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갱신 · 2026년 10월 30일 23:11
외식 상품권·문화상품권 지류 시세 비교 CJ·SPC·금강제화
8종 매입 평균 82.4% · 73개 거래소
외식·기타 상품권 오늘 시세
외식·기타 카테고리는 외식·제화·도서에 쓰는 상품권 8종을 모아 둔 묶음입니다. 매입 평균 82.4% 수준으로, 사용처가 특정 업종에 한정되는 만큼 백화점·마트 상품권보다 시세 편차가 큰 것이 특징입니다. 사용처가 넓은 상품권은 시세가 높고, 제화처럼 한정될수록 낮아집니다.
거래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지류(SPC·금강제화·문화지류·북앤라이프 지류)는 우체국 빠른등기(1~2일)나 방문으로 거래하고, PIN형(CJ)은 PIN 입력 → 자동 검증 → 즉시 정산입니다. 내 상품권 형태에 맞는 거래소를 고릅니다.
외식·기타 상품권 시세 통계
퍼센트 아래 금액은 10만원권 1장 기준 수령액입니다. 예를 들어 매입 97%는 10만원권을 팔면 97,000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 상품권 | 방식 | 매입 최고 | 구매 최저 |
|---|---|---|---|
| CJ통합상품권 | PIN형 | 93.4%93,400원 | 91%91,000원 |
| SPC상품권 | 지류 | 85%85,000원 | 83.8%83,800원 |
| 아웃백상품권 | 지류 | 82%82,000원 | 86%86,000원 |
| 엔타스상품권 | 지류 | 85%85,000원 | 85%85,000원 |
| 금강제화상품권 | 지류 | 70%70,000원 | 69.98%69,980원 |
| 문화상품권 (지류) | 지류 | 92.3%92,300원 | 94%94,000원 |
| 북앤라이프/도서문화상품권 (지류) | 지류 | 92.3%92,300원 | 93%93,000원 |
| 은행 기프트카드 | 지류 | 98%98,000원 | 97%97,000원 |
외식 상품권 매입가·구매가 순위
외식·기타 상품권 사용처
CJ통합상품권 PIN형
CGV·뚜레쥬르·올리브영·빕스 등 CJ 그룹 매장
SPC상품권 지류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 등 SPC 매장
금강제화 상품권 지류
금강제화·랜드로바·헤리테이지 매장
문화상품권 (지류) 지류
서점·문구·영화관 등 문화 가맹점 — 온라인 핀과 별개
북앤라이프/도서문화 (지류) 지류
교보문고·영풍문고 등 서점 + 컬쳐랜드 호환 가맹
은행 기프트카드 카드형
신용카드 가맹점 범용 결제 (BC·KB·신한 등 발행), 실물 카드 등기·방문 거래
자주 묻는 질문 (FAQ)
CJ 상품권은 어떻게 매입 거래하나요?
CJ통합상품권은 PIN 입력형입니다. 자동매입 거래소에서 PIN 번호 입력 → 자동 검증 → 즉시 정산으로 5분 이내 거래가 끝납니다. CGV·뚜레쥬르·올리브영·빕스 등 CJ 그룹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PIN 노출 주의는 컬쳐랜드와 동일합니다.
SPC 상품권 사용처는 어디인가요?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 등 SPC 그룹 매장에서 사용하는 지류 상품권입니다. 베이커리·디저트 지출이 잦다면 할인 구매 활용도가 높고, 선물로 받았다면 매입 거래소에 파는 수요도 꾸준합니다.
금강제화 상품권 매입가는 왜 낮은가요?
사용처가 자사 제화 브랜드 매장으로 한정되고, 신발류 특성상 액면가를 꽉 채워 쓰기 어려우며, 재판매 수요도 낮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금강제화를 자주 이용한다면 매도보다 직접 사용이 유리합니다. 자세한 판단 기준은 금강제화 가이드에 있습니다.
문화상품권 지류와 온라인(핀)의 차이는 뭔가요?
지류는 실물 종이 상품권으로 서점·문구·영화관 등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쓰고, 등기·방문으로 거래합니다. 온라인 핀(컬쳐랜드 등)은 PIN 번호 기반이라 온라인 결제·자동매입이 가능합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지류와 핀의 시세가 다르게 형성되니 지류인지 핀인지 구분해서 비교합니다.
북앤라이프 지류 상품권은 어디서 쓰나요?
교보문고·영풍문고 등 주요 서점과 컬쳐랜드 호환 가맹점에서 사용합니다. 종이 도서 구매 수요가 꾸준해 도서 상품권 중 거래가 안정적인 편입니다. 지류라 등기 발송 또는 방문 거래로 매매합니다.
지류 상품권 분실 시 어떻게 되나요?
무기명 지류는 분실·도난 시 환불·재발급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받은 즉시 사용하거나 매입 거래소에 처분하고, 등기 발송 시 추적 가능한 빠른등기를 사용하세요. 권종·번호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면 분쟁 때 증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