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비 현금화 계산기
금액을 입력하면 오늘 최고 매입율 93% 기준 실수령액을 바로 계산합니다.
시세 갱신 2026년 8월 2일 01:23 · 매입처 2곳 비교
전국 대중교통과 편의점 등에서 쓰는 선불 충전식 교통카드(캐시비)입니다. 충전권·상품권 형태로 거래되며, 사용 계획이 없으면 거래소 매입으로 매도할 수 있습니다. 교통·소액결제 활용도가 높아 직접 사용도 좋은 선택입니다.
캐시비 매입처별 수령액 비교 TOP 2
수령액 = 입력 금액 × 매입율. 수수료는 매입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순위는 캐시비 시세 비교에서 확인하세요.
캐시비 권종별 수령액 93% 기준
캐시비은 1만·3만·5만원권으로 발행됩니다. 캐시비에서 많이 찾는 금액대의 수령액을 미리 계산해뒀습니다. 최고가와 평균가를 나란히 두었으니, 매입처를 고르는 수고가 얼마를 남기는지 금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권종 | 최고가 수령액 | 평균가 수령액 | 차액 |
|---|---|---|---|
| 1만원권 | 9,300원 | 9,050원 | +250원 |
| 3만원권 | 27,900원 | 27,150원 | +750원 |
| 5만원권 | 46,500원 | 45,250원 | +1,250원 |
| 10만원권 | 93,000원 | 90,500원 | +2,500원 |
| 30만원권 | 279,000원 | 271,500원 | +7,500원 |
| 50만원권 | 465,000원 | 452,500원 | +12,500원 |
최고가 93%(우천상품권), 매입처 2곳 평균 90.5% 기준입니다. 같은 캐시비인데도 최고가와 최저가가 5%p 벌어져 있어, 10만원권 한 장에서만 2,500원 차이가 납니다. 캐시비의 최대 권종인 50,000원권이면 이 차이가 1,250원까지 벌어집니다.
캐시비,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
캐시비 매입율 93%는 10만원권 기준 7,000원, 100만원어치면 70,000원이 매입처 몫으로 남는다는 뜻입니다. 이 차액 말고 캐시비에 붙는 별도 요율은 없습니다. 평균 매입율 90.5%인 곳에 넘기면 100만원 기준 25,000원을 더 내는 셈입니다. 배송비가 들지 않아 부대 비용은 이체 수수료(건당 0~500원) 정도가 전부입니다.
이체 수수료와 1일 매입 한도, 세금 문제는 현금화 비용과 세금 가이드에 정리해뒀습니다.
캐시비 현금화(현금교환), 3단계면 끝
- 시세 확인오늘 캐시비을 가장 비싸게 사는 곳은 우천상품권(93%)입니다. 가장 낮은 곳과 5%p 차이라, 100만원어치면 50,000원이 갈립니다.
- 매도 신청거래소 사이트에 핀번호를 입력하면 유효성 검사 후 자동으로 입금됩니다. 잔액이 남아 있는지 미리 확인해두면 반려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입금 확인자동매입 사이트는 입력 후 보통 몇 분 안에 입금됩니다. 캐시비은 매입처가 2곳이라 한 곳이 막혀도 대안이 있지만, 첫 거래이거나 금액이 크면 소액으로 먼저 테스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게임 / 디지털 다른 계산기
캐시비, 동네에서 팔려면
캐시비을 취급하는 오프라인 매입처가 1곳 있습니다. 직접 방문하면 온라인으로도 처리되지만 금액이 크면 대면 확인을 선호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전국 매입처 위치는 상품권 매입처 지도에서 내 위치 기준으로 가까운 순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