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갱신 · 2026년 9월 21일 09:102026년 9월 18일 고시 — 한국수출입은행

엔달러 환율

1달러를 엔으로 얼마에 바꾸는지입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2026-09-18에 고시한 원달러와 원엔의 비율로 계산한 교차환율이라, 외환시장 호가와는 소수점 아래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1달러 = 엔 155.92엔 100엔 = 0.64달러 · 원달러 1,380.3원 ÷ 원엔(100엔) 885.29원
−2.51엔 엔달러 교차환율 · 30영업일 사이 -1.58%
원달러 (1달러)1,380.3살 때 1,404.46원 (우대 없음)
원엔 (100엔)885.29살 때 900.78원 (우대 없음)

달러와 엔, 서로 얼마

왼쪽은 달러를 엔으로, 오른쪽은 엔을 달러로 바꾼 값입니다. 원화 칸은 같은 고시로 셈한 값이라 카드 명세서를 볼 때 감이 잡힙니다. 은행 수수료는 빠져 있습니다.

달러원화
10달러1,559.15엔13,803원
50달러7,795.75엔69,015원
100달러15,591.50엔138,030원
500달러77,957.51엔690,150원
1,000달러155,915.01엔1,380,300원
달러원화
1,000엔6.41달러8,853원
5,000엔32.07달러44,265원
10,000엔64.14달러88,529원
50,000엔320.69달러442,645원
100,000엔641.38달러885,290원

고시 2026-09-18 기준. 실제로 환전하면 은행 수수료가 붙습니다 — 원화로 엔을 살 때 값은 엔 환율 페이지엔 계산기에 있습니다.

이 숫자는 어떻게 나온 값인가

수출입은행은 통화마다 원화 값을 따로 고시합니다. 오늘 1달러는 1,380.3원, 100엔은 885.29원입니다. 둘 다 원화로 적혀 있으니 나누면 달러와 엔의 비율이 나옵니다.

1,380.3원 ÷ (885.29원 ÷ 100) = 1달러 155.92엔

그래서 이 값은 시장에서 달러와 엔이 직접 거래된 호가가 아니라, 두 원화 고시로 셈한 교차환율입니다. 두 고시가 같은 회차라 서로 어긋나지는 않지만, 외환시장 실시간 값과는 소수점 아래에서 갈릴 수 있습니다. 수출입은행 고시는 영업일에 한 번이고, 주말·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 값이 그대로입니다.

엔달러, 최근 30영업일

08/07 158.43엔 → 09/18 155.92엔, 2.51엔 내렸습니다. 최고 160.23엔(09/02) · 최저 153.36엔(09/10).

같은 기간 원달러는 -2.71%, 원엔은 -1.14% 움직였습니다. 엔달러는 이 둘의 차이입니다 — 원달러보다 원엔이 더 내리면 엔달러는 오르고(엔이 싸지고), 반대면 내립니다. 지난 값을 줄 세운 것일 뿐 내일 값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일본에 달러를 들고 가면 이득일까

가끔 "달러가 강하니 달러로 가져가서 현지에서 엔으로 바꾸면 낫다"는 말이 돕니다. 오늘 고시로 셈하면 이렇습니다. 10만 엔 기준, 은행 창구 우대 없음(공시 보통값)입니다.

원화로 내는 돈
원화 → 엔한 번에 10만 엔900,780원
원화 → 달러 → 엔641.38달러를 현지에서 다시 환전900,786원+ 현지 환전 수수료

달러를 사는 단계까지만 6원 더 내고, 현지에서 달러를 엔으로 바꾸는 수수료가 아직 안 붙은 값입니다. 환전을 두 번 거치면 두 번 깎입니다. 원화에서 엔으로 한 번에 가는 쪽이 단순하고, 앱 우대까지 받으면 더 그렇습니다.

달러를 이미 갖고 있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 그때는 원화를 거치지 않고 달러를 엔으로 바꾸는 값만 보면 됩니다. 그 값은 현지 환전소마다 달라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엔달러, 자주 묻는 것

엔달러 환율이 뭔가요?
1달러를 엔으로 얼마에 바꾸는지 나타내는 값입니다. 오늘은 1달러 = 155.92엔입니다. 뉴스에서 "엔달러 150엔" 이라고 하면 1달러가 150엔이라는 뜻이고, 이 숫자가 커질수록 엔이 달러보다 싸진 것입니다.
이 값은 어디서 온 건가요?
한국수출입은행이 2026-09-18에 고시한 원달러(1달러 1,380.3원)와 원엔(100엔 885.29원)의 비율로 계산했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호가를 그대로 받아온 것이 아니라 두 원화 고시로 계산한 교차환율이라, 외환시장 실시간 값과는 소수점 아래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에 달러를 들고 가면 이득인가요?
보통은 아닙니다. 10만 엔을 은행 창구에서 우대 없이 바로 사면 900,780원입니다. 같은 10만 엔어치 달러(641.38달러)를 원화로 사면 900,786원이고, 현지에서 달러를 엔으로 바꿀 때 수수료가 한 번 더 붙습니다. 환전을 두 번 거치는 만큼 두 번 깎입니다. 원화에서 엔으로 한 번에 가는 쪽이 단순하고, 앱 우대까지 받으면 더 그렇습니다.
최근 엔달러는 어느 쪽으로 움직였나요?
최근 30영업일 사이 158.43엔에서 155.92엔으로 2.51엔 내렸습니다. 최고 160.23엔(09/02), 최저 153.36엔(09/10)이었습니다. 지난 값을 줄 세운 것일 뿐, 앞으로의 방향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