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비 현금화 계산기
금액을 입력하면 오늘 최고 매입율 93% 기준 실수령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전국 대중교통과 편의점 등에서 쓰는 선불 충전식 교통카드(캐시비)입니다. 충전권·상품권 형태로 거래되며, 사용 계획이 없으면 거래소 매입으로 매도할 수 있습니다. 교통·소액결제 활용도가 높아 직접 사용도 좋은 선택입니다.
캐시비 시세·사용처 자세히60일 기록 7/11~9/16
60일 동안 5만원권 기준 46,500원에서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날짜로는 안 움직이는 대신 어디에 파느냐로 갈립니다 — 오늘 매입처 8곳이 88~93% 라, 5만원권 한 장에 2,500원 차이입니다.
캐시비 매입처별 수령액 비교 TOP 5
| 매입처 | 매입율 | 수령액 | ||
|---|---|---|---|---|
| 1 | 핀조아 | 93% | 46,500원 | 거래 → |
| 2 | 우천상품권방문·등기 | 93% | 46,500원 | 거래 → |
| 3 | 91상품권 | 92% | 46,000원 | 거래 → |
| 4 | 스매티켓 | 92% | 46,000원 | 거래 → |
| 5 | 삼성티켓 | 92% | 46,000원 | 거래 → |
수령액 = 입력 금액 × 매입율. 수수료는 매입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순위는 캐시비 시세 비교에서 확인하세요.
캐시비, 동네에서 팔려면
캐시비를 취급하는 오프라인 매입처가 1곳 있습니다. 직접 방문하면 온라인으로도 처리되지만 금액이 크면 대면 확인을 선호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지도에서는 내 위치를 켜면 가까운 순으로 정렬됩니다.
캐시비 권종별 수령액 93% 기준
캐시비는 1만·3만·5만원권으로 발행됩니다. 캐시비에서 많이 찾는 금액대의 수령액을 미리 계산해뒀습니다. 최고가와 평균가를 나란히 두었으니, 매입처를 고르는 수고가 얼마를 남기는지 금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캐시비 1만원권을 팔면 9,300원, 캐시비 3만원권을 팔면 27,900원, 캐시비 5만원권을 팔면 46,500원입니다. 매입율이 바뀌면 이 금액도 함께 움직입니다.
| 권종 | 최고가 수령액 | 평균가 수령액 | 차액 |
|---|---|---|---|
| 1만원권 | 9,300원 | 9,130원 | +170원 |
| 3만원권 | 27,900원 | 27,390원 | +510원 |
| 5만원권 | 46,500원 | 45,650원 | +850원 |
캐시비 많이 팔 때 — 총액 기준
캐시비 500만원어치를 한 번에 팔면 4,650,000원입니다. 대량은 거래소마다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넘기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총액 | 수령액 | 환산 |
|---|---|---|
| 30만원 | 279,000원 | 5만원권 6장 |
| 50만원 | 465,000원 | 5만원권 10장 |
| 100만원 | 930,000원 | 5만원권 20장 |
| 300만원 | 2,790,000원 | 5만원권 60장 |
| 500만원 | 4,650,000원 | 5만원권 100장 |
최고가 93%(핀조아), 매입처 8곳 평균 91.3% 기준입니다. 같은 캐시비인데도 최고가와 최저가가 5%p 벌어져 있어, 5만원권 한 장에서만 2,500원 차이가 납니다.
캐시비 현금화 수수료는 몇 %인가
따로 떼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 매입율이 곧 수수료입니다. 오늘 최고 매입율 93%는 수수료로 치면 7.00%라는 뜻입니다. 5만원권이면 3,500원이 수수료인 셈입니다.
매입처마다 이 폭이 다릅니다 — 매입 8곳 평균은 91.3%(수수료 환산 8.70%)로, 최고가 매입처와 평균의 차이만큼 수수료를 아끼는 구조입니다. 지류를 등기로 보내면 우편 요금 3,000~5,000원이 실비로 추가됩니다.
캐시비,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
캐시비 매입율 93%는 5만원권 기준 3,500원, 500,000원어치면 35,000원이 매입처 몫으로 남는다는 뜻입니다. 이 차액 말고 캐시비에 붙는 별도 요율은 없습니다. 평균 매입율 91.3%인 곳에 넘기면 500,000원어치 기준 8,500원을 더 내는 셈입니다. 배송비가 들지 않아 부대 비용은 이체 수수료(건당 0~500원) 정도가 전부입니다.
이체 수수료와 1일 매입 한도, 세금 문제는 현금화 비용과 세금 가이드에 정리해뒀습니다.
캐시비 현금화(현금교환), 3단계면 끝
- 시세 확인오늘 캐시비를 가장 비싸게 사는 곳은 핀조아(93%)입니다. 가장 낮은 곳과 5%p 차이라, 500,000원어치면 25,000원이 갈립니다.
- 매도 신청거래소 사이트에 핀번호를 입력하면 유효성 검사 후 자동으로 입금됩니다. 잔액이 남아 있는지 미리 확인해두면 반려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입금 확인자동매입 사이트는 입력 후 보통 몇 분 안에 입금됩니다. 캐시비는 매입처가 8곳이라 한 곳이 막혀도 대안이 있지만, 첫 거래이거나 금액이 크면 소액으로 먼저 테스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게임 / 디지털 안에서 캐시비의 자리
게임 / 디지털 12종 가운데 오늘 매입율이 가장 높은 건 캐시비는 93%입니다. 다음이 구글기프트 교환권 92%라 10만원어치에 1,000원 차이입니다.
| 상품권· 최고가를 낸 곳 | 최고 매입율 | 10만원어치 수령액 |
|---|---|---|
| 캐시비이 페이지 핀조아 | 93% | 93,000원 |
| 구글기프트 교환권 티켓대장 | 92% | 92,000원 −1,000 |
| 네이버페이 포인트 스매티켓 | 92% | 92,000원 −1,000 |
| 쓱머니 (SSG PAY) 91상품권 | 92% | 92,000원 −1,000 |
| 티머니 91상품권 | 92% | 92,000원 −1,000 |
12종 중 매입율 높은 순 5종입니다. 10만원어치는 권종이 아니라 총액 기준입니다 — 상품권마다 발행 권종이 다릅니다. 쓸 수 있는 곳이 서로 달라, 높은 쪽으로 갈아타기보다 지금 가진 쪽 줄을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