호텔 상품권 시세·사용처 자세히46일 기록 7/25~9/16
오늘 10만원권 기준 95,500원입니다. 이 기간 가장 좋았던 8/7(96.1%)보다 600원 적게 받는 셈입니다.
롯데호텔 상품권 매입처별 수령액 비교 TOP 5
| 매입처 | 매입율 | 수령액 | ||
|---|---|---|---|---|
| 1 | 럭키원티켓방문·등기 | 95.5% | 95,500원 | 거래 → |
| 2 | 우현상품권방문·등기 | 95% | 95,000원 | 거래 → |
| 3 | 백일유통방문·등기 | 93% | 93,000원 | 거래 → |
| 4 | 구제상품권 | 92% | 92,000원 | 거래 → |
| 5 | 조양상품권방문·등기 | 92% | 92,000원 | 거래 → |
수령액 = 입력 금액 × 매입율. 수수료는 매입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순위는 롯데호텔 상품권 시세 비교에서 확인하세요.
롯데호텔 상품권, 동네에서 팔려면
롯데호텔 상품권을 취급하는 오프라인 매입처가 8곳 있습니다. 직접 방문하면 그 자리에서 검수하고 바로 정산받을 수 있고, 큰 금액은 현장 협의로 매입가가 조금 더 올라가기도 합니다.
지도에서는 내 위치를 켜면 가까운 순으로 정렬됩니다.
롯데호텔 상품권 권종별 수령액 95.5% 기준
롯데호텔 상품권은 10만원권으로 발행됩니다. 롯데호텔 상품권에서 많이 찾는 금액대의 수령액을 미리 계산해뒀습니다. 최고가와 평균가를 나란히 두었으니, 매입처를 고르는 수고가 얼마를 남기는지 금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권종 | 최고가 수령액 | 평균가 수령액 | 차액 |
|---|---|---|---|
| 10만원권 | 95,500원 | 92,500원 | +3,000원 |
롯데호텔 상품권 많이 팔 때 — 총액 기준
롯데호텔 상품권 500만원어치를 한 번에 팔면 4,775,000원입니다. 대량은 거래소마다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넘기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총액 | 수령액 | 환산 |
|---|---|---|
| 30만원 | 286,500원 | 10만원권 3장 |
| 50만원 | 477,500원 | 10만원권 5장 |
| 100만원 | 955,000원 | 10만원권 10장 |
| 300만원 | 2,865,000원 | 10만원권 30장 |
| 500만원 | 4,775,000원 | 10만원권 50장 |
최고가 95.5%(럭키원티켓), 매입처 7곳 평균 92.5% 기준입니다. 같은 롯데호텔 상품권인데도 최고가와 최저가가 5.5%p 벌어져 있어, 10만원권 한 장에서만 5,500원 차이가 납니다.
롯데호텔 상품권 현금화 수수료는 몇 %인가
따로 떼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 매입율이 곧 수수료입니다. 오늘 최고 매입율 95.5%는 수수료로 치면 4.50%라는 뜻입니다. 10만원권이면 4,500원이 수수료인 셈입니다.
매입처마다 이 폭이 다릅니다 — 매입 7곳 평균은 92.5%(수수료 환산 7.50%)로, 최고가 매입처와 평균의 차이만큼 수수료를 아끼는 구조입니다. 지류를 등기로 보내면 우편 요금 3,000~5,000원이 실비로 추가됩니다.
롯데호텔 상품권,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
롯데호텔 상품권 매입율 95.5%는 10만원권 기준 4,500원, 1,000,000원어치면 45,000원이 매입처 몫으로 남는다는 뜻입니다. 이 차액 말고 롯데호텔 상품권에 붙는 별도 요율은 없습니다. 평균 매입율 92.5%인 곳에 넘기면 1,000,000원어치 기준 30,000원을 더 내는 셈입니다. 등기로 보내면 우편 요금 3,000~5,000원이 들고, 일반 등기 배상 한도가 50만원이라 큰 금액은 나눠 보내야 합니다.
등기 배상 한도와 1일 매입 한도, 세금 문제는 현금화 비용과 세금 가이드에 정리해뒀습니다.
롯데호텔 상품권 현금화(현금교환), 3단계면 끝
- 시세 확인오늘 롯데호텔 상품권을 가장 비싸게 사는 곳은 럭키원티켓(95.5%)입니다. 가장 낮은 곳과 5.5%p 차이라, 1,000,000원어치면 55,000원이 갈립니다.
- 매도 신청매장에 가져가면 그 자리에서 검수하고 계좌로 입금해줍니다. 방문이 어려우면 거래소와 시세를 먼저 합의한 뒤 등기로 보내고 도착일 시세로 정산받습니다.
- 입금 확인검수 후 입금까지 방문은 당일, 등기는 도착일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롯데호텔 상품권은 매입처가 7곳이라 한 곳이 막혀도 대안이 있지만, 첫 거래이거나 금액이 크면 소액으로 먼저 테스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행 상품권 지류 안에서 롯데호텔 상품권의 자리
여행 상품권 지류 6종 중 롯데호텔 상품권은 4번째입니다. 오늘 가장 높은 하나투어 여행상품권은 97%로, 10만원어치 기준 1,500원이 갈립니다.
| 상품권· 최고가를 낸 곳 | 최고 매입율 | 10만원어치 수령액 |
|---|---|---|
|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우천상품권 | 97% | 97,000원 +1,500 |
|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우현상품권 | 96.7% | 96,700원 +1,200 |
| 워커힐 상품권 우현상품권 | 95.6% | 95,600원 +100 |
| 롯데호텔 상품권이 페이지 럭키원티켓 | 95.5% | 95,500원 |
| 신라호텔 상품권 우천상품권 | 94% | 94,000원 −1,500 |
6종 중 매입율 높은 순 5종입니다. 10만원어치는 권종이 아니라 총액 기준입니다 — 상품권마다 발행 권종이 다릅니다. 쓸 수 있는 곳이 서로 달라, 높은 쪽으로 갈아타기보다 지금 가진 쪽 줄을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