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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1장
오늘 최고 매입률93% · 핀조아 수령액46,500원 수수료로 치면 7%입니다. 따로 떼는 금액 없이 매입률에 이미 반영돼 있습니다. 핀조아로 이동 →캐시비 시세 전체

전국 대중교통과 편의점 등에서 쓰는 선불 충전식 교통카드(캐시비)입니다. 충전권⁠·⁠상품권 형태로 거래되며, 사용 계획이 없으면 거래소 매입으로 매도할 수 있습니다. 교통⁠·⁠소액결제 활용도가 높아 직접 사용도 좋은 선택입니다.

캐시비 시세⁠·⁠사용처 자세히

60일 기록 9/1⁠~⁠10/31

가장 낮은 매입처44,000원88%
가장 높은 매입처46,500원93% · 공시 7곳
매입처 간 차이2,500원5%p · 5만원권 한 장

60일 동안 5만원권 기준 46,500원에서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날짜로는 안 움직이는 대신 어디에 파느냐로 달라집니다. 오늘 값이 공시된 매입처 7곳이 88⁠~⁠93% 라, 5만원권 한 장에 2,500원 차이입니다.

캐시비 매입처별 수령액 비교 TOP 5

순위매입처매입률수령액바로가기
1 핀조아 93% 46,500원 거래 →
2 91상품권 92% 46,000원 거래 →
3 삼성티켓 92% 46,000원 거래 →
4 스매티켓 92% 46,000원 거래 →
5 코어티켓 90% 45,000원 거래 →

수령액 = 입력 금액 × 매입률. 수수료는 매입률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순위는 캐시비 시세 비교에 있습니다.

캐시비 60일 기록으로 본 매입처 9/1⁠~⁠10/31

오늘 1위 핀조아가 최근 60일 동안 가장 꾸준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평균 1등, 60일 중 60일 1위 마감. 꾸준히 매입가가 높은 곳이라 날짜를 가릴 필요가 적습니다.

매입처평균 순위1위 마감오늘
핀조아 1등 60/60일 93%
91상품권 2등 0/59일 92%
삼성티켓 2등 0/60일 92%
스매티켓 2등 0/60일 92%
코어티켓 5등 0/60일 90%

월별 최고 매입가

월최고 매입가바뀐 날5만원권 수령액
9월 · 29일 93% — 46,500원
10월 · 31일 93% — 46,500원

'평균 순위'는 캐시비 매입처끼리 매일 매입가를 비교해 몇 번째로 높았는지의 평균(1⁠에 가까울수록 좋음), '1위 마감'은 가장 높았던 날 수입니다. 월별 표는 그달 최고 매입가가 얼마에서 얼마 사이였는지와 값이 바뀐 날 수입니다. 직접 모은 값이며 추정값은 없습니다.

캐시비 권종별 수령액 93% 기준

캐시비는 1만⁠·⁠3만⁠·⁠5만원권으로 발행됩니다. 많이 파는 금액대의 수령액을 미리 계산했습니다. 최고가와 평균가를 나란히 두어 매입처에 따라 얼마나 더 받는지 알 수 있습니다.

캐시비 1만원권을 팔면 9,300원, 캐시비 3만원권을 팔면 27,900원, 캐시비 5만원권을 팔면 46,500원입니다. 매입률이 바뀌면 이 금액도 함께 움직입니다.

권종최고가 수령액평균가 수령액차액
1만원권 9,300원 9,100원 +200원
3만원권 27,900원 27,300원 +600원
5만원권 46,500원 45,500원 +1,000원

캐시비 많이 팔 때 — 총액 기준

캐시비 500만원어치를 한 번에 팔면 4,650,000원입니다. 대량은 거래소마다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넘기기 전에 물어보세요.

총액수령액환산
30만원 279,000원 5만원권 6장
50만원 465,000원 5만원권 10장
100만원 930,000원 5만원권 20장
300만원 2,790,000원 5만원권 60장
500만원 4,650,000원 5만원권 100장

최고가 93%(핀조아), 매입처 7곳 평균 91% 기준입니다. 같은 캐시비인데도 최고가와 최저가가 5%p 벌어져 있어, 5만원권 한 장에서만 2,500원 차이가 납니다.

캐시비 현금화 수수료

따로 떼는 수수료는 없고, 100%⁠에서 매입률을 뺀 만큼이 수수료입니다. 오늘 최고 매입률 93%⁠는 수수료로 치면 7%라는 뜻입니다. 5만원권이면 3,500원이 수수료입니다.

