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
1달러를 엔으로 얼마에 바꾸는지입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2026-09-18에 고시한 원달러와 원엔의 비율로 계산한 교차환율이라, 외환시장 호가와는 소수점 아래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달러와 엔, 서로 얼마
왼쪽은 달러를 엔으로, 오른쪽은 엔을 달러로 바꾼 값입니다. 원화 칸은 같은 고시로 셈한 값이라 카드 명세서를 볼 때 감이 잡힙니다. 은행 수수료는 빠져 있습니다.
| 달러 | 엔 | 원화 |
|---|---|---|
| 10달러 | 1,559.15엔 | 13,803원 |
| 50달러 | 7,795.75엔 | 69,015원 |
| 100달러 | 15,591.50엔 | 138,030원 |
| 500달러 | 77,957.51엔 | 690,150원 |
| 1,000달러 | 155,915.01엔 | 1,380,300원 |
| 엔 | 달러 | 원화 |
|---|---|---|
| 1,000엔 | 6.41달러 | 8,853원 |
| 5,000엔 | 32.07달러 | 44,265원 |
| 10,000엔 | 64.14달러 | 88,529원 |
| 50,000엔 | 320.69달러 | 442,645원 |
| 100,000엔 | 641.38달러 | 885,290원 |
고시 2026-09-18 기준. 실제로 환전하면 은행 수수료가 붙습니다 — 원화로 엔을 살 때 값은 엔 환율 페이지와 엔 계산기에 있습니다.
이 숫자는 어떻게 나온 값인가
수출입은행은 통화마다 원화 값을 따로 고시합니다. 오늘 1달러는 1,380.3원, 100엔은 885.29원입니다. 둘 다 원화로 적혀 있으니 나누면 달러와 엔의 비율이 나옵니다.
1,380.3원 ÷ (885.29원 ÷ 100) = 1달러 155.92엔
그래서 이 값은 시장에서 달러와 엔이 직접 거래된 호가가 아니라, 두 원화 고시로 셈한 교차환율입니다. 두 고시가 같은 회차라 서로 어긋나지는 않지만, 외환시장 실시간 값과는 소수점 아래에서 갈릴 수 있습니다. 수출입은행 고시는 영업일에 한 번이고, 주말·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 값이 그대로입니다.
엔달러, 최근 30영업일
08/07 158.43엔 → 09/18 155.92엔, 2.51엔 내렸습니다. 최고 160.23엔(09/02) · 최저 153.36엔(09/10).
같은 기간 원달러는 -2.71%, 원엔은 -1.14% 움직였습니다. 엔달러는 이 둘의 차이입니다 — 원달러보다 원엔이 더 내리면 엔달러는 오르고(엔이 싸지고), 반대면 내립니다. 지난 값을 줄 세운 것일 뿐 내일 값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일본에 달러를 들고 가면 이득일까
가끔 "달러가 강하니 달러로 가져가서 현지에서 엔으로 바꾸면 낫다"는 말이 돕니다. 오늘 고시로 셈하면 이렇습니다. 10만 엔 기준, 은행 창구 우대 없음(공시 보통값)입니다.
| 길 | 원화로 내는 돈 |
|---|---|
| 원화 → 엔한 번에 10만 엔 | 900,780원 |
| 원화 → 달러 → 엔641.38달러를 현지에서 다시 환전 | 900,786원+ 현지 환전 수수료 |
달러를 사는 단계까지만 6원 더 내고, 현지에서 달러를 엔으로 바꾸는 수수료가 아직 안 붙은 값입니다. 환전을 두 번 거치면 두 번 깎입니다. 원화에서 엔으로 한 번에 가는 쪽이 단순하고, 앱 우대까지 받으면 더 그렇습니다.
달러를 이미 갖고 있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 그때는 원화를 거치지 않고 달러를 엔으로 바꾸는 값만 보면 됩니다. 그 값은 현지 환전소마다 달라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엔달러, 자주 묻는 것
- 엔달러 환율이 뭔가요?
- 1달러를 엔으로 얼마에 바꾸는지 나타내는 값입니다. 오늘은 1달러 = 155.92엔입니다. 뉴스에서 "엔달러 150엔" 이라고 하면 1달러가 150엔이라는 뜻이고, 이 숫자가 커질수록 엔이 달러보다 싸진 것입니다.
- 이 값은 어디서 온 건가요?
- 한국수출입은행이 2026-09-18에 고시한 원달러(1달러 1,380.3원)와 원엔(100엔 885.29원)의 비율로 계산했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호가를 그대로 받아온 것이 아니라 두 원화 고시로 계산한 교차환율이라, 외환시장 실시간 값과는 소수점 아래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일본 여행에 달러를 들고 가면 이득인가요?
- 보통은 아닙니다. 10만 엔을 은행 창구에서 우대 없이 바로 사면 900,780원입니다. 같은 10만 엔어치 달러(641.38달러)를 원화로 사면 900,786원이고, 현지에서 달러를 엔으로 바꿀 때 수수료가 한 번 더 붙습니다. 환전을 두 번 거치는 만큼 두 번 깎입니다. 원화에서 엔으로 한 번에 가는 쪽이 단순하고, 앱 우대까지 받으면 더 그렇습니다.
- 최근 엔달러는 어느 쪽으로 움직였나요?
- 최근 30영업일 사이 158.43엔에서 155.92엔으로 2.51엔 내렸습니다. 최고 160.23엔(09/02), 최저 153.36엔(09/10)이었습니다. 지난 값을 줄 세운 것일 뿐, 앞으로의 방향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