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시세보다 소개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이 공시하는 값을 매일 받아, 어느 동네·어느 주유소가 싼지를 오늘 값으로 다시 셉니다. 값을 만들지 않고 옮기지도 않습니다.
한 줄 요약
오피넷 공시를 하루 한 번 받아 시도 17곳 · 시군구 229곳의 평균가와, 시군구마다 값이 낮은 주유소 목록을 같이 놓습니다. 거기에 왕복 기름값과 주유 상품권 할인을 더해 "그래서 어디로 가면 얼마 덜 내나"까지 계산합니다.
왜 만들었나요
기름값은 이미 공개돼 있습니다. 오피넷에 전국 값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값을 보고도 "그래서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는 여전히 알기 어렵습니다. 리터당 몇십 원 싼 주유소가 왕복 20분 거리면 그건 싼 게 아니고, 전국에서 제일 싼 상표라도 우리 동네에서는 아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값을 다시 보여 주는 대신 한 번 더 계산해 둡니다. 같은 시군구 안에서 동네 평균과 그 동네 최저가의 차이가 가운데값으로 리터당 45.6원입니다 — 40리터면 1,823원이고, 이건 멀리 가지 않고 얻는 몫입니다.
상표 이야기도 같은 자세로 다룹니다. 고속도로알뜰주유소가 전국 평균보다 리터당 17.1원 싼데, 그중 같은 동네 대조로 남는 몫이 13원입니다 — 절반을 넘습니다. 이 상표만은 "싼 동네에 많아서 싸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나머지 7개 상표는 반대입니다: 전국 평균으로 벌어 놓은 값의 대부분이 위치로 남고, 같은 동네에 세워 놓으면 차이가 줄거나 뒤집힙니다.
숫자는 어디서 오나요
출처는 한 곳입니다. 여러 사이트를 긁어 섞지 않습니다 — 섞으면 어느 값이 어디서 왔는지 말할 수 없게 됩니다.
표본은 오피넷이 시군구마다 공시하는 최저가 20곳을 모은 4,182곳입니다 — 전국 주유소 전체가 아니라 이미 싼 축에 든 주유소들끼리의 비교라는 뜻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계산이 들어가는 자리는 셋뿐이고, 셋 다 화면에 식을 적어 둡니다.
| 무엇을 | 어떻게 |
|---|---|
| 실질비용지도·계산기 | 기름값 + 그 주유소까지 왕복하는 데 드는 기름값. 연비 12km/L 로 놓고 리터당으로 되돌려 비교합니다 |
| 같은 동네 대조상표별 | 그 상표가 있는 시군구마다 그 동네의 다른 상표와 짝지어 뺀 값의 평균. 전국 평균으로 재면 상표가 아니라 지역을 재게 됩니다 |
| 상품권 할인계산기·상품권 | 주유 상품권을 액면가보다 싸게 사서 넣을 때 줄어드는 몫. 지금 거래소에서 실제로 가장 싼 구매가를 찾아 씁니다 |
연비는 가정입니다 — 화면에서 바꿀 수 있게 두었습니다. 나머지 두 개는 그날 값에서만 나옵니다.
순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표의 순서는 그날 공시된 값 순입니다. 값이 같으면 이름 순입니다. 돈을 받고 순서를 올려 드리지 않고, 그런 자리를 팔지도 않습니다.
판정 문장 — 동네를 옮길 만한 폭인지 한 줄로 알려 주는 그 문장도 손으로 적지 않습니다. 기준은 코드 한 곳에 두고 매일 다시 계산하므로, 값이 바뀌면 문장도 바뀝니다.
여기서 하지 않는 것
- 기름을 팔지 않습니다. 주유는 이용자와 주유소 사이에서 이뤄지고, 이 사이트는 공개된 값을 모아 비교해 보여주는 일만 합니다.
- 없는 값을 만들지 않습니다. 아직 안 받아온 동네는 비워 두고 그 사실을 적습니다 — 평균으로 메우거나 추정해 채우지 않습니다.
- 실시간이 아닙니다. 오피넷 공시 자체가 하루 단위입니다. 넣으시기 전에 현장 가격을 보십시오.
- 상표 로고는 식별용입니다. 어느 주유소인지 알아보시라고 표와 목록에 씁니다 — 제휴나 후원을 뜻하지 않습니다.
가이드 9편과 상표 8종 페이지의 본문 숫자도 전부 오늘 값에서 채웁니다. 글에 박아 둔 수치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왜 어떤 동네는 주유소 목록이 비어 있나요?
오피넷 열린 API 는 하루에 부를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평균가는 시도 하나에 한 번이면 하위 지역까지 통째로 받지만, 주유소별 최저가는 시군구 하나마다 한 번씩 불러야 해서 전국을 하루에 다 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을 돌아가며 받고 있고, 아직 차례가 오지 않은 동네는 평균가만 보입니다. 그 동네 페이지에는 그 사실과 함께 값이 들어와 있는 이웃 동네를 같이 냅니다.
값이 주유소에 붙은 가격과 다릅니다.
오피넷 공시는 하루 단위이고 실시간이 아닙니다. 주유소가 그 사이에 값을 바꾸면 다릅니다. 또 이 사이트의 주유소 목록은 그 시군구에서 값이 낮은 20곳까지만 공시되는 것이라 동네 주유소 전부가 아닙니다. 넣으시기 전에 현장 가격을 확인해 주십시오. 다르면 문의로 알려주시면 확인합니다.
순위는 돈을 받고 올려 주나요?
아닙니다. 표의 순서는 그날 공시된 값 순입니다. 값이 같으면 이름 순입니다. 기름값 시세보다는 기름을 팔지 않고 어느 정유사·주유소와도 관계가 없습니다. 광고는 본문과 분리된 자리에만 둡니다.
면책
여기 값은 참고용입니다. 공시 시점과 실제 주유 시점의 값이 다를 수 있고, 공시에 없는 주유소도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보고 내리신 결정의 결과에 대해 기름값 시세보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틀린 값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십시오 — 확인해서 고치고, 왜 달랐는지도 답장으로 알려드립니다.
가격 정보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평균가 2026-09-15 공시 기준.