매입처마다 매입률이 다릅니다. 7곳 평균은 91%(수수료 9%)⁠라, 최고가 매입처에 팔면 그 차이만큼 덜 뗍니다. 지류를 등기로 보내면 우편 요금 3,000⁠~⁠5,000원이 실비로 추가됩니다.

캐시비 실제 수령액

캐시비 매입률 93%⁠는 5만원권 기준 3,500원, 500,000원어치면 35,000원이 매입처 몫으로 남는다는 뜻입니다. 이 차액 말고 캐시비에 붙는 별도 요율은 없습니다. 평균 매입률 91%인 곳에 넘기면 500,000원어치 기준 10,000원을 더 내는 것입니다. 배송비가 들지 않아 부대 비용은 이체 수수료(건당 0⁠~⁠500원) 정도가 전부입니다.

이체 수수료와 1일 매입 한도, 세금 문제는 현금화 비용과 세금 가이드에 있습니다.

캐시비 현금화(현금교환), 3단계면 끝

  1. 시세 확인오늘 캐시비를 가장 비싸게 사 주는 곳은 핀조아(93%)입니다. 가장 낮은 곳과 5%p 차이라, 500,000원어치면 25,000원이 달라집니다.
  2. 매도 신청거래소 사이트에 PIN 번호를 입력하면 유효성 검사 후 자동으로 입금됩니다. 잔액이 남아 있는지 미리 확인해두면 반려를 피할 수 있습니다.
  3. 입금 확인자동매입 사이트는 입력 후 보통 몇 분 안에 입금됩니다. 캐시비는 매입처가 7곳이라 한 곳이 막혀도 대안이 있지만, 첫 거래이거나 금액이 크면 소액으로 먼저 거래합니다.

게임 / 디지털 안에서 캐시비의 자리

게임 / 디지털 12종 가운데 오늘 매입률이 가장 높은 건 캐시비는 93%입니다. 다음이 구글기프트 교환권 92%⁠라 10만원 기준 1,000원 차이입니다.

상품권⁠· 최고가를 낸 곳 최고 매입률 10만원 기준 수령액
캐시비이 페이지 핀조아 93% 93,000원
구글기프트 교환권 티켓대장 92% 92,000원 −1,000
네이버페이 포인트 위너핀 92% 92,000원 −1,000
쓱머니 (SSG PAY) 91상품권 92% 92,000원 −1,000
티머니 91상품권 92% 92,000원 −1,000

12종 중 매입률 높은 순 5종입니다. 표의 10만원은 권종 한 장이 아니라 총액입니다. 상품권마다 발행 권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상품권마다 사용처가 달라 이 표는 비교용이고, 수령액은 가지고 있는 상품권의 줄에서 확인합니다.

캐시비 현금화 자주 묻는 질문

캐시비 5만원권 팔면 얼마 받나요?
오늘 기준 최고 매입률은 93%(핀조아)⁠로, 5만원권이면 46,500원을 받습니다. 매입률은 매일 바뀌니 계산기에 실제 금액을 넣으면 오늘 값이 바로 나옵니다.
캐시비는 어떻게 파나요?
캐시비는 PIN 번호 상품권이라 실물을 보낼 필요 없이 PIN 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 자동매입 사이트는 입력 후 보통 몇 분 안에 입금됩니다. 캐시비는 24시간 자동매입이라 새벽에도 처리되지만, 한 번 입력한 PIN 번호는 취소가 안 되니 번호를 정확히 확인하고 넣으세요.
캐시비 팔 때 수수료나 세금이 붙나요?
수수료는 캐시비 매입률 93%⁠에 이미 반영되어 있어 5만원권이면 46,500원이 그대로 입금됩니다. 따로 붙는 요율은 없고, 이체 수수료(건당 0⁠~⁠500원) 정도가 전부입니다. 개인이 쓰지 않는 상품권을 처분하는 것은 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캐시비는 어디에 파는 게 가장 유리한가요?
핀조아가 93%⁠로 1위이고, 캐시비를 매입하는 7곳 평균은 91%입니다. 최고가와 최저가가 5%p 벌어져 있어 500,000원어치면 25,000원이 달라집니다.
캐시비 매입가는 언제 갱신되나요?
캐시비 매입가는 7곳의 공시가를 매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이 페이지는 2026년 10월 31일 13:09 기준이며, PIN 번호를 입력하는 시점의 시세가 적용되어 이 값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