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기타 상품권 한눈에 보기

외식·기타 카테고리는 외식·제화·도서에 쓰는 상품권 6종을 모은 hub입니다. 매입 평균 85.0% 수준으로, 사용처가 특정 업종에 한정되는 만큼 백화점·마트 상품권보다 시세 편차가 큰 것이 특징입니다. 사용처가 넓은 카드는 시세가 높고, 제화처럼 한정될수록 낮아집니다.

거래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지류(SPC·금강제화·문화지류·북앤라이프 지류)는 우체국 빠른등기 또는 방문 거래로 1~2일, PIN형(CJ)은 PIN 입력 → 자동 검증 → 즉시 정산입니다. 본인 카드 형태에 맞는 거래소를 선택하세요.

외식·기타 상품권 시세 통계 (2026년 8월 2일 01:23)

퍼센트 아래 금액은 10만원권 1장 기준 실수령액입니다. 예를 들어 매입 97%는 10만원권을 팔면 97,000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상품권방식매입 최고구매 최저
CJ통합상품권 PIN형 93.3%93,300원 90%90,000원
SPC상품권 지류 87%87,000원 85%85,000원
금강제화상품권 지류 72.8%72,800원 72%72,000원
문화상품권 (지류) 지류 92%92,000원 92%92,000원
북앤라이프/도서문화상품권 (지류) 지류 92.3%92,300원 93%93,000원
은행 기프트카드 지류 98%98,000원 98%98,000원

외식 상품권 매입가·구매가 순위

외식·기타 상품권 사용처

CJ통합상품권 PIN형

CGV·뚜레쥬르·올리브영·빕스 등 CJ 그룹 매장

SPC상품권 지류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 등 SPC 매장

금강제화 상품권 지류

금강제화·랜드로바·헤리테이지 매장

문화상품권 (지류) 지류

서점·문구·영화관 등 문화 가맹점 — 온라인 핀과 별개

북앤라이프/도서문화 (지류) 지류

교보문고·영풍문고 등 서점 + 컬쳐랜드 호환 가맹

은행 기프트카드 카드형

신용카드 가맹점 범용 결제 (BC·KB·신한 등 발행) — 실물 카드 등기·방문 거래

자주 묻는 질문 (FAQ)

CJ 상품권은 어떻게 매입 거래하나요?
CJ통합상품권은 PIN 입력형입니다. 자동매입 거래소에서 PIN 번호 입력 → 자동 검증 → 즉시 정산으로 5분 이내 거래가 끝납니다. CGV·뚜레쥬르·올리브영·빕스 등 CJ 그룹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PIN 노출 주의는 컬쳐랜드와 동일합니다.
SPC 상품권 사용처는 어디인가요?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파스쿠찌 등 SPC 그룹 매장에서 사용하는 지류 상품권입니다. 베이커리·디저트 지출이 잦다면 할인 구매 활용도가 높고, 선물로 받았다면 매입 거래소에 파는 수요도 꾸준합니다.
금강제화 상품권 매입가는 왜 낮은가요?
사용처가 자사 제화 브랜드 매장으로 한정되고, 신발류 특성상 액면가를 꽉 채워 쓰기 어려우며, 재판매 수요도 낮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금강제화를 자주 이용한다면 매도보다 직접 사용이 유리합니다. 자세한 판단 기준은 금강제화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문화상품권 지류와 온라인(핀)의 차이는 뭔가요?
지류는 실물 종이 상품권으로 서점·문구·영화관 등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쓰고, 등기·방문으로 거래합니다. 온라인 핀(컬쳐랜드 등)은 PIN 번호 기반이라 온라인 결제·자동매입이 가능합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지류와 핀의 시세가 다르게 형성되니 페이지를 구분해 확인하세요.
북앤라이프 지류 상품권은 어디서 쓰나요?
교보문고·영풍문고 등 주요 서점과 컬쳐랜드 호환 가맹점에서 사용합니다. 종이 도서 구매 수요가 꾸준해 도서 상품권 중 거래가 안정적인 편입니다. 지류라 등기 발송 또는 방문 거래로 매매합니다.
지류 상품권 분실 시 어떻게 되나요?
무기명 지류는 분실·도난 시 환불·재발급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받은 즉시 사용하거나 매입 거래소에 처분하고, 등기 발송 시 추적 가능한 빠른등기를 사용하세요. 권종·번호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면 분쟁 시 도움이 됩니다.

외식·기타 상품권